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연금공단은 2016년 기금 벤처펀드 위탁운용사로 서울투자파트너스, 아주IB투자, KTB네트워크 등 총 7개 기관을 선정했다고 6일 밝혔다.
벤처펀드 일반 운용사에는 아주IB투자, KTB네트워크가 선정됐다. 예비 운용사로 선정된 곳은 메디치인베스트먼트, 서울투자파트너스, 원익투자파트너스, 이노폴리스파트너스, 지앤텍벤처투자다. 예비 운용사는 국민연금에서
아주캐피탈은 연결기준 1분기 당기순이익이 176억원으로 전년 동기(181억원) 대비 2.8% 하락했다고 16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영억수익과 영업이익도 각각 1957억원, 227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5.5%, 0.4% 감소했다. 이는 자회사 아주IB투자와 아주저축은행 실적이 감소했기 때문이라고 사측은 분석했다.
반면 아주캐피탈 별도기준 영업수익
아주캐피탈은 지난해 매출액(영업수익) 7947억원, 당기순이익 510억원을 실현했다고 4일 밝혔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670억으로 전년(523억) 대비 27.9% 증가했다. 당기순이익 또한 전년(366억)보다 39.5% 늘었다. 매출액은 지난해보다 소폭 하락한 수치다.
회사측은 대손상각비와 이자비용이 줄어 영업이익 개선 효과로 이어졌고, 자회사 아주
여성용 다이어트 서비스업체 다노는 GS홈쇼핑과 아주IB투자로부터 총 22억원 규모의 시리즈A 투자를 유치했다고 5일 밝혔다.
2013년 7월 설립된 다노는 다이어트 매거진 애플리케이션 다노(DANO), 다이어트 식단 전문 쇼핑몰 다노샵, 온라인 퍼스널 트레이닝 프로그램 앱 마이다노 등을 운영하고 있는 스타트업이다.
가장 먼저 내놓은 다노 앱은 현재
아주그룹의 연탄 나눔봉사가 11년째 이어지면서 누적 약77만장의 연탄을 쌓아 올렸다.
아주그룹 비영리기관인 아주복지재단은 지난 2일 서울 서초구 방배동 전원마을 등 같은 날 전국의 사업장 일대 저소득 및 독거노인 가정에 연탄나눔 활동을 전개하는 ‘사랑의 부싯돌’ 행사를 펼쳤다고 3일 밝혔다.
이날 ‘사랑의 부싯돌’ 행사에는 문규영 아주그룹 회장을 비롯
아주캐피탈은 3분기 누적 당기순이익 440억원을 기록해 전년 대비 74.8% 증가했다고 29일 밝혔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6190억원을 기록해 3.9% 늘었고, 영업이익은 583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55.2% 증가했다.
아주캐피탈은 실적 증가에 대해 연체율 하락과 자회사의 호실적 등을 원인으로 꼽았다. 선제적 리스크관리를 꾸준히 해 온 결과 양질
명함관리 서비스 ‘리멤버’를 서비스 하는 드라마앤컴퍼니는 총 65억원 규모의 추가투자를 유치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후속투자에는 파트너스인베스트먼트, 한국투자파트너스, 아주IB투자, 대교인베스트먼트 등이 참여했다.
리멤버는 현재 65만명 이상이 사용하고 있는 명함관리 서비스다. 입력 정확도가 높은 수기 입력 방식을 채택해 최근 소비자가 뽑은 ‘2
올해 첫 기술특례 상장기업인 제노포커스에 투자했던 벤처캐피탈이 투자금 일부 회수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3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이날 제노포커스에 50억원 규모의 전환사채(CB) 전환청구권이 행사됐다. 새롭게 발행주식수는 158만 4283주로 발행주식 총수의 23.45%에 달하는 규모다. 상장 예정일은 오는 15일, 이 물량 중 65만 2724주는 오는
아주캐피탈은 지난 1분기 당기순이익 182억원을 달성해 전년동기대비 84.9% 증가했다고 18일 밝혔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228억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154억)보다 48.2% 증가했다.
영업수익은 2071억원을 전년 동기 소폭 상승했다.
윤보용 재무기획 본부장은 “아주캐피탈의 자금조달, 대손상각비 등 비용은 줄고, 선제적 리스크 관리가 영업자산
임종룡 금융위원회 위원장은 벤처캐피탈 및 사모투자펀드(PEF) 운용사 관계자들을 만나 다양한 의견을 청취했다.
임 위원장은 17일 오전 8시부터 서울 중구 태평로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제 4차 '금요회'에서 모험자본 공급자들을 만나 ‘모험자본 활성화’와 관련한 다양한 현장의 의견을 청취했다.
이날 회의에는 당국에서 금융위원장과 증선위 상임위원, 금융위·금
아주캐피탈은 지난해 영업수익 7991억원, 당기순이익 365억원을 달성했다고 12일 밝혔다.
전년 대비 영업수익은 0.9p%로 소폭 증가했지만 영업비용이 2.3p%로 상대적으로 크게 감소하며 당기순이익이 전년 대비 91.8p% 급성장했다.
윤보용 재무기획 본부장은 “자금조달 비용, 대손상각비 등의 영업비용이 크게 줄고 자회사인 아주IB투자, 아주저
아주그룹은 2015년도 정기 임원인사를 단행했다고 4일 밝혔다.
아주그룹은 양정규 부회장 승진을 포함해, 계열사 전무(6명), 상무(5명) 승진과 상무보(3명) 신규선임 등 총 15명에 대한 임원인사를 내정했다.
특히, 이번 정기 임원인사에서 양정규 아주IB투자 대표이사 사장은 부회장으로, 김지원 아주IB투자 상무는 대표이사 전무로, 구자민 아주모터스
“국가와 사회에 어떻게 기여할 것인가를 고민해 창업했고, 그러한 국가관을 가지고 사업을 하다보니, 그동안의 사업은 조금도 비뚤어지지 않고 오늘날까지 오게 됐습니다.”
향년 86세를 일기로 26일 별세한 한국 레미콘 산업의 개척자 고(故) 문태식 아주그룹 명예회장이 2004년 12월 아주산업 오산공장 이전식에서 한 축사의 일부다.
미래를 내다볼 줄 아는
업계 2위 캐피탈사인 아주캐피탈의 매각 작업이 진행 중인 가운데 아주캐피탈 노조의 강력한 반발이 돌발 변수로 떠올랐다.
17일 금융권에 따르면 아주캐피탈 인수전에서 일본계 금융그룹인 제이트러스트가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지만 아주캐피탈 노조가 인수를 격렬하게 반대하고 나서 매각에 차질이 빚는 것 아니냐는 관측이 나온다.
앞서 아주캐피탈 노조는 지난 1
아주그룹이 업계 2위 금융 계열사 아주캐피탈의 매각을 추진 중이어서 그 배경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10일 아주산업에 따르면 금융 계열사인 아주캐피탈을 매각하기로 결정하고 씨티글로벌마켓증권을 매각 주관사로 최종 선정했다. 이번 매각대상은 아주산업 및 특수관계인이 보유하고 있는 아주캐피탈 지분 74.16% 전량이다.
아주그룹은 대우그룹 금융계열사였던
아주산업이 아주캐피탈 매각주관사를 선정하고 매각작업을 본격화한다.
아주산업은 금융 관련 계열사인 아주캐피탈을 매각하기로 결정하고 씨티글로벌마켓증권을 매각주관사로 최종 선정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매각대상은 아주산업 및 특수관계인이 보유하고 있는 아주캐피탈 지분74.16% 전량이다.
그간 언론보도를 통해 알려진 아주IB투자와 아주저축은행 등 다른 금융
아주캐피탈이 지난해 영업수익 7921억과 당기순이익 191억원을 기록했다고 7일 밝혔다. 전년 대비 영업수익과 당기순이익은 각각 0.75%, 423.6%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자금조달 비용 하락에 따른 수익 증가와 자회사인 아주IB투자, 아주저축은행의 재무실적 개선이 IFRS 연결손익 증가에 주요 요인이라는 게 회사측 설명이다.
아주캐피탈 이윤종
아주그룹이 6일 2014년 정기 임원인사를 단행했다.
그룹 관계자는 이번 인사에 대해 “성과와 연동된 이번 인사는 각 계열사의 사업특수성과 전문성에 입각해 핵심 사업역량에 더 집중하고 조직문화에 새 바람을 불어넣을 인재를 발탁한 점이 특징”이라고 설명했다.
다음은 인사내용이다.
◇ 아주 경영지원실
△ 전무 박성진 △상무보 박홍석
◇ 아주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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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목돋보기] 아주캐피탈이 최대주주로 있는 아주IB투자(이하 아주IB)가 상장사 투자를 통해 잇따라 수익을 올리고 있다.
아주IB는 석달 전 코스닥업체 아미코젠의 지분을 전량 처분해 200억원 가량 차익을 거둔데 이어 최근엔 투자한 코넥스 기업 주가가 상승하면서 투자결실을 눈 앞에 두게 됐다.
29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에 따르면 아주IB는 코넥스업체 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