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주류기업 아영FBC는 대표 와인 '디아블로'가 아시아 최초로 데블스 카나발을 공개한다고 27일 밝혔다. 레드, 소비뇽, 카베르네, 스위트 4종으로 출시한다.
데블스 카나발은 다양하게 와인을 즐기고자 하는 트렌드를 반영해 만들었다. 복잡한 페어링, 오프너와 잔 등 격식을 갖춰 마시는 것이 아닌 모든 순간을 함께하는 라이프 스타일 아이템으로 접근했다.
포르쉐 스포츠카 75주년 기념 콘셉트카 공개최초의 스포츠카 '포르쉐 356' 오마주한 디자인356A 스피드스터ㆍ911 RSR 등도 선보여
포르쉐 브랜드 최초의 스포츠카를 오마주한 콘셉트카 ‘비전 357’이 아시아 최초로 공개됐다.
포르쉐코리아는 30일 경기 고양시 킨텍스에서 개최된 2023 서울모빌리티쇼에서 ‘컬러 오브 포르쉐’를 주제로 비전 35
벤츠, ‘2023 서울모빌리티쇼’서 11개 모델 전시아시아 및 국내 최초 공개 모델 6종, 전동화 5종상담 부스, 외부 전시장서는 2개 모델 시승 가능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이하 벤츠)가 30일 프레스데이를 시작으로 개최되는 ‘2023 서울모빌리티쇼’에서 아시아 최초 공개 모델 1종, 국내 최초 공개 모델 5종 등 총 11종의 차량을 선보인다.
벤
영국 정통 오프로드 자동차의 맥을 잇는 이네오스 오토모티브의 첫번째 모델 '그레나디어'가 아시아 최초로 한국에서 공개됐습니다.
그레나디어의 한국 공식 수입원 차봇모터스는 22일 오전 서울 중구 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 서울에서 '그레나디어' 공개 행사를 열었습니다.
저스틴 호크바 이네오스 오토모티브 아태지역 총괄 사장은 "한국 시장은 트렌드에 민감한
이네오스 첫 모델 ‘그레나디어’ 한국 공개아ㆍ태지역 총괄 사장 방한, 韓시장 강조동급 최고 수준의 오프로드 성능 갖춰 1세대 랜드로버 디펜더 닮은 디자인 눈길
영국 자동차회사 이네오스 오토모티브(INEOS Automotive)의 첫 번째 모델인 정통 오프로더 그레나디어(Grenadier)가 드디어 한국 시장에 공개됐다.
이네오스 그레나디어의 한국
지프가 첫 전기 SUV(스포츠유틸리티차) '어벤저'를 아시아에서는 처음으로 한국에서 공개했습니다.
스탤란티스 코리아는 28일 경기 구리에 자리한 지프 전시장에서 어벤저 공개 행사를 열었습니다. 이 자리에 나선 김미향 스텔란티스 코리아 이사는 "북미와 유럽 시장에 이어 전동화 전환이 빠르게 이뤄지고 있는 한국 시장을 겨냥해 아시아 최초로 한국에서 어벤저
현대차 아이오닉 6 세계 최초 실차 공개기아 대형 전기 SUV 콘셉트 EV9 등장해유일한 수입차 참가업체 BMW i7 눈길부산기업 르노코리아마저 등진 안방잔치
2022 부산국제모터쇼가 14일 프레스데이를 시작으로 부산 벡스코(BEXCO)에서 개막한다.
일반 관람은 15일부터 시작해 오는 24일까지. 국내에서는 현대차그룹이 유일하게 참가한다. 수입차 업체
BMW 그룹 코리아가 ‘2021 서울모빌리티쇼’에서 콘셉트 모델인 '미니(MINI) 스트립'을 아시아 최초로 공개했다. 이밖에 순수 전기차 BMW iX, i4, 뉴 iX3, 뉴 MINI 일렉트릭 등 17가지 모델을 선보였다.
한상윤 BMW 그룹 코리아 대표는 25일 진행한 발표에서 “BMW 그룹 코리아는 2021 서울모빌리티쇼에서 ‘퓨처 오브 모빌리티
'2019 서울모터쇼'가 오는 29일부터 다음 달 7일까지 열흘간 경기도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다. 국내외 200여개 완성차 및 ICT 업체가 참여하는 가운데 SK텔레콤이 처음으로 참가를 확정했다.
서울모터쇼조직위원회는 2019 서울모터쇼 참가업체와 출품 차종을 4일 공개했다.
'지속 가능하고 지능화된 이동 혁명'(Sustainable·Con
제네시스 브랜드는 ‘에센시아 콘셉트(Essentia Concept)’를 아시아 지역에 최초로 공개했다.
7일 행사에는 제네시스사업부장 맨프레드 피츠제럴드(Manfred Fitzerald) 부사장과 디자인 담당 루크 동커볼케(Luc Donkerwolke) 부사장이 직접 나와 ‘에센시아 콘셉트’와 라이프스타일 브랜드로서의 제네시스의 다양한 활동에 대해 소
개막을 사흘 앞둔 ‘2018 부산 국제 모터쇼’는 친환경차와 스포츠유틸리티차(SUV)의 격전지가 될 전망이다. 국내·외 총 19개 완성차 브랜드가 글로벌 트렌드에 따라 친환경차와 SUV 모델을 ‘부산 런웨이’를 장식할 예정이. 다만, 이번 부산 모터쇼에서는 쌍용차를 비롯해 수입차에선 폭스바겐, 혼다, 포르쉐, 캐딜락 등이 불참을 선언하면서 ‘반쪽’ 행사라는
한국닛산은 ‘2015 서울모터쇼’를 통해 브랜드 대표 프리미엄 SUV ‘올 뉴 무라노’를 아시아 최초로 공개했다고 2일 밝혔다.
올 뉴 무라노는 ‘움직이는 스위트룸’이라는 콘셉트로 탄생한 무라노의 3세대 풀 체인지 모델이다. 세련되고 현대적인 디자인, VIP들의 ‘소셜 라운지(social lounge)’를 연상케 하는 고급스럽고 안락한 실내, 동급을 뛰어
혼다코리아가 플래그십 럭셔리 세단 ‘뉴 레전드’를 아시아 최초로 국내에 출시한다.
혼다코리아는 완전히 새로워진 뉴 레전드를 국내 사전 예약 판매를 실시한다고 3일 밝혔다. 혼다 레전드는 2006년 국내에 첫 도입된 이후 혼다의 최고급 플래그십 모델이다. 미국에 이어 올해 다시 아시아 최초로 국내 시장에 출시된 뉴 레전드는 새로운 파워트레인을 비롯해 각종
워게이밍은 18일부터 21일까지 일본 최대 게임전시회인 ‘도쿄게임쇼 2014’에 참가해 아시아 지역에서 ‘월드 오브 워쉽(World of Warships)’을 처음 공개한다고 18일 밝혔다.
워게이밍 부스는 ‘마쿠하리 멧세’ 컨벤션 센터의 6번 홀 S2 구역에 위치, 방문객들이 ‘월드 오브 워쉽’을 플레이해 볼 수 있는 별도의 공간이 마련된다.
월드 오
2013 도쿄모터쇼
포르쉐는 이번 모터쇼에 막내 SUV 마칸을 내놨다. 아시아 최초 공개다.
마칸은 포르쉐의 대표 SUV인 카이엔 아랫급으로 자리매김한다. 경쟁차종은 BMW X3, 메르세데스-벤츠 GLK-클래스 등이다.
마칸은 두 가지 가솔린 터보 엔진을 얹는다. 마칸 S가 V6 3.0리터 터보로 최고출력 340마력을 낸다. 마칸 터보는 배기량을
포드코리아가 23일 오전 서울 강남구 청담동 비욘드 뮤지엄에서 아시아 최초로 한국에서 중형 세단 ′올-뉴 링컨 MKZ′를 선보이고 있다.
′올-뉴 링컨 MKZ′는 50여 명의 디자이너, 장인, 기술자로 구성된 링컨 디자인스튜디오에서 첫 번째로 선보이는 모델로 고출력고효율 2.0L 에코부스트 엔진 모델은 기존 3.5L V6 엔진과 동일한 수준인 최대 출력
렉서스 브랜드는 오는 28일 프레스데이를 시작으로 열리는‘2013 서울 모터쇼’에서 럭셔리 세단 ‘뉴 제네레이션 IS’를 아시아 최초 공개한다고 27일 밝혔다.
디자인과 성능면에서 IS는 당시 LS와 GS로 독일 프리미엄 모델과 대결하던 렉서스의 경쟁력을 단번에 끌어올린 계기가 된 모델로‘프리미엄 엔트리 스포츠 세단’으로 전세계적으로 선풍적인 인기를 끌
르노삼성자동차는 올해 하반기 출시 예정인 신개념 크로스오버의 모델명을 ‘QM3’로 결정하고 오는 28일부터 열리는 ‘2013 서울국제모터쇼’에서 아시아 최초로 선보인다고 21일 밝혔다.
QM3는 르노삼성자동차의 5번째 정규 라인업으로 3월초 제네바 모터쇼에 공개돼 호평을 받은 바 있는 르노의 캡처와 동일한 모델이다. 올 하반기 국내 시장에 출시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