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엔지니어링은 안전기준과 조직, 문화에 대한 전면적인 강화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28일 밝혔다.
우선 현대엔지니어링은 고위험작업에 대한 본사의 사전검토 절차를 강화했다. 현장에서 '10대 고위험작업'을 진행하려면 매주 안전품질본부장과 사업본부장 주관으로 열리는 '리스크 모니터링 회의'의 사전검토·승인을 거쳐야 한다. 10대 고위험작업은 건설기계
카카오가 택시업계의 반발과 정치권의 규제 움직임에도 카풀 서비스 개시를 강행한다.
카카오모빌리티는 7일 오후부터 무작위로 선정된 일부 이용자를 대상으로 카풀 베타(시험)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베타 서비스 기간에 운전자는 하루 2회까지 카풀을 할 수 있으며, 시간제한은 없다. 기본요금은 2㎞에 3000원이 될 전망이다.
카카오측은 열흘 동안
포스코건설은 새해를 맞아 3일 인천 송도사옥에서 임직원과 협력회사 대표 등 총 2000여명과 함께 무재해를 염원하는 신년 안전기원제를 개최했다.
올해 포스코건설은 재해발생의 직접원인인 불안전행동 개선과 사고발생의 징후인 니어미스(Near-Miss)의 철저한 관리를 통해 선제적인 재해예방활동에 집중할 계획이다.
또한 현장의 안전관리 활동 수준을 진단해
최근 산업 현장에서 대형 사고가 연이어 발생하고 있는 가운데 건설업계가 현장 안전 관리시스템 강화에 나서 주목된다.
8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쌍용건설은 주요 현장을 대상으로 지난 2009년부터 진행해 오던 한국안전보건기술원 등 외부 전문기관 특별점검을 국내 주요 50개 현장으로 대폭 확대하기로 했다. 특히 올해의 경우 격월로 총 200여 회 실시할 계획이
포스코건설은 4일 인천 송도사옥에서 현장의 무재해를 염원하는 ‘신년 안전기원제’를 열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정동화 포스코건설 부회장을 비롯해 회사 임직원, 협력사 대표 등 총 1000여명이 참석했다.
포스코건설은 지난해 ‘불안전 행동 예방활동’의 일환으로 전 직원의 자율 안전활동을 유도하고, 안전수칙 위반 근로자에 대해 원아웃·삼진아웃 제도를 도
포스코건설은 최근 포스코건설 송도사옥 본사 10층에 통합 안전관제센터를 오픈했다고 27일 밝혔다.
포스코건설은 근로자들의 불안전행동을 사전에 파악, 제지하기 위해 각 현장의 CCTV를 활용한 통합 안전관제센터를 운영함으로써 근로자의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한다는 방침이다.
안전관제센터 운영은 단지 CCTV 화면을 주시하는 모니터링 수준에 그치지 않는다. 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