팅크웨어는 내년을 이끌어갈 대표 브랜드를 선정하는 ‘2019퍼스트브랜드대상‘ 시상식에서 내비게이션 부문 15년 연속, 블랙박스 부문 7년 연속 1위로 ‘아이나비’ 브랜드가 선정됐다고 20일 밝혔다.
올해로 17번째를 맞는 ‘퍼스트브랜드대상’은 한 해 동안 기대되는 고객 중심 브랜드를 선정하는 시상식이다. 수상 브랜드는 매출액과 시장점유율, 언
팅크웨어는 실시간 통신기능 ‘아이나비 커넥티드’가 지원되는 슈퍼 FHD-HD 2채널 블랙박스 ‘아이나비 블랙 에어’를 출시한다고 6일 밝혔다.
‘아이나비 블랙 에어’는 주행과 주차에 최적한 영상화질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전방 카메라의 경우 기존 FHD 1080 픽셀보다 향상된 1296 픽셀을 구현하는 슈퍼 FHD 화질이 탑재됐다. 또 어두
팅크웨어는 2018년도 3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 453억 원, 영업이익 10억 원, 당기순이익 6억 원을 기록했다고 14일 공시했다. 누적 기준으로는 매출액 1366억 원, 영업이익 32억 원, 당기순이익 31억 원을 기록했다.
일본, 싱가포르 등 아시아 시장을 중심으로 한 해외 블랙박스 매출 성장으로 수출은 전년 동기 대비 약 20% 증가한 137
팅크웨어가 커넥티드 기능이 지원되는 프리미엄 블랙박스 ‘아이나비 QXD1500 미니(Mini)’를 출시한다고 17일 밝혔다.
‘아이나비 QXD 1500 미니’는 기존 3.5인치보다 작은 2.7인치 LCD를 적용해 차량 내 설치 시 이질감을 최소화한 디자인을 구현한 제품이다. 전후방 FHD의 영상화질도 적용됐다. 주ㆍ야간 영상 화질 구현에 가장
팅크웨어가 차량용 블랙박스 신제품 ‘아이나비 쿨 샷’을 출시했다고 7일 밝혔다.
팅크웨어는 ‘슈퍼 클리어 HD’의 선명한 영상화질과 타임랩스 기능이 탑재된 블랙박스 ‘아이나비 쿨 샷’을 출시했다. 아이나비 쿨 샷은 주행 및 주차 시 선명한 화질로 안정적인 녹화가 장점이다. 최고 수준의 영상처리 기술과 저조도 환경 지원에 최적화된 ‘Ambarel
팅크웨어의 브랜드 ‘아이나비’가 ‘2018 올해의 브랜드 대상’에서 7년 연속 차량용 블랙박스 부문 최고 브랜드에 선정됐다고 25일 밝혔다.
올해로 16주년을 맞은 ‘올해의 브랜드 대상’은 한국소비자포럼 주관으로 소비자 조사를 통해 가전, 교육, 자동차 등 각 분야에 대한 대표 브랜드를 선정해 시상하는 행사다. 매출액과 시장점유율, 언론보도 등을 통
팅크웨어 브랜드 ‘아이나비’가 한국표준협회에서 주관하는 ‘2018프리미엄브랜드지수(KS-PBI)’ 블랙박스, 내비게이션 부문에서 6년 연속 1위에 각각 선정되었다고 20일 밝혔다.
올해 11회째를 맞은 ‘2018 프리미엄브랜드지수(KS-PBI)’는 한국표준협회와 서울대학교 경영 연구소가 공동으로 개발한 브랜드 가치 평가제도다. 브랜드 인지도,
팅크웨어는 매립, 거치가 가능한 7인치 내비게이션 ‘아이나비 LS500T’와 매립이 가능한 8인치 내비게이션 ‘아이나비 M500’ 등 2종을 새롭게 출시한다고 30일 밝혔다.
새롭게 출시한 두 제품은 보다 효율적 경로안내를 위한 기능이 지원된다. 전자지도인 ‘아이나비 익스트림(Extreme) 3D’는 800만동의 건물과 주요한 지형지물을 현실감
팅크웨어는 15일 연결 재무제표 기준 1분기 영업익과 매출액이 전년 대비 각각 34%, 8% 감소한 12억9300만원, 462억1400만 원이라고 밝혔다. 당기순이익은 전년대비 113% 증가한 13억4700만 원이다.
일본 폭스바겐과 덴소 세일즈에 대한 공급이 개시되면서 아시아 지역 매출이 호조를 보여 해외 수출 매출은 전년동기 대비 60% 증가했다.
팅크웨어는 15일 연결 기준 매출액 462억 원, 영업이익 12억 원, 당기순이익 13억 원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별도 기준으로는 매출액 439억 원, 영업이익 11억 원, 당기순이익 15억 원을 기록했다.
일본 폭스바겐(Volkswagen) 및 덴소세일즈(Denso Sales) 향 공급 개시에 따라 아시아 지역 매출이 호조세를 보이며, 해외 수출 매
팅크웨어는 블랙박스 ‘아이나비 맥스 뷰 플러스(Max View Plus)’를 새롭게 출시한다고 8일 밝혔다.
1채널 블랙박스인 ‘아이나비 맥스 뷰 플러스’는 1920X1080의 FHD 영상 화질을 탑재했다. 초당 30프레임으로 끊김 없는 영상은 물론 소니 CMOS 센서가 적용돼 빛이 강한 주간 및 야간에도 선명한 영상은 물론 140도의 화각을 지원
팅크웨어는 스마트 헤드업 디스플레이(HUD) ‘아이나비 IH100’을 출시한다고 30일 밝혔다.
새롭게 선보이는 ‘아이나비 IH100’은 계기판 위에 거치할 수 있는 컴바이너 타입의 제품이다. 정보를 반사창에 구현하는 프로젝션 형태로 반사창을 통해 차량과 안전운행에 필요한 다양한 정보를 운전자에게 제공한다.
특히 ‘아이나비 IH100’은 올해 7
팅크웨어의 브랜드 ‘아이나비’와 ‘싱커웨이’가 한국과 중국 소비자들을 대상으로 실시된 ‘2017 올해의 브랜드 조사’에서 한국과 중국 블랙박스 부문으로 각각 최고의 브랜드에 선정됐다고 8일 밝혔다.
15주년을 맞은 ‘올해의 브랜드 대상’은 소비자가 직접 올해의 브랜드를 선정하는 시상식으로 7월 12일부터 25일까지 14일간 온라인, 모바일을 통해
아이나비가 프리미엄브랜드지수 1위 자리를 굳건히 지켰다. 지속적으로 품질 향상에 주력한 결과로 풀이된다.
팅크웨어는 자사의 내비게이션ㆍ블랙박스 브랜드 '아이나비'가 한국표준협회에서 주관하는 ‘2017프리미엄브랜드지수(KS-PBI)’ 내비게이션ㆍ블랙박스 부문에서 5년 연속 1위에 각각 선정됐다고 5일 밝혔다.
프리미엄브랜드지수는 한국표준협회와 서울대학교
팅크웨어는 저전력솔루션과 울트라나이트비전(UNV)을 탑재한 프리미엄 블랙박스 ‘아이나비 QXD1000 알파(α)’를 출시한다고 26일 밝혔다. 아이나비 QXD1000 알파는 전후방 FHD 화질은 물론 강화된 울트라나이트비전이 탑재됐다. 소니 스타비스 엑스모어 R 이미지 센서와 최신 암바렐라 A12A CPU, 아이나비만의 CTS(Contrast Tuning
팅크웨어는 지난해 연결 기준 매출액 1850억 원을 기록해 전년 동기 대비 22% 증가했다고 23일 밝혔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60억 원, 당기순이익은 24억 원을 기록했다.
팅크웨어는 지난해 블랙박스 사업군의 호조세로 매출이 증가한 것으로 분석했다. 또 통신사와 연계한 사업 등의 서비스 매출이 본격적으로 실현되면서 실적이 늘어났다. 수출 매출은
팅크웨어는 블랙박스 ‘아이나비 퀀텀’과 ‘아이나비 V700’이 2016 핀업 디자인 어워드에서 ‘파이널리스트’와 ‘베스트 100’에 각각 선정됐다고 8일 밝혔다.
핀업 디자인 어워드는 한국산업디자이너협회가 주최하고 산업통상자원부가 후원하는 디자인상이다. 1997년 창설된 제1회 한국산업디자인상이 명칭을 바꾼 뒤 19회를 맞고 있는 행사다.
파이널
팅크웨어는 매립과 거치가 가능한 ‘아이나비 M300’을 28일 출시했다고 밝혔다.
신제품 ‘아이나비 M300’은 내비게이션 본연의 기능을 강화했다. 쿼드코어(Quad-Core Cortex-A9) 1.4Ghz CPU와 DDR3 1GB 메모리를 탑재했다. 아이나비의 빅데이터와 통신이 결합된 텔레매틱스 서비스 ‘티링크(T-link)’도 적용했다. 국내 최대
흥국증권은 15일 팅크웨어에 대해 블랙박스를 기반으로 매출액이 지속 성장할 것이라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1만5000원을 유지했다.
김태성 흥국증권 연구원은 “팅크웨어는 국내 블랙박스 시장에서 1위를 고수하면서 꾸준한 매출 성장세를 유지하고 있다”며 “최근 출시된 프리미엄 블랙박스 ‘아이나비 퀀텀’은 초도 물량 6000대를 판매해 약 30억 원의
팅크웨어는 2016년도 3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 467억원, 영업이익 17억원을 기록했다고 11일 발표했다. 누적 기준 매출액은 1358억원, 영업이익은 32억원을 기록했다.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14%, 누적 기준으로 21% 증가했으며, 블랙박스 사업군은 시장 1위 점유율의 지속적인 확대와 국내외 공급 채널 다변화로 전년 동기 대비 22% 성장한 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