스타리아 EV·어린이 통학차량·휠체어 리프트 차량 지원21일까지 신청…2008년부터 누적 지원 차량 682대 예정
한국앤컴퍼니그룹이 이동약자를 위한 차량을 지원하는 ‘2026 차량나눔’ 사업에 참여할 전국 사회복지시설을 모집한다.
한국앤컴퍼니그룹은 올해도 사회복지시설을 대상으로 차량 지원을 이어간다고 1일 밝혔다.
그룹의 모빌리티 테크 사회공헌 방향
국토교통부와 고용노동부가 건설현장 추락사고 예방을 위한 아이디어와 우수사례 발굴에 나선다.
국토부와 고용부는 14일부터 다음 달 13일까지 ‘건설 추락사고 예방 콘텐츠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국토안전관리원과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한국건설기술인협회, 건설근로자공제회가 공동 주관한다. 건설현장 추락사고 예방에 관심이 있는 국민
중소벤처기업부가 내년도 예산안을 역대 최대 규모인 18조724억원으로 편성했다. 창업 인재 플랫폼인 '모두의 창업'에 4411억원을 투입하고, 모태펀드 예산 규모를 역대 최대인 1조3000억원으로 확대한다. 중소기업 R&D 예산은 2조5537억원으로 증액했다. 자금조달이 어려운 소상공인을 지원할 수 있도록 소상공인 융자사업을 전면 개편하고, 상생배달앱 지
㈜한화 건설부문이 건설현장 안전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자체 안전 캐릭터 '한수호'를 선보였다.
한화 건설부문은 근로자들이 안전수칙을 보다 쉽고 친근하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한 안전 캐릭터 '한수호'를 23일 공개했다. 한수호는 흰색 안전모와 안전대, 안전화 등 건설현장 필수 안전장비를 착용한 근로자를 형상화한 캐릭터다. 밝고 친근한 표정과 듬직한 이미지를
"지진안전시설물 인증제로 도민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안전한 건축환경 조성을 위해 사업 확대에 주력하겠습니다."
제주도는 민간건축물의 내진 안전성을 높이고 지진피해 예방 기반을 강화하기 위해 '지진안전시설물 인증제'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18일 밝혔다.
이 사업은 민간건축물이 국토안전관리원의 지진안전시설물 인증을 획득하면 관련 비용의 90%를
"안전에 문제가 있는 부분은 보강했습니다. 탐방 걱정은 안 하셔도 될 것 같습니다."
제주도 제주시 계좌읍 김녕리에 있는 유네스코 세계자연유산 만장굴. 2023년 12월 29일 입구 부근에서 낙석이 발생해 폐쇄됐다.
이에 정비를 마치고 2년 5개월 만인 지난달 30일부터 다시 문을 열었다.
재개방을 한 만장굴은 종전과 가장 달라진 부분은 약 1㎞
전남도 '여수세계섬박람회'가 5개월 앞으로 다가왔다.
전남도는 최근 도청에서 황기연 전남도지사 권한대행 주재로 도 지원 TF 4차 회의를 열었다.
이 자리에서 여수시·박람회조직위원회과 함께 행사장 조성, 전시 연출, 교통과 안전, 연계행사 준비상황을 점검하며 9월 5일 개막을 향한 막바지 준비과제를 다시 추렸다.
◇ 큰 틀은 잡아가지만 서둘러야
광주시가 산업재해 발생 우려가 큰 소규모 사업장과 건설현장을 대상으로 맞춤형 안전대책을 시행한다.
광주시는 안전관리 여건이 상대적으로 취약한 소규모 사업장의 중대재해 예방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소규모 밀착안전망 구축사업'을 추진한다고 20일 밝혔다.
노동자 5인 이상 20인 미만 소규모 제조업체와 공사금액 1억원 미만의 초소규모 건설현장을 대상으로
전남도 여수시는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성공 개최와 민생경제 안정을 위해 올해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을 증액 편성해 시의회에 제출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추경 예산안 규모는 본예산 1조4815억원보다 2209억원(14.9%) 증가한 1조7024억원이다.
9월 열리는 섬박람회 개최 준비를 위해 72억원을 추가 편성했다.
시는 박람회 운영 기반조성을
건설현장의 형식적인 서류 작업은 줄이고 사고 취약 공종에 대한 안전대책은 강화하는 방향으로 ‘건설공사 안전관리계획서’ 작성 기준이 손질됐다.
국토교통부는 건설현장의 행정 부담을 낮추고 안전사고 예방 기능을 높이기 위해 ‘건설공사 안전관리계획서 작성 매뉴얼’을 19일 개정했다고 밝혔다.
안전관리계획은 건설기술진흥법 제62조에 따라 시공자가 착공 전 수립
11일 코스피 시장에서는 다스코가 상한가를 기록했다.
다스코는 전 거래일 대비 29.87%(1065원) 오른 4630원에 거래를 마치며 가격제한폭까지 상승했다. 시장에서는 강관 및 도로안전시설물 전문 기업인 다스코가 북한 인프라 복구 관련 수혜주로 거론된 점이 주가에 영향을 준 것으로 보고 있다. 에너지와 SOC 사업을 병행해 온 사업 구조 역시 관련
동부건설이 설 연휴를 앞두고 전국 모든 현장을 대상으로 ‘안전점검의 날’ 행사를 실시하며 현장 안전관리 강화에 나섰다.
6일 동부건설에 따르면 이번 행사에는 윤진오 대표이사를 비롯해 본사 임직원, 현장소장, 안전관리자, 협력사 관계자들이 참여해 현장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했다.
동부건설은 대표이사의 안전보건 강조사항을 공유하고 전사적으로 운영 중인 ‘
국토교통부는 도로포장 상태와 안전시설 정비, 유지·보수 체계 등을 종합 평가해 ‘2025년 도로관리 우수기관’을 선정하고 지방도·광역시도·시군도 등 도로 유형별 우수 성과를 발표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도로법’에 따라 모든 도로를 대상으로 지난해 11월 말부터 12월 초까지 진행됐다.
최우수 기관으로는 위임국도 부문에 충청남도, 지방도 부문
KB캐피탈이 인도네시아 아동의 안전한 보행 환경 조성을 위해 지난해 7월부터 진행한 도로 안전시설 구축 사업(Road Safety)을 마무리하고 해당 시설을 이양하기 위해 KB캐피탈 인도네시아 현지법인 Sunindo Kookmin Best Finance(이하 SKBF) 임직원과 인도네시아 교통부, 교육부 관계자, 지원 대상 학교 관계자 등이 참석한 이양식
전남도가 소규모 사업장을 중심으로 한 산업재해 예방에 본격 나선다.
전남도는 고용노동부가 주관한 '지역 중대(산업)재해 예방 사각지대 해소사업' 공모에 선정돼 국비 13억원을 확보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안전관리 여건이 상대적으로 취약한 50인 미만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산업재해를 사전에 예방한다는 것.
현장 중심의 자율적 안전관리 체계를
서울 시내 학원가가 어린이 보행 안전을 위한 제도적 보호와 안전시설 설치에서 사실상 사각지대에 놓여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7일 윤영희 서울시의원에 따르면 서울시 내 초등학교의 어린이보호구역 지정률은 99.7%에 달하지만 정원 100인 이상 학원의 보호구역 지정률은 0.4%에 불과한 것으로 확인됐다.
특히 대치동 학원가의 경우 어린이보호구역으로 지정
서울시가 터널 화재 시 자욱한 연기나 불길 속에서도 눈에 잘 띄는 ‘안전빛색’ 터널안전경관등을 설치한다고 24일 밝혔다.
투과성 높은 노란색을 초록색에 혼합한 ‘안전빛색’은 연기 속에서도 구별 가능할 정도로 시인성이 높아 안전시설물 표시에 폭넓게 활용된다. 또 어두운 곳에서 스스로 빛을 내는 ‘축광식 위치표지’도 시범 설치된다.
시는 터널이나 지하
월요일이자 연중 밤의 길이가 가장 긴 동지(冬至·동지 뜻: 겨울에 이르다. 겨울이 깊어지는 시점)인 22일은 찬 공기가 남하하면서 전국 대부분 지역의 아침 기온이 영하권으로 떨어져 매우 춥겠다. 특히 일부 경상권 내륙에는 한파주의보가 내려진 가운데 체감온도도 크게 낮아질 전망이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아침 최저기온은 -10~0도, 낮 최고기온은 3~
HD현대 세이프티 포럼 개최시스템·문화·기술 핵심축 기반 중점 추진 방안 공개
HD현대가 그룹의 새로운 안전 비전을 선포하고 안전 문화에 대한 실천 의지를 다졌다.
HD현대는 19일 경기도 성남시에 위치한 HD현대 글로벌R&D센터에서 ‘HD현대 세이프티 포럼(Safety Forum)’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포럼은 지난 10년간 HD현대의 안전사례를
한국중부발전은 올겨울 최대 전력수요가 예상되는 내년 1월에 대비해 경영진이 직접 현장을 챙기는 고강도 점검에 나섰다고 9일 밝혔다.
이영조 중부발전 사장은 8일 핵심 사업장인 보령발전본부를 방문해 ‘전력수급 점검 회의’를 주재하며 본격적인 현장 경영을 시작했다.
이번 점검은 전력수요가 최대 94.5GW에 달할 것으로 전망되는 가운데, 이른 한파와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