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영종도 파라다이스시티가 아시아 최초로 ‘카페 스와로브스키’와 협업한 딸기 뷔페를 3월 15일까지 선보인다고 18일 밝혔다.
딸기 뷔페가 운영되는 ‘가든바이라쿠’에선 크리스털 감성을 담은 딸기 디저트들과 객실 패키지로 제공되는 ‘스와로브스키 테디 키링’이 인기다 .
테이블 중앙에는 파라다이스시티 디저트 카페 ‘가든카페’에서 판매하는 ‘로즈 무
금융위, 금융유관기관 업무보고2029년까지 부실기업 230개 퇴출
이르면 올해 6월부터 국내 주식시장의 하루 거래 시간이 기존 6시간 30분에서 12시간으로 대폭 늘어난다. 파생상품시장은 아시아 최초로 24시간 거래 체계 도입이 추진된다.
금융위원회는 12일 정부서울청사 별관에서 한국거래소 등 산하 금융유관기관 업무보고를 받고 자본시장 활성화 및 금
가전 박람회 넘어 ‘미래 산업·기술 지도’ 읽어야
보고서 대신 기술 현장… 신상품·포트폴리오 적용
'상장지수펀드(ETF)의 아버지'로 불리는 배재규 한국투자신탁운용 대표(사장)가 미국 최대 가전·정보기술(IT) 전시회 ‘CES 2026’를 찾아 향후 투자 방향을 점검했다.
11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배 대표는 6일(현지시간)부터 9일까지 열린 미
롯데백화점은 VIP 고객 프로그램인 ‘에비뉴엘(AVENUEL)’을 희소성과 경험 가치에 집중해 고도화한다고 11일 밝혔다.
에비뉴엘 고객이 포인트를 통해 이용하던 기존 ‘에비뉴엘 포인트’ 제도를 올해부터 ‘에비뉴엘 큐레이션’으로 새롭게 개편하고, 서비스를 콘텐츠 중심으로 고도화한다. 에비뉴엘 큐레이션은 △스테이 △퀴진 △라이프 △웰니스 △스토어 △채리티
BMW 그룹 코리아가 인천국제공항공사와 인천 영종도 BMW 드라이빙 센터 운영 계약을 새롭게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 계약 기간은 2026년 1월부터 2029년 12월까지 4년이며 조건 충족 시 최대 10년까지 연장할 수 있다. 한국 시장에 대한 BMW 그룹의 장기 투자 기조가 반영됐다는 평가다.
BMW 드라이빙 센터는 2014년 7월 개관했다. BM
현대건설 자회사 현대스틸산업은 한화오션과 ‘신안우이 해상풍력 발전단지(390MW)’ 사업 하부구조물 제작·설치 계약을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 계약 금액은 6115억 원(제작 2930억 원·시공 3185억 원)으로, 국내 해상풍력 시장에선 대규모 프로젝트다.
이번 프로젝트는 한화오션·현대건설·한국중부발전·SK이터닉스·미래에너지펀드로 구성된 특수목적법인(
3·5·10년물로 구성…10년물 국내 최초 ‘AX(AI 전환) 지원’ 명시
한국수출입은행이 35억 달러(한화 약 5조 원) 규모 글로벌본드 발행에 성공하며 5년 연속 새해 한국물(Korean Paper) 발행의 첫 포문을 열었다. 이번 발행에는 국내 최초로 인공지능(AI) 전환 지원 목적을 명시한 채권이 포함돼 글로벌 투자자들의 관심을 끌었다.
수은은
GS리테일이 운영하는 홈쇼핑 GS샵은 글로벌 브랜드 식품 2종을 새롭게 선보이며 프리미엄 상품 라인업을 본격적으로 확대한다고 23일 밝혔다.
GS샵은 25일 ‘지금 백지연’ 방송에서 그리스 판매 1위 ‘가이아 엑스트라 버진 올리브오일’을 아시아 최초로 공식 판매한다. 강력한 항산화 효과를 자랑하는 호주산 ‘메리비 마누카꿀 MGO 1300+’도 함께 선
수입 브랜드로 새로운 경험 소비 노려자체 브랜드는 한류 머금고 글로벌 공략
국내 패션업계가 소비 위축 등으로 부진을 겪는 가운데 새로움을 강조하며 해외 중심 전략을 전개한다.
21일 패션업계에 따르면 3분기에 희망을 걸었던 대부분의 패션 기업들은 대부분 신통치 않은 성적표를 받았다. 삼성물산패션부문, F&F, LF, 한섬, 신세계인터내셔날, 코오롱인
글로벌 담배사 중 全라인업 유일달라진 제도에 직접적 수혜 예상
합성니코틴이 담배사업법상 ‘담배’의 범주에 들면서 액상형 전자담배 시장이 중대 전환점을 맞았다. 기존 저가 제품 중심 시장 구조가 재편될 가능성이 커지면서 대기업들이 뛰어들 공산이 커졌다. 업계는 이미 시장 출사표를 던진 BAT로스만스(BAT)를 비롯해 국내 주요 기업의 전략 변화를 예의주시
‘나 혼자 산다’가 박나래, 샤이니 키 없이 김하성을 만났다.
12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메이저리거 김하성이 출연해 한국에서의 일상을 공개했다.
이날 오프닝에서 전현무는 “오늘 무지개 라이브 초대 손님은 월드 오브 월드 클래스다”라며 “아시아 최초로 골든 글러브를 받았다. 이 분이 나온다고 했을 때 믿었냐”라고 멤버들에게 물었다.
삼성자산운용은 상장지수펀드(ETF) 시장에서 가장 큰 점유율을 기록하며 세계 최초 상품을 잇달아 출시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삼성자산운용 ETF 브랜드 ‘KODEX’ 순자산은 약 108조 원으로 국내 시장 전체 순자산(283조 원)의 약 38.4%를 차지하고 있다. 2002년 국내 첫 ETF ‘KODEX 200’을 상장한 데 이어 섹터·해외형·채권·파생
국민대학교는 재단법인 국제스포츠전략위원회(ISF)와 28일 국민대 본부관에서 ‘2025 아시아올림픽대학원 명예원장 위촉식 및 국제포럼’을 공동 개최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후세인 알 무살람 아시아올림픽평의회(OCA) 사무총장 겸 세계수영연맹 회장이 방한해 아시아올림픽대학원(OGS)의 초대 명예원장으로 공식 위촉될 예정이다. 알 무살람 사무
내달 2~5일, 아시아 최초 '부산 벡스코'에서 개최최휘영 장관 "더 안전한 선수 보호를 구현하겠다"
세계도핑방지기구(WADA) 총회가 내달 2일부터 5일까지 아시아 최초로 부산 벡스코(BEXCO)에서 열린다. 이번 총회는 6년 주기로 열리는 스포츠 분야 세계 최대 규모의 국제회의다.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은 총회 현장을 찾아 국제스포츠 인사들과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은 24일 양성자 입자 치료 솔루션 분야의 글로벌 선두 기업인 IBA(Ion Beam Application)와 양성자 치료 시스템 ‘IBA 프로테우스 플러스(Proteus Plus)’ 도입 본계약을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계약으로 서울성모병원은 아시아에 현존하는 양성자 기기 가운데 가장 최신 장비를 도입해 국내 최대 규
GS칼텍스는 폐자동차(ELV) 플라스틱 재활용 전 밸류체인에 대해 아시아 최초 글로벌 환경 인증 ‘리사이클래스(RecyClass)’를 획득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인증은 유럽 내 재활용 소재 사용 규제와 플라스틱세 등 환경 정책에 대응하기 위한 핵심 인증으로, 스페인 등 일부 국가에서는 인증 제품에 세제 감면 혜택이 적용된다. 9월 기준 유럽 재활
코람코자산운용은 20일 이사회에서 김태원 부사장과 윤장호 부사장을 각자 대표이사로 선임했다고 21일 밝혔다.
모회사 코람코자산신탁이 리츠와 부동산신탁 부문을 각자 대표체제로 운영해 사업별 전문성을 강화한 데 이어 자회사 코람코자산운용도 같은 체제를 도입해 투자 부문 전문성과 실행력을 높일 방침이라고 코람코자산운용은 설명했다.
신임 김태원 대표이사
한국과학창의재단, ‘한-중앙아시아 AI 인재양성 협력 포럼’AI 인재 수요 급증 속 국가 간 교육 격차 해소 과제 부상AI 전략 속 협력 기반 부재 지적…“공동플랫폼 구축 필요”
글로벌 인공지능(AI)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한국과 중앙아시아 국가들이 ‘한-중앙아 AI 인재 기준(standard)’을 만들어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다. 국가별 AI 전략이 속도
부산시가 세계항구도시협회(AIVP) 이사회 임원도시로 선출되며 글로벌 해양도시로서 위상을 한층 끌어올렸다.
부산시는 현지시간 18일 오후 6시(한국시간 19일 오전 8시) 미국 뉴욕에서 열린 2025 AIVP 총회에서 이사회 임원도시로 만장일치 당선됐다고 19일 밝혔다.
1988년 프랑스 르아브르에서 설립된 AIVP는 전 세계 44개국 197개 회원
호텔신라는 글로벌 친환경 인증 기관인 ‘환경교육재단(FEE)’과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운영 중인 3대 호텔 브랜드 신라호텔·신라모노그램·신라스테이 전반에 걸쳐 국제 기준의 친환경 운영 체계를 구축한다고 19일 밝혔다. 호텔신라가 환경교육재단과 체결한 이번 협약은 호텔을 운영하는 기업으로서는 아시아 최초 사례다.
협약을 통해 호텔신라는 △에너지 절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