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역배우 김소현이 자신의 어린 시절 사진을 공개했다.
김소현은 11일 오후 자신의 트위터이 “아주 오랜만에 이모가 아기 때 사진 가지고 있던 걸 보여줬는데 2살, 6살? 때라던 데요. 머리가”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김소현은 커다란 눈에 작은 입술로 인형 같은 표정이다. 또 유치원 시절로 보이는 사진에서 김소현의 얼굴은
아역 배우 김소현이 화장품 광고까지 섭렵하며 대세임을 입증했다. 10대 전용 화장품인 유한킴벌리 ‘티엔(tn)’의 새 얼굴로 선정, 전속 모델로 활약하게 되어 눈길을 끌고 있는 것.
유한킴벌리 ‘티엔’은 10대를 위한 프리미엄 자연주의 스킨케어 브랜드로 김소현은 이번 전속 모델 활동을 통해 10대 소녀들만의 생기발랄함을 한껏 뽐내는 한편, 건강한 피부를
아역배우 김소현의 미모가 화제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 등에는 김소현과 미모의 여배우 손예진의 닮은 꼴 외모에 대한 글들이 속속 등장하고 있다.
트위터 등을 통해 김소현이 공개한 사복 패션, 교복 셀카, 촬영 현장 비하인드 컷 등에서 손예진의 어린시절과 비슷한 느낌을 안긴다는 것이 누리꾼들의 주장이다.
온라인 상에 닮은 꼴 외모가 화제로 떠
'해를 품은 달' '옥탑방 왕세자'로 '국민 세자빈' 자리에 오른 아역배우 김소현이 '국민 여동생'으로 변신한다.
김소현은 JTBC '러브 어게인'(극본 김은희, 연출 황인뢰)에 출연, 김지수의 딸이자 귀여운 사춘기 여중생으로 깜짝 변신해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러브 어게인'은 30년 만에 동창회를 통해 만난 남녀주인공이 순수했던 시절
SBS 수목 드라마스페셜 ‘옥탑방 왕세자’에서 세자빈간택에 관여한 길용우에 대한 관심이 고조되고 있다.
지난 21일 첫방송된 옥탑방 왕세자에서 길용우는 극중 좌의정이자 화용(아역 김소현, 정유미 분)과 부용(아역 전민서, 한지민 분)의 아버지로 등장했다.
더구나 왕세자의 세자빈 간택과 관련해 그는 세자빈이 되고 싶은 큰딸 화용 대신 작은 딸 부용을 처
드라마 '해를 품은 달'에서 중전의 어린 시절을 연기한 아역배우 김소현의 교복 셀카가 누리꾼 사이에서 화제다.
아역배우 김소현은 지난 10일 자신의 트위터에 “해품달과 옥탑방 왕세자 소현입니다”라는 글과 함께 교복을 입고 있는 사진을 게재했다. 큰 눈과 하얀 피부로 귀여운 귀엽게 브이를 그리고 있는 김소현의 모습에 누리꾼들은 부러운 마음을 드러내며 칭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