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건설, ‘신년 안전기원제’ 실시

입력 2013-01-04 19:5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내년 말까지 해외현장도 CCTV 실시간 모니터링 계획

▲정동화 포스코건설 부회장이 4일 인천 송도사옥에서 무재해를 염원하며 기원제에 참여하고 있다. (포스코건설 제공)
포스코건설은 4일 인천 송도사옥에서 현장의 무재해를 염원하는 ‘신년 안전기원제’를 열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정동화 포스코건설 부회장을 비롯해 회사 임직원, 협력사 대표 등 총 1000여명이 참석했다.

포스코건설은 지난해 ‘불안전 행동 예방활동’의 일환으로 전 직원의 자율 안전활동을 유도하고, 안전수칙 위반 근로자에 대해 원아웃·삼진아웃 제도를 도입해 재해예방에 큰 성과를 거둔 바 있다.

정동화 부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안전은 생명을 지키는 숭고한 가치인 만큼, 그 어떤 것보다 최우선으로 고려해야 한다”며 “재해예방을 위해 직원들이 솔선수범할 것”을 당부했다.

한편 포스코건설은 지난해 11월 ‘통합 안전관제센터’를 설치해 현장 근로자의 불안전한 행동을 CCTV로 실시간 모니터링 하고 있으며, 내년 말까지 해외 현장에도 CCTV를 설치한다는 계획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동시다발 교섭·생산차질…대기업·中企 ‘춘투’ 현실화 [산업계 덮친 원청 교섭의 늪]
  • "안녕, 설호야" 아기 호랑이 스타와 불안한 거주지 [해시태그]
  • 단독 김건희 자택 아크로비스타 묶였다…법원, 추징보전 일부 인용
  • '제2의 거실' 된 침실…소파 아닌 침대에서 놀고 쉰다 [데이터클립]
  • 美 철강 관세 1년…대미 수출 줄었지만 업황 ‘바닥 신호’
  • 석유 최고가격제 초강수…“주유소 수급 불균형 심화될 수도”
  • 트럼프 “전쟁 막바지” 한마디에 코스피, 5530선 회복⋯삼전ㆍSK하닉 급반등
  • '슈퍼 캐치' 터졌다⋯이정후, '행운의 목걸이' 의미는 [이슈크래커]
  • 오늘의 상승종목

  • 03.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779,000
    • +2.69%
    • 이더리움
    • 3,024,000
    • +1.82%
    • 비트코인 캐시
    • 655,500
    • -0.83%
    • 리플
    • 2,081
    • +3.89%
    • 솔라나
    • 128,300
    • +2.89%
    • 에이다
    • 396
    • +5.04%
    • 트론
    • 415
    • -1.19%
    • 스텔라루멘
    • 242
    • +9.0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620
    • +15.35%
    • 체인링크
    • 13,290
    • +1.14%
    • 샌드박스
    • 122
    • +1.6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