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으로 세계적 스타로 떠오른 배우 이정재의 30년 연기 인생을 조망하는 특별전이 영국에서 개최된다.
제7회 런던아시아영화제(London East Asia Film Festival·전혜정 집행위원장) 측은 28일 이정재의 1994년 데뷔작 '젊은 남자'부터 '다만 악에서 구하소서', '하녀', '신세계', '헌트'까지 주요 작품들을 모아 특별
홍상수 감독과 배우 김민희가 제12회 아시안필름어워드에 불참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16일 스타뉴스에 따르면 홍상수 감독과 감독과 김민희는 17일 마카오에서 열리는 제12회 아시안필름어워드에 참석하지 않는다.
홍상수 감독은 영화 '그 후'로 작품상과 감독상 후보에 올랐으며 김민희 역시 같은 영화로 한국 배우로 유일하게 여우주연상 후보에 올랐
배우 장쯔이(35)가 영화 ‘일대종사(一代宗师)’로 12번째 여우주연상을 수상했다.
장쯔이는 11일 자신의 웨이보에 제14회 차이니즈 필름 미디어 어워드서 받은 여우주연상 트로피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장쯔이는 “이번 12번째 여우주연상 수상은 나와 궁이(영화 속 역할 이름)의 첫 윤회와 열반을 나타낸다. 이것은 하나의 끝이자 새로운 시작”이라며 “왕가
배우 김영애가 중국 홍콩, 마카오에서 열리는 제8회 아시안필름어워드(AFA)에 참석한다.
영화 ‘변호인’으로 아시안필름어워드 여우조연상 후보로 이름을 올린 김영애는 26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출국했다.
지난해 개봉해 1000만 관객을 넘으며 흥행신화를 쓴 ‘변호인’에서 김영애는 송 변호사(송강호)의 단골 국밥집 주인이자 억울하게 조작사건에 휘말
국내 최대 규모의 IT축제인 ‘2012 월드 IT 쇼’가 오는 15일부터 18일까지 4일간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다.
올해 월드 IT쇼는 ‘Beyond IT’(IT를 넘어서)를 주제로 지식경제부, 방송통신위원회, 문화체육관광부, 행정안전부가 공동 주최하며, 삼성전자, LG전자, SKT, KT, 노키아지멘스, 퀄컴 등 국내외를 대표하는 IT 기업들은
윤은혜가 일본 톱스타 오다기리죠와 함께한 사진을 공개했다.
지난 21일 윤은혜는 자신의 트위터에 ”시상식장에서 만난 또 한 명의 스타!! 오다기리죠 님! 부끄러워서 인제야 올리네요~! 멋지고 예쁘기까지"라는 메시지와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윤은혜는 어깨가 훤히 드러나는 블랙 탑미니드레스에 붉은색 립스틱으로 입술에 포인트를 줬다.
배우 윤은혜가 중화권 스타 유덕화와 다정한 모습을 선보였다.
윤은혜는 20일 자신의 트위터에 "Asian film awards에서 Best newcomer 부문의 시상을 함께하게된 유덕화님 매너짱 멋져"란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윤은혜는 어깨를 드러낸 블랙 드레스로 우아한 섹시미를 뽐냈다. 나란히 서 있는 유덕화는 블랙 수트로 깔끔한 매
배우 하정우가 지난 21일(현지 시간) 홍콩에서 열린 아시아 필름 어워드에서 영화 '황해'로 최우수 남우주연상을 수상했다.
하정우는 톱 배우인 주윤발과 일본의 국민 배우라 불리는 야쿠쇼 코지 등 5명의 아시아 배우들과 경쟁을 벌인 끝에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시상식에 참석한 하정우는 "모든 영광을 황해 팀에게 돌리며 누구보다도 나홍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