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그룹 건설부문, ‘안전보건관리 최우수 현장’ 발굴 포상

입력 2022-06-08 1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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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유선(오른쪽) 에스엠상선 건설부문 대표가 최우수현장에 포상하고 있다.  (사진제공=에스엠상선 건설부문)
▲조유선(오른쪽) 에스엠상선 건설부문 대표가 최우수현장에 포상하고 있다. (사진제공=에스엠상선 건설부문)
SM그룹 계열사인 에스엠상선 건설부문은 안전보건평가 점검을 시행하고 우수 현장 포상을 시행했다고 8일 밝혔다.

에스엠상선 건설부문은 올해 안전보건경영목표로 ‘중대재해 ZERO'를 선포했다. 이를 위해 △ISO45001 인증 △안전보건관리자 정규직 전환의 정례화 △대표이사 직속 안전보건팀을 안전보건경영본부로 승격 등 다양한 안전보건활동을 추진하고 있다.

이번에 최우수 현장으로 선정된 ‘동부산 오수관로 하수처리시설 설치공사현장’은 지난해 고용노동부 주관 건설업부문 안전보건경영대상을 받은 현장이다. 작업지시 및 작업사전허가제도와 위험성 평가 등 서류의 데이터베이스화를 통한 효율성을 높였다.

조유선 에스엠상선 건설부문 대표는 “기업의 안전보건관리체계 강화 및 안전사고 사전예방을 위해 최우수 현장을 선발해 포상을 시행해나갈 방침”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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