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디스는 작년 연결 기준 영업손실 규모가 약 50억 원으로 전년 영업손실 규모(-37억 원)보다 310.16% 늘었다고 7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952억 원으로 26.52% 급감했고, 당기순이익은 95억 원으로 흑자전환했다.
회사 측은 “브랜드 사업과 시스템통합(SI)사업의 매출은 증가했으나, 제조업자 개발생산(ODM) 사업 부진으로 매출
코텍은 지주회사 (주)아이디스홀디스가 한국산업은행에 보유한 400억 원의 채무에 대해 440억 원의 담보를 제공키로 했다고 15일 공시했다. 이는 작년 말 자기자본의 18.11%에 해당한다. 담보제공재산은 코텍의 IBK기업은행 예금담보로, 담보제공기간은 내년 12월 19일까지 1년간이다. 담보제공 총 잔액은 440억 원이다. 회사 측은 “이번 담보제공 건은
한화테크윈이 16일까지 서울 더플라자호텔에서 열리는 ‘제17회 온비프 기술포럼 플러그페스트&에프투에프(온비프 기술포럼)’을 공동 주최한다고 9일 밝혔다.
온비프는 네트워크 영상감시 기기 인터페이스 표준화를 목표로 2008년에 창설된 기구로 이번 행사를 주관하며, 한화테크윈은 온비프의 회원사이자 로컬 스폰서로서 행사를 공동 주최했다.
이번 행사
올해 코스피 시장 상장주식회전율이 지난해에 비해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회전율이 가장 높은 종목은 세우글로벌이었다.
30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올해 코스피 시장 상장주식회전율은 전년 동기 대비 44.93%포인트 감소한 163.40%로 집계됐다. 코스닥 시장 회전율은 같은 기간 52.35%포인트 내린 391.74%로 나타났다.
이는 올해 1월 2
코스닥 상장사 에치디프로의 지분인수에 단순 재무적투자자(FI)로 참여했던 코디가 최근 이사회에서 경영권 행사 여부를 최종 결정할 것이라며 입장을 바꿨다. 케이에스와이는 임시주총에서 위법적인 상황이 포착됐다며 즉각 소송을 제기했다.
3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케이에스와이는 이날 에치디프로를 상대로 인천지방법원 부천지원에 ‘주주총회결의 무효확인 청구 소송’을
한미 자유무역협정(FTA) 발효 이후 우리나라의 미국산 액화석유가스(LPG) 수입이 폭증하고 있다.
14일 기획재정부에 따르면 한미 FTA 발효 이후 관세 인하 효과 및 미국 내 생산 증가 등으로 인해 최근 미국산 LPG 수입량이 크게 늘고 있다.
무역협회가 집계한 수입량을 보면 2011년 1000톤에 불과했지만 한미 FTA가 발효된 2012년 10만5
지난해 국내 유가증권시장(코스피)의 거래량이 위축되면서 상장주식의 손바뀜이 감소한 반면 코스닥 시장에서는 손바뀜이 소폭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20일 한국거래소가 발표한 ‘2016년 상장주식회전율’ 자료를 보면 지난해 상장주식의 회전율은 코스피가 247.15%, 코스닥이 539.55%로 각각 집계됐다. 코스피는 거래량 감소 영향으로 전년대비 39.8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