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프로축구 바이에른 뮌헨이 한국 방문을 앞두고 아마추어팀을 상대로 15골을 몰아쳤다. 김민재는 선발 출전해 약 31분간 몸 상태를 점검했다.
뮌헨은 30일(현지시간) 독일 바이에른주 로타흐-에게른의 비르켄모스 경기장에서 열린 FC 로타흐-에게른과의 프리시즌 친선경기에서 15-0으로 승리했다. 로타흐-에게른은 독일 하부리그에 속한 아마추어 구단이다.
프리미어리그(PL) 토트넘 홋스퍼와 독일 분데스리가 바이에른 뮌헨의 친선경기가 서울에서 펼쳐진다.
2024 쿠팡플레이 시리즈의 일환으로 개최한 이번 경기는 오늘(3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진행된다.
토트넘과 뮌헨의 경기는 오후 8시 킥오프된다. 중계 채널은 쿠팡플레이다.
쿠팡시리즈의 첫 번째 경기였던 토트넘과 프로축구 올스타 팀 K리그와의 경기는
바이에른 뮌헨이 아우디 서머 투어의 일환으로 방문하는 일본 투어 포스터를 공개했다. 센터에 배치된 김민재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바이에른 뮌헨은 26일 일본 도쿄에서 맨체스터 시티(잉글랜드)와 친선전을 치르고 29일 가와사키 프론탈레(일본)과 맞붙는다. 이후 싱가포르로 이동해 8월 2일 리버풀(잉글랜드)과 아시아 투어 마지막 경기를 갖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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