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라시멘트가 협력업체 및 지역 중소기업의 안전보건 상생 협력을 확대한다.
한라시멘트는 지난달 사내 임직원과 협력업체, 지역 중소기업 관계자를 대상으로 위험성평가 담당자 교육을 진행, 총 92명이 참석해 수료했다고 14일 밝혔다.
한국안전보건평가원 소속 강사의 진행으로 이뤄진 이번 교육은 산업안전보건 정책과 위험성평가의 트렌드 등이 반영됐다. 위험성평
SK텔레콤이 2026년 다우존스 지속가능경영지수(DJ BIC) 월드지수에 편입되며 한국을 대표하는 ESG 리딩 기업으로 인정받았다. 전 세계 통신 기업 중 7개 기업만 편입됐는데 국내 통신기업으로서는 SKT가 유일하다. 이로써 SKT는 2008년 처음으로 편입된 이후 총 17년 동안 포함된 기록을 갖게 됐다.
DJ BIC는 2025년 9월 기존 다우존스
한국평가데이터(KODATA)는 사단법인 대한산업보건협회와 함께 안전보건 평가ㆍ컨설팅에 대한 공동 마케팅을 진행한다고 12일 밝혔다.
양 기관은 전날 서울 여의도 KODATA 본사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안전보건 관련 상품에 대한 광고 및 홍보활동 △공동 마케팅을 위한 정보 교류 △안전보건 기술 자문 및 협약에 관한 사업
반도건설은 13~14일 이틀간 전국 전 현장에서 협력사와 함께 ‘2026년 안전보건방침 및 목표 선포식’을 열었다고 15일 밝혔다.
선포식은 전국 반도 유보라 아파트 공사현장과 공공공사 현장에서 동시에 진행됐다. 행사에는 김용철 사장, 이정렬 시공부문 대표를 비롯해 본사 임원진, 현장 임직원, 협력사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회사는 올해 안전보건경영 방
SM그룹 건설부문 계열사인 SM상선 건설부문은 5일 서울 서대문구 신촌사옥에서 ‘중대 재해 ZERO 달성’을 목표로 한 안전보건 선포식을 열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새해 시무식과 함께 진행됐으며 성낙원 대표를 비롯해 임직원 30여 명이 참석했다. 회사는 선포식을 통해 안전보건경영 기조와 향후 운영 방향을 공유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2025년
안전보건공단(이사장 김현중)은 14일 울산 중구 안전보건공단 본부에서 울산권역 11개 공공기관 안전보건 부서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안전보건 리더 혁신 간담회’를 열고 공공기관 안전보건 강화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새 정부 국정과제인 ‘일하는 모든 사람이 건강하고 안전한 나라’를 구현하기 위해 공공기관의 안전보건 역할을 재정립하고, 안전관
이노비즈협회는 23일 한국평가데이터(KODATA)와 '기술혁신형 중소기업의 성장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식은 이날 경기 성남 판교 이노비즈협회 대회의실에서 진행됐다.
KODATA는 2005년 2월, 국내 시중은행과 중소기업 정책금융기관들이 공동 출자해 설립된 기업신용조사·평가 전문기관으로, 전국 6개 지사와 1개 사무소를 운
BNK금융그룹은 8일 BNK부산은행 본점 대회의실에서 빈대인 회장과 계열사 대표 전원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경제 희망사업 토론회'를 개최하고 지역 경제 활성화를 지원하기 위해 생산적 금융, 포용금융, 책임 금융 등 3대 전략 방향을 수립했다고 밝혔다.
이날 토론회는 정부의 지역균형발전 경제 정책과 해양수산부 부산 이전, 동남권투자공사 설립 등 지역의
HJ중공업 건설부문은 24일 서울 남영사옥에서 우수 협력사 CEO 30명을 초청하여 ‘협력사 CEO 안전보건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여름철 폭염으로 인한 안전사고 예방과 안전보건 상생 협력방안 공유를 위해 마련됐으며 우수 협력사 시상과 안전보건 정책 교육, 협력사 안전보건 지원 방안 및 사례 발표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이날 행사
한화그룹은 산업재해를 넘어 기업의 지속가능성을 위협하는 다양한 위험 요소에 대응하기 위해 안전경영을 강화하고 있다.
김승연 회장은 2020년 신년사에서 "안전과 준법경영 실천"을 강조하며, 이를 기업의 핵심 가치로 삼았다. 이에 따라 2021년 한화그룹은 ESG위원회를 설립하고, 각 계열사에서도 ESG 경영을 추진하고 있다.
㈜한화 건설부문은 CSO(
HJ중공업 건설부문이 서울 남영사옥에서 우수협력사 최고경영자(CEO) 30명을 초청해 '협력사 CEO 안전보건 간담회'를 실시했다고 22일 밝혔다.
안전보건 상생협력을 위해 마련한 이번 간담회는 우수 협력사에 대한 시상과 안전보건 정책방향 및 협력사 안전보건 지원방안 등을 공유하는 내용으로 진행됐다.
이날 안전보건평가 결과 상위 최우수 1개사와 우수
한국평가데이터는 16일 광주 라마다호텔에서 중소기업중앙회 광주전남지역본부와 광주전남 지역 중소기업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지역 내 중소기업의 지속 성장과 경쟁력 강화를 위하여 양 기관의 인적·물적 기반을 토대로 상호 협력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열린 업무협약식에는 한국평가데이터의 유현상 상무이사와 중앙회
홍문기 HJ중공업 건설부문 대표가 "협력사와의 상생 노력이 있어 대형건설사로는 드물게 4년 연속 중대재해 제로 달성을 눈앞에 두고 있다"며 앞으로도 안전보건·품질을 최우선 경영 가치로 삼겠다고 밝혔다.
홍 대표는 11일 서울 남영사옥에서 '2023년 하반기 협력사 CEO 안전보건 간담회'를 열고 이렇게 말했다.
간담회는 우수 협력사에 대한 시상과 안
한화솔루션이 전문 기관과 손잡고 협력업체 안전보건평가지원 프로그램을 도입한다. 중소 협력사들의 중대사고 사전예방 역량을 강화하고 대·중·소 기업 간의 상생 협력을 통해 EGS 경영을 확산시키겠다는 취지다.
한화솔루션은 협력사의 재해 예방을 위한 진단 프로그램 도입을 위해 전문 평가사 나이스디앤비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 이날 서울
SM그룹 계열사인 에스엠상선 건설부문은 안전보건평가 점검을 시행하고 우수 현장 포상을 시행했다고 8일 밝혔다.
에스엠상선 건설부문은 올해 안전보건경영목표로 ‘중대재해 ZERO'를 선포했다. 이를 위해 △ISO45001 인증 △안전보건관리자 정규직 전환의 정례화 △대표이사 직속 안전보건팀을 안전보건경영본부로 승격 등 다양한 안전보건활동을 추진하고 있다.
롯데가 체계적이고 투명한 ESG(환경, 사회, 지배구조) 경영을 펼치고 있다.
롯데제과는 올해 1월 ESG 경영 전략과 활동 성과를 담은 '2020~2021 지속가능경영보고서'를 발간했다. 이 보고서는 '지속가능성을 고려한 제품 개발'을 최우선 이슈로 삼았다. 이외에도 책임 있는 원재료 관리, 건전한 지배구조 확립 등 총 9대 중대 이슈들에 대해 대응 활
27일 시행되는 중대재해처벌법에서 정한 기업의 안전보건관리체계 구축이 제대로 이뤄질 수 있도록 제조업체 등 2000여개 사업장에 안전보건관리 컨설팅이 무료로 제공된다.
고용노동부는 안전보건공단과 함께 중대재해법이 우선 적용되는 기업 중 제조ㆍ기타업종 50~299인 사업장을 대상으로 민간재해예방기관의 안전보건전문가가 직접 참여하는 무료 컨설팅 사업을 시행
두산인프라코어가 안전보건경영시스템 국제표준인 ‘ISO 45001’ 인증을 획득했다고 20일 밝혔다.
‘ISO 45001’은 국제표준화기구(ISO)에서 2018년 3월에 제정한 안전보건 경영시스템 관련 국제표준이다.
조직의 안전보건 위험요인을 체계적으로 파악하고 관리하는 임직원들의 노력이 주요 평가 기준이다. 기존 두산인프라코어가 인증받은 민간기관 표
고용노동부가 종전 도급인가 절차에 빠졌던 안전‧보건평가를 추가했다. 유해작업에 종사하는 수급인 근로자의 안전·보건관리 강화를 위한 취지다. 인가 신청인은 인가 신청 후 인가심사 전 단계에 안전‧보건평가를 받고, 그 결과를 지방관서에 제출하면 된다.
고용노동부는 유해작업 도급을 목적으로 인가를 신청하는 사업장에 대해 안전·보건평가를 시행한다고 3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