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출액은 7.2% 증가한 9조5837억원식품·소재·물류·건설 등 주요부문 고른 성장
동원그룹의 사업 지주사인 동원산업은 연결 기준 지난해 매출액이 전년 동기 대비 7.2% 성장한 9조5837억 원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11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5156억원으로 2.9% 증가했다.
동원산업의 별도 기준 지난해 매출액은 전년 대비 2.5% 증
동원그룹의 사업 지주회사인 동원산업이 올해 상반기 연결 재무제표 기준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32.7% 증가한 2585억 원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8일 공시했다.
상반기 매출액은 4조6779억 원으로 1년 전보다 6.7% 늘었다. 같은 기간 순이익은 1628억 원으로 27.2% 증가했다.
2분기 매출액은 2조 3586억 원으로 전년 대비 10.1
한동훈 국민의힘 대표는 추석 연휴를 앞두고 경기 농협안성물류센터를 찾아 농식품 물가를 점검했다. 그는 “좋은 정치로 더 물가를 낮추고 추석 성수품 수급 상황을 개선하겠다”고 강조했다.
한 대표는 12일 경기 안성에 있는 농협안성농식품물류센터에서 현장 최고위원회의를 열고 “추석 성수품 수급은 전년보다 안정적인 모습을 보이고 있지만 사실 장바구니 물가라는
국민의힘은 더불어민주당을 향해 “여야의정 협의체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라”고 촉구했다. 또 “(의료계) 2개 단체에서 긍정적인 참여 입장을 밝혀왔다”고 밝혔다.
한동훈 국민의힘 대표는 12일 경기 농협안성물류센터에서 열린 현장 최고위원회의에서 “여야의정 협의체는 국민의 불안감을 해소하기 위해 신속하게 출범해야 한다”라며 “가능하면 추석 전에 모이는 모습이
콜마 북미법인, 임원진 재배치ㆍR&D 조직 신설코스맥스, 신흥국 규제 전담팀 만들고 CI 변경상반기 화장품 수출 역대 최대…연간 100억弗 관측
상반기 한국 화장품 수출이 역대 최대를 기록하면서 뷰티업계가 해외 보폭 확대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특히 중소업체가 수출에 날개를 달면서 이들 업체의 위탁생산·유통을 맡고 있는 한국콜마(콜마), 코스맥스, C
CJ올리브영이 중소 K뷰티 브랜드의 글로벌 진출을 위한 물류 전초기지를 세운다.
CJ올리브영은 지난 7일 경기도 안성시 대덕면에 ‘올리브영 안성물류센터(안성센터)’를 새롭게 구축하고, 이달부터 시범 운영에 들어간다고 8일 밝혔다.
안성센터는 ‘올리브영 글로벌몰(역직구몰)’과 바이오힐 보, 웨이크메이크 등 ‘자체 브랜드’ 물류 전반을 맡는다. 기존 수도
기존 사업 고도화 나선 GS리테일·홈플러스컬리도 퀵커머스 시장에 군침…신사업 준비 중
유통업계의 ‘퀵커머스(Quick Commerce : 빠른 배송)’ 경쟁이 연초부터 활활 타오르고 있다. 이미 퀵커머스 사업을 전개해온 GS리테일, 홈플러스에 이어 최근에는 다이소, 컬리까지 대전에 참전할 기세다. 배송을 한시라도 빨리 받아 시간을 효율적으로 쓰려는 소비
국토교통부는 21일 경기 안성시 소재 물류센터 신축 중 거푸집 붕괴 사고와 관련해 수습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번 사고는 이날 오후 1시 05분경 경기 안성시 소재 물류센터 신축현장에서 콘크리트 타설 중 발생했다. 당시 사고로 노동자 5명이 추락했으며 이 가운데 2명이 사망하고, 3명이 중상을 입었다.
사고현장에는 국토부 서울지방국토관리청 직원과 국
요진건설산업은 지난달 29일 ‘로지포트(Logiport) 서안성 물류센터 신축공사’를 따냈다고 2일 밝혔다.
이 프로젝트는 경기 안성시 양성면 도곡리 일원에 총면적 3만8788㎡, 지하 2층~지상 3층 규모의 물류센터를 짓는 사업이다. 공사금액은 약 589억 원이며, 공사 기간은 착공일로부터 23개월이다.
4월 화성 월문리 물류센터 신축공사를 수주한
삼성증권은 ESR켄달스퀘어리츠에 대해 11일 물류센터를 모아 놓은 투자기구 가 아닌 성장하는 물류플랫폼으로 평가해야 한다며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8600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전날 ESR켄달스퀘어리츠는 용인 BRIC 물류센터(이하 용인3) 편입을 공시했다. 이달 1일 안성물류센터에 이어 상장 후 두 번째 자산 편입이다. 매입가는 1036억 원 수
대신증권은 ‘대신케이리츠물류1호’ 리츠의 일반 투자자 대상 청약 결과 경쟁률이 14.05대 1로 집계됐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청약에는 배정 물량 173만8000주에 대해 총 2442만5000주의 신청이 접수됐으며 총 1221억2500만 원의 증거금이 모집됐다.
대신케이리츠물류1호는 대신증권 계열사인 대신자산신탁이 내놓은 첫 공모 리츠로, 청주
윈하이텍은 삼성로지스로부터 안성물류센터 공사잔금 175억 원 전액을 회수했다고 19일 밝혔다. 공사대금 총액은 306억 원으로 지난 7월 131억원을 1차 회수한 바 있다.
이로써 윈하이텍은 약 22%에 이르는 수익률로 첫번째 디벨로퍼 사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공사대금의 일부는 최우선적으로 재무구조 개선을 위한 차입금 상환에 쓰여, 연말기준 부채
“지금 서 있는 물류센터 바닥이 온돌입니다. 자동차 부품은 온도하고 습도가 중요하거든요. 그래서 바닥에 난방 시스템을 설치한 거죠. 곳곳에 신경 쓴 게 참 많습니다.”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안내자를 따라 이곳에 들어서기 전, 머릿속에는 그저 자동차 부품이 쌓인 대형창고의 모습이 가득했다.
그러나 입구에 들어서는 순간, 쾌적한 공기와 깔끔
윈하이텍은 안성물류센터 공사대금 일부를 삼성로지스로부터 회수해 단기 차입금을 상환했다고 24일 밝혔다. 디벨로퍼 수익화 첫 결실을 통해 재무구조 개선에 속도를 내고 있다.
향후 공사대금 잔금 회수를 통해 현금을 유입하고 부채 상환을 점진적으로 진행할 경우, 연말 부채비율은 100% 이하로 감소할 전망이다.
회수한 공사대금은 131억 원가량
코스닥 상장사 윈하이텍의 유동성 우려가 고조되고 있다. 장기차입금의 만기가 1년 이내로 줄어들면서 100억 원을 웃도는 빚이 연내에 갚아야 할 단기차입금으로 전환된 탓이다.
17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윈하이텍의 부채비율이 최근 수년간 급격하게 증가하고 있다. 2015~2016년 20%대에 불과했지만 2017년 98.1%, 2018
윈하이텍은 지난해 개별 재무제표 기준 영업이익이 91억 원으로 전년대비 94.8% 증가했다고 28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952억 원으로 38.8% 늘었고, 당기순이익도 64억 원으로 65.1% 증가했다.
이어 윈하이텍은 결산배당으로 보통주 1주당 120원을 현금 배당한다고 별도로 공시했다. 시가 배당률은 2.8%, 배당금 총액은 11억
윈하이텍이 주력사업인 데크플레이트 사업부문의 수주 확대와 함께 최근 디벨로퍼 등 신사업 부문에서도 가시적 성과를 내고 있다. 윈하이텍은 12일 공시를 통해 올해 3분기 누적 영업이익이 85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84% 상승했다고 밝혔다. 해외시장 확대를 통해 실적 개선세를 이어가겠다는 구상이다.
-주력제품은?
“크게 △캐시카우 역할을 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