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대학교 콰트로 정밀의약 연구원과 LG AI연구원은 3월 30일 경기 수원시 아주대학교 홍재관에서 AI 기반 정밀의약 개발을 위한 공동연구실 개소식과 함께 연구 협력 심포지엄을 개최했다고 9일 밝혔다.
양 기관은 지난해 12월 19일 정밀의약·인공지능 분야 연구개발 협력 양해각서(MOU)를 체결한 바 있으며 이번 공동연구실 개소 및 심포지엄을 계기로
아주대의료원이 경기 과천시에 종합병원을 건립하기로 했다.
27일 의료계 등에 따르면 과천시와 과천도시공사는 전날 ‘과천지구 막계동 특별계획구역 개발사업’ 우선협상대상자로 아주대학교병원 컨소시엄을 선정했다. 아주대병원 컨소시엄은 단순히 종합병원 건립을 넘어 헬스케어·바이오·첨단산업·문화·상업이 융합된 미래형 융복합 클러스터 조성을 목표로 한다.
해당 컨
아주대의료원이 과천 막계동 특별계획구역 개발사업 병원건립 2차 공모에 참여했다고 21일 밝혔다. 의료원은 2024년 초부터 체계적인 현황 분석과 검토 과정을 거쳐 이번 공모 참여를 확정했으며, 특히 우수한 재무·운영 역량을 보유한 출자자(IBK투자증권, 하나은행, 기업은행, 한화, 대우건설)와 협력해 병원 건립 추진의 안정성을 확보했다고 설명했다.
현
의료 인공지능(AI) 기업 뷰노(VUNO)는 22일 아주대의료원과 의료AI 기술의 공동연구 및 인재양성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아주대의료원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주성훈 뷰노 최고기술책임자(CTO)와 우현구 아주대의료원의대 의생명과학과장, 소문승 순환기내과 교수를 비롯한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MOU를 통해 두 기관은 △의료A
부광약품은 22일 아주대의료원 정신 및 행동장애 질환 유효성 평가센터(MBD T2B센터)와 공동연구 협약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파킨슨병 진행 저해를 목표로 한 혁신적인 치료제 개발에 협력할 예정이다.
파킨슨병은 신경세포의 퇴화로 인해 발생하는 퇴행성 질환으로 현재까지 완치가 불가능한 질환으로 알려져 있다. 이 질환의
수원특례시는 22∼24일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연결과 발견'을 주제로 '2024 광교 바이오주간' 행사를 개최한다고 20일 밝혔다.
광교 바이오 이노베이션 밸리 추진협의체가 주최하고, 시와 수원컨벤션센터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비전 선포식과 광교 바이오 오픈이노베이션 포럼 등으로 진행된다.
첫날인 22일엔 수원시 바이오산업의 현황과 활성화 방안을 소개하
국민 10명 중 9명이 의과대학 정원 확대에 찬성한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
전국보건의료산업노동조합(보건의료노조)은 여론조사 전문기관 서던포스트에 의뢰해 18세 이상 남녀 1016명을 대상으로 12일 여론조사(전화면접)를 실시한 결과, 응답자의 89.3%가 의대 정원 확대에 찬성했다고 17일 밝혔다. ‘의사가 부족한 현실을 개선해야 한다’는 응답에
국민 10명 중 9명은 의대 정원 확대에 찬성한다는 내용의 설문조사 결과가 나왔다.
전국보건의료산업노동조합(보건의료노조)은 17일 서울 여의도 국회 앞에서 ‘의사인력 확충 및 지역의사제 도입·공공의대 설립 촉구 기자회견’을 열고 의대 정원, 지역의사제, 공공의대 설립 등에 관한 국민여론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조사는 여론조사 전문기관인 서던포스트가 12
감염질환에서 의료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항생제 내성 예측 인공지능(AI)’이 개발됐다.
아주대의료원은 박래웅 의료정보학교실 교수팀이 상급종합병원 275만 명의 공통데이터모델(CDM) 데이터베이스를 활용해 AI 기반의 ‘경험적 항생제’ 내성 예측 모형을 만들었다고 13일 밝혔다.
중증 감염병 환자가 입원하면 정확한 항생제 처방을 위해 처방 전 항생
적절한 자극 주면, 다시 ‘젊은세포’와 비슷한 기능 회복새로운 항노화 치료 패다임 제시, 국제학술지에 발표
국내 연구팀이 인체 노화를 일으키는 ‘중간노화세포’를 발견했다. 이는 기존에 밝혀져 있지 않은 것으로, 연구팀은 인체 노화 과정에서 처음 확인해 이를 통한 노화 억제 전략을 제시했다.
아주대학교의료원 생화학교실 박태준 교수팀(이영경 연구교수·박
HLB바이오스텝은 아주대학교의료원 정신 및 행동장애질환 유효성평가센터와 ‘비임상 유효성평가 및 공동연구 개발 등을 목적으로 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정신 및 행동장애질환에 대한 신약 및 의료기기의 유효성평가 연구와 공동연구 개발을 비롯해 관련 산업 발전을 위한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하기로 했다.
주요 협력
카카오브레인과 아주대병원이 초거대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의료 영상 진단보조 솔루션 개발 및 AI 모델 고도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
카카오브레인은 2022년 7월 가톨릭중앙의료원과의 업무 협약을 시작으로 의료 분야 내 초거대 AI 기술 고도화 공동 연구에 착수했으며 현재까지 총 9개의 대학병원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카카
수원특례시와 아주대학교의료원이 ‘수원광교 바이오클러스터’ 조성과 보건의료 R&D생태계 활성화를 위해 적극적으로 협력하기로 했다.
수원시와 아주대학교의료원은 20일 시청 상황실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협력을 약속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수원광교 바이오클러스터 추진협의체’와 ‘산·학·연·병(산업체-대학-연구소-병원) 협력 R&D(연구&개발)
지난 13∼14일 총파업을 벌인 전국보건의료산업노동조합(보건의료노조)이 이틀 만에 총파업을 종료했지만, 일부 의료기관은 노사 교섭이 원활히 이뤄지지 않아 파업이 이어지고 있다.
보건의료노조는 17일 보도자료를 내고 "부산대병원지부, 부산대병원비정규직지부, 고려대의료원지부, 아주대의료원지부, 국립교통재활병원지부, 성가롤로병원지부, 조선대병원새봄분회, 광주
전국보건의료산업노동조합(보건의료노조)이 총파업 종료를 선언한 가운데 서울 상급종합병원 중 고려대의료원은 파업을 계속 이어갈 전망이다.
16일 보건의료노조 관계자에 따르면 고대안암병원, 고대구로병원, 고대안산병원이 속한 고려대의료원 노조는 주말 사이 사측과 임금인상, 인력 충원 등을 놓고 협상을 마치지 못하고 다음 주에도 파업을 이어갈 계획이다.
노조
민주노총 전국보건의료산업노동조합(보건의료노조)이 의료인력 확충 등을 요구하며 오는 13일 총파업을 예고했다.
1일 보건의료노조에 따르면 △간호간병통합서비스 전면확대를 통한 간병비 해결 △보건의료인력 확충 △직종별 적정인력 기준 마련과 업무 범위 명확화 △의사확충과 불법의료 근절 △공공의료 확충과 코로나19 대응에 따른 공공병원 회복 지원 확대 △9·2
휴런은 ASPECTS를 비조영 컴퓨터 단층촬영(CT) 기반으로 자동 산출해주는 인공지능 솔루션 ‘Heuron ASPECTS’가 SCI급 국제학술지인 ‘신경중재수술(Journal of NeuroInterventional Surgery)’에 게재됐다고 27일 밝혔다.
ASPECTS는 뇌경색 환자의 뇌 손상 정도를 판단하는 방법으로, 10개 해부학적 영역별
아주대의료원이 아주대학교 개교 50주년을 기념해 14일 아주대학교 체육관에서 ‘의료원과 함께하는 지역 의료봉사’를 펼쳤다.
이번 지역 의료봉사는 아주대의료원의 환경·사회·지배구조(ESG) 경영 활동으로 지역사회 발전 및 지역민의 건강 지키기 등 사회적 가치와 책무를 이행하고자 마련됐다. 의료혜택을 받지 못하는 지역 소외계층과 외국인 근로자를 대상으로 실
아주대의료원이 8일 유전체 분석 기업 마크로젠과 정밀 유전체 데이터 생산과 활용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양 기관은 △정밀 유전체 데이터 생산 및 제공 △정밀의학에서의 유전체 정보 활용 분야 공동 연구 개발 △유전체 분석 교육 프로그램 개발 및 운영 △산학협력 및 현장 탐방 프로그램 운영 분야에서 협력을 강화한다.
이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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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IST 연구팀, 고령 우울증 원인 규명으로 치료 실마리
KAIST 허원도 석좌교수 연구팀이 국과수·아주대 의료원과 함께 극단 선택 환자의 뇌 조직을 분석해 우울증의 새로운 분자 기전을 밝
평균수명이 길어지면서 ‘100세 시대’가 열렸다. 하지만 사는 날이 늘어났다고 해서 좋은 것만 있는 건 아니다. 나이가 들수록 왜 이리 아픈 곳은 많은지 걱정이다. 인구 구조 고령화에 따른 일종의 부작용이 우려되는 가운데, 최근 아주대의료원 예방의학교실 이윤환 교수팀이 ‘노쇠 예방 7대 수칙’을 발표해 관심이 집중된다.
이윤환 교수팀이 발표한 노쇠 예
한국인의 당뇨합병증 이환 경로 지도가 구축됐다. 이를 통해 합병증이 진행될수록 발생하는 소요기간이 단축되고 있었으며, 노년층 남성이 당뇨합병증에 취약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 당뇨합병증으로 인한 바이러스성 간염과 갑상선질환 등도 확인됐다.
아주대의료원 의료정보학과 윤덕용 교수팀은 최근 국민건강보험공단 표본연구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국인이 당뇨병 진단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