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개 현장서 호반사랑 푸드트럭 운영 체감온도 31℃ 이상 휴식 의무화쿨링조끼·그늘막 등 폭염 대응 강화
호반그룹은 전국 건설현장을 대상으로 팥빙수와 냉음료를 제공하는 ‘호반사랑 푸드트럭’을 운영한다고 30일 밝혔다. 호반사랑 푸드트럭은 무더위 속에서 근무하는 중소 협력사 근로자들이 잠시 휴식을 취하며 온열질환을 예방할 수 있도록 대·중소기업 상생협력기금
㈜한화 건설부문이 건설현장 안전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자체 안전 캐릭터 '한수호'를 선보였다.
한화 건설부문은 근로자들이 안전수칙을 보다 쉽고 친근하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한 안전 캐릭터 '한수호'를 23일 공개했다. 한수호는 흰색 안전모와 안전대, 안전화 등 건설현장 필수 안전장비를 착용한 근로자를 형상화한 캐릭터다. 밝고 친근한 표정과 듬직한 이미지를
한국서부발전이 충남 지역 직업계고 학생들을 대상으로 한 산업안전 실무 교육을 마치고 올해 9월 발전소 현장 체험 교육을 추진한다.
서부발전은 올해 5월부터 약 두 달간 충남 지역 10개교 학생 280여 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미래산업인 안전보건교육' 1차 과정을 마무리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서부발전이 올해 3월 충청남도교육청, 고용노동부
안민석 경기도교육감이 급식실 안전사고로 수사받는 영양교사를 위해 검찰에 탄원서를 직접 제출하며 교사 보호 행보의 수위를 한 단계 끌어올렸다.
제헌절 교사집회 참석, 서이초 3주기 추모에 이어 이번엔 수사기관을 상대로 한 무혐의 촉구까지, "선생님을 홀로 두지 않겠다"는 취임 일성을 행동으로 옮기고 있다는 평가다.
20일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경기도교
H-Safe 오픈이노베이션 데모데이 개최
현대건설이 건설안전 분야 혁신기술의 현장 적용을 확대하기 위해 스타트업과의 협력을 강화한다.
현대건설은 서울 마포구 스타트업 벤처 캠퍼스 서울(SVC Seoul)에서 '2026 H-Safe 오픈이노베이션 데모데이'를 개최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건설 현장 안전문화 확산과 안전 혁신기술의 현장 적용을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은 성과보상공제 가입 근로자의 직무역량 강화와 자기계발을 지원하는 ‘2026년 내일채움 배움채움’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1일 밝혔다.
내일채움 배움채움은 내일채움공제와 중소기업 재직자 우대저축 공제를 정상적으로 유지하고 있는 가입자를 대상으로 한 통합 교육과정이다. 모집 규모는 1000명이며 14일까지 선착순으로 신청을 받는다.
참여
현대로템이 글로벌 ESG(환경·사회·지배구조) 평가에서 처음으로 실버 등급을 받았다. 내부 통제 체계 강화와 지속가능한 공급망 조성 노력 등이 반영되며 전년보다 평가 등급이 한 단계 올랐다.
현대로템은 글로벌 ESG 평가 기관 에코바디스로부터 실버 등급을 획득했다고 26일 밝혔다. 실버 등급은 전체 상위 15% 이내 기업에 수여된다.
에코바디스는 전
대우건설은 22일 경기 과천 'G-TOWN 개발사업 신축공사' 현장에서 안전보건 소통 간담회를 열고 AI 기반 스마트 안전기술 운영 현황을 점검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김보현 대표를 비롯한 주요 경영진이 참석해 현장 안전관리 체계를 살펴보고 근로자들과 직접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현장에서는 AI 기반 안전관리 시스템 시연과 실제 적용 사례
근로자 안전수칙 미준수 산재 원인 58.5%작업절차 위반·보호구 미착용 반복 발생"안전은 노사 공동책임…제도 개선 필요"
한국경영자총협회가 중대재해를 줄이기 위해서는 사업주 책임 강화 중심의 현행 제도를 넘어 근로자의 안전수칙 준수 의무와 책임을 보다 명확히 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경총은 23일 '중대재해 예방을 위한 근로자 역할 강화 방안' 보고서를
조 의장 "국조계획서에 비쟁점 50건 함께 처리”원구성 협상 교착…법사위 추가 부의 불투명빈집·보훈·산업안전 등 민생법안 담길 듯방송·형소법 등 쟁점 제외…명단은 협의로 확정
6·3 지방선거로 멈췄던 국회가 다시 속도를 내는 가운데, 조정식 국회의장 다음 본회의에 '투표용지 부족 국정조사'와 함께 올릴 것을 제안한 '비쟁점 법안 50건' 추진에 속도를
런던베이글뮤지엄 운영사 LBM이 인사(HR) 전문인력 영입과 제도 정비를 완료하고, 비콘(Beacon) 기반 실시간 근태관리 시스템을 도입하는 등 인사관리 체계를 전면 개편하며 조직문화 혁신에 나선다고 27일 밝혔다.
먼저, HR 전문 인력을 영입해 인사팀을 증원하고 인사 관리의 전문성을 강화했다. 또한, 전문 노무법인과 인사 컨설팅 전문기관의 자문을
산재발생 등 안전보건 공시 의무화문서 아닌 근로자 참여해 실시하고유해·위험 요인은 상시 주지시켜야
‘산업안전보건법’이 올해 2월 19일 일부 개정되었다. 지난해 9월 15일 정부의 ‘노동안전종합대책’에서 산업안전보건법 개정 방향이 제시된 후 이루어진 첫 개정이라서 그 내용을 주목할 필요가 있다. 특히 안전보건 현황 공시와 같이 사업주에게 새롭게 부여된 의
SK증권이 국제 표준에 부합하는 안전보건 경영체계를 구축하며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 행보를 가속화하고 있다.
30일 SK증권은 지난 27일 국제표준화기구(ISO) 인증기관인 한국경영인증원(KMR)으로부터 안전보건경영시스템(ISO 45001) 인증을 획득했다.
ISO 45001은 사업장 내 위험 요인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산업재해
한국무역보험공사(이하 무보)가 정부 주관 공공기관 안전활동 평가에서 2년 연속으로 최고 수준의 성적표를 받으며 탁월한 안전보건 경영 역량을 입증했다.
무보는 고용노동부가 주관하는 공공기관 안전활동 수준평가에서 2년 연속으로 종합 A등급을 달성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평가에서 무보는 전체 105개 공공기관 중 준정부기관으로는 유일하게 A등급을 거머
반도건설은 고양 장항 현장이 경기지방고용노동청이 주관하는 전문건설업체 안전보건 아카데미 교육 현장으로 지정됐다고 13일 밝혔다.
해당 현장은 약 1700가구 규모 주상복합 단지로 반도건설의 주거 브랜드 ‘카이브 유보라’와 상업시설 ‘시간’이 적용된 사업장이다.
이번 선정은 현장의 위험성평가 역량이 높게 평가된 데 따른 것이다. 고양 장항 현장은 고용노
KB자산운용은 안전보건 체계 고도화를 통한 ESG 경영 실천 강화의 일환으로 글로벌 인증기관 로이드인증원(LRQA)으로부터 안전보건경영시스템 국제표준 'ISO 45001' 인증을 획득했다고 9일 밝혔다.
'ISO 45001'은 국제표준화기구(ISO)가 제정한 안전보건경영시스템 국제표준이다. 사업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유해·위험요인을 선제적으로 관리하고
GS그룹이 산업 안전 강화를 위해 디지털 전환과 오픈 이노베이션에 속도를 낸다. 인공지능(AI)·로봇·가상현실(VR) 등 첨단 기술을 현장에 적용해 안전을 높이는 ‘스마트 세이프티 경영’을 추진하고 있다.
GS칼텍스는 임직원과 협력사를 대상으로 실효성 있는 훈련과 교육을 통해 비상상황 대응 역량을 강화하고 현장 중심의 안전문화를 정착시키고 있다. 여수공
한국산업기술시험원(KTL)이 선제적인 맞춤형 안전관리 체계 구축을 통해 연구 현장의 안전성을 입증하며 국내 시험인증기관 중 가장 많은 우수연구실을 보유한 기관으로 우뚝 섰다.
KTL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관하는 '안전관리 우수연구실 인증제'에 참여한 자사 연구실 8개소가 전원 인증을 획득하는 성과를 거뒀다고 18일 밝혔다.
안전관리 우수연구실 인증
진에어가 신입 정비사들의 입사 교육 프로그램을 전면 개편하며 역량 강화에 나선다. 이번 교육은 대한항공의 정비 교육 인프라를 적극 활용하고 에어부산과 합동 교육을 하는 등 통합을 앞두고 정비 전문성을 높이고 품질을 표준화하는 데 중점을 뒀다.
17일 진에어는 올해 1월부터 신입 정비사 38명을 대상으로 한층 강화된 입사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롯데건설이 ‘중대재해 제로(Zero)’ 달성을 목표로 안전의식 강화에 나서고 있다.
롯데건설은 오일근 대표를 비롯한 경영진 38명이 경기도 오산시 롯데인재개발원 내 안전체험센터 ‘Safety ON’에서 안전체험교육에 참여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경영진이 실제 안전사고 상황을 직접 체험하며 현장 중심의 안전의식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 직업환경의학과 강모열 교수, 안준호 전공의 연구팀이 2019년 서울시 강북구 폐지수거 노인을 대상으로 직업적 손상, 근골격계 통증, 우울증 등 신체적·정신적 건강 상태를 조사한 결과 다양한 인구집단 대비 연령 표준화 유병률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팀은 폐지수거 노인 대상 건강 상담 경험이 있는 시민단체 ‘아름다운생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