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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MI, ‘자살예방 상담전화 109’ 상담인력 지원 1억원 기부
    2026-06-17 17:13
  • [데스크 시각] 돈보다 공정을 택한 청년들이 정부에 던진 숙제
    2026-06-17 06:00
  • 취임 전 두 시험대 선 추미애호…인사권 제한·공약 난관
    2026-06-16 17:29
  • 백내장, 노년층만의 질환 아니다…온병원-정근안과 AI 검사로 젊은층도 안전망 구축
    2026-06-16 07:50
  • 서울시, 배달라이더 안전지킴이 출범⋯생활밀착형 안전망 구축
    2026-06-16 06:00
  • 서울시, 국민연금공단과 청년 특화 재무설계·상담 지원
    2026-06-15 06:00
  • "대한민국 스마트도시 표준 수원이 만든다"…국토부 거점형 공모 선정 160억 쾌거
    2026-06-12 17:42
  • 김민석 "자살예방은 가장 어려운 정책"…총리실 첫 전담 상설기구 설치
    2026-06-10 17:13
  • 신보, ‘이커머스 보험’ 검토 착수⋯티메프 사태 후속 대책 나오나
    2026-06-10 14:50
  • "17분만에 마감"…경기 극저신용대출 2.0, 2045명에 26억1000만원 긴급 수혈
    2026-06-10 13:35
  • 신한금융, 5조원 ‘상생 보따리’ 푼다…연체채권 5000억원 소각
    2026-06-10 11:02
  • 세상이 이미 호러물인데 공포 영화가 무서울 리 있나요 [이슈크래커]
    2026-06-10 09:14
  • 광주 광산구, 퇴직공무원 6명 '1004 복지매니저' 위촉
    2026-06-10 08:30
  • "45조 보증공급 흔들린다"…전국 지역신보, 재원 고갈 위기에 이사장들 총궐기
    2026-06-09 16:42
  • 비혼동거·미혼부도 품는다…새 가족정책 5년 로드맵 공개
    2026-06-09 15:58
  • 어린이 무인점포 점령한 ‘수입마라 간식’…세균 검출에 나트륨 과다
    2026-06-09 14:05
  • 현대백화점그룹, 순직 공군 유가족 보듬는다…10년간 10억원 기부
    2026-06-09 11:05
  • 응급구조사 단체 “고위험 응급처치, 숙련된 전문가에 맡겨야”
    2026-06-08 17:22
  • “품목 늘려야”…안전상비약 확대 요구에도 우려 여전[치료접근성 vs 약물오남용③]
    2026-06-08 05:00
  • 멈췄던 경제법안 다시 줄 선다…유통 규제 완화·금융 입법이 후반기 핵심 쟁점  [다시 도는 입법시계]
    2026-06-08 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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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건강앱 첫걸음 ④] 손목과 손가락 위의 작은 건강 센서
    2026-06-11 06:00
  • 日 50대 이상 미혼 94%, 외로운 ‘관계 빈곤’
    2026-06-08 07:00
  • “노인빈곤, 복지만으론 해결 안 된다” 대안은?
    2026-06-04 1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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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美 클래리티 법안, 스테이블코인·DeFi 규제 틀 바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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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카카오뱅크, '자금세탁방지' 대통령 표창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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