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바이·안탈리아 박람회서 한국관 연속 운영바이어 매칭·1:1 상담 강화…MOU·구매계약 성과 기대
한국 농기자재와 동물용의약품이 유럽·중동 시장 진출에 속도를 낸다. 정부는 현지 박람회에 한국관을 연속 설치해 바이어 접점을 넓히고, 기업별 맞춤 수출 상담을 지원하며 실질적 계약 성과를 노린다는 전략이다.
농림축산식품부는 18일 튀르키예 안탈리아, 25일
이재명 대통령이 16일 오전 서울공항에서 공군 1호기에 올라 아랍에미리트(UAE) 아부다비로 향하며 주요 20개국(G20) 정상회의 참석을 포함한 아프리카·중동 4개국 순방 일정을 시작했다.
출국 현장에는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와 김병기 원내대표,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 등이 배웅에 나섰다. 신디 음쿠쿠 주한 남아프리카공화국 대사, 살리 무라트 타메
강훈식 비서실장 UAE로 출국김동관 한화 부회장 등도 방산 협력 논의UAE서 KF-21 세일즈 나설 듯KAI·한화에어로도 참석
무력 증강에 나서고 있는 아랍에미리트(UAE)를 공략하기 위해 민관 원팀이 힘을 모은다.
16일 업계에 따르면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은 중동 지역 국가들과 ‘K-방위산업’ 및 인공지능(AI) 분야 협력을 논의하기 위해 UAE
첨단·방산·에너지 등 국내 주요 기업인들이 다음 주 아랍에미리트(UAE)를 찾는다.
13일 재계에 따르면 한국경제인협회·코트라(KOTRA)는 오는 19일 UAE에서 '한·UAE 비즈니스 라운드 테이블(BRT)'을 연다.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김동관 한화그룹 회장 등이 이 행사에 참석할 것으로 알려졌다.
SK에서는 최태원 회장을 대신해 유영상 SK수펙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이 13일 한미 관세·안보 합의 결과를 문서화하는 '조인트 팩트시트(JFS·합동설명자료)' 발표와 관련해 "국민들께 좋은 결과 보여드릴 수 있을 거라 생각한다"고 밝혔다.
방위산업 협력을 위한 '전략경제협력 특사'로 활동 중인 강 실장은 이날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아랍에미리트(UAE) 아부다비로 출국하기 전 기자들과 만나 "아마 국민
싱가포르, 자금세탁 단속 강화로 매력 떨어져 10년 거주 가능 골든비자 문의 쏟아져 두바이 패밀리오피스 수 1000개로 늘어
중국 부자들이 전통적으로 선호하는 목적지였던 싱가포르 대신 아랍에미리트(UAE) 두바이와 아부다비로 눈을 돌리고 있다.
9일(현지시간) 영국 파이낸셜타임스(FT)에 따르면 싱가포르의 까다로워진 이민 심사와 자금세탁 단속 강화로 중
방위산업 협력을 위한 '전략경제협력 특사'로 임명된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이 이번 주 아랍에미리트(UAE)를 방문한다.
10일 대통령실 등에 따르면 강 실장은 이번 주 UAE로 출국해 칼리드 빈 모하메드 알 나흐얀 아부다비 왕세자 등과 만나 방산을 비롯한 경제·투자 협력 방안 등을 논의할 전망이다.
UAE는 한국의 대표적 방산 수출국이다. 정부는
한국가스공사는 3일부터 6일까지 나흘간 아랍에미리트에서 열리는 '2025 아부다비 국제 석유가스 산업전(ADIPEC)'에서 '천연가스 산업 동반성장관'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회는 전 세계 54개국에서 2250여 개 업체와 약 20만 명이 참가하는 중동 최대 규모의 행사다.
가스공사는 전시회에서 자사의 글로벌 브랜드 파워를 앞세운 공동 마케팅
삼성E&A가 5일 아랍에미리트(UAE) 아부다비에서 열린 ‘아디펙(ADIPEC) 2025’에서 신규 그린수소 생산 솔루션 ‘컴퍼스H2-P(CompassH2-P)’를 공개했다고 6일 밝혔다.
컴퍼스H2-P는 업계 최초의 100MW 규모 양이온 교환막(PEM) 수전해 기반 그린수소 생산 설비로, 지난 5월 선보인 알카라인 수전해(AEC) 기반 ‘컴퍼스H2-
토탈 서비스 케어 허브로 활용 예정
한화파워시스템은 사우디아라비아 국영 석유회사 아람코가 100% 소유 중인 에너지 산업 국제 허브 도시 ‘킹 살만 에너지 파크(SPARK)’와 약 3500평 규모 압축기 패키징 및 서비스 센터 부지 임대 계약을 체결했다고 5일 밝혔다.
계약은 4일(현지시간) 아부다비에서 열린 세계 최대 규모 석유·가스 전시회 ‘아디펙
해시드는 아랍에미리트 아부다비에서 열리는 ‘아부다비 파이낸스 위크 2025(ADFW 2025)’의 공식 파트너로 참여해 행사 공식 프로그램인 ‘웹3 리더스 라운드테이블’을 주최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12월 10일(현지시간) 아부다비 글로벌 마켓(ADGM) 산하 기술 혁신 조직 ADGM 이머징테크와 공동으로 개최된다.
ADGM은 아부다비에 있
국내에서 알츠하이머병 치료 신약이 등장할지 주목된다. 알츠하이머병은 인구 고령화로 치료제 수요가 높지만 아직 효과적인 치료법이 없어 미충족 의료수요가 크다. 국내 기업들은 글로벌 임상시험 2~3상 단계로 후보물질을 개발에 속도를 내고 있다.
2일 제약바이오 업계에 따르면 조만간 아리바이오와 SK케미칼, 젬백스 등 국내 기업들이 알츠하이머병 신약 후보물
올해 해외건설 수주액이 500억 달러 달성을 목전에 앞두고 있다. 3분기 만에 올해 목표치 80%에 달하는 실적을 채웠다. 특히 한수원과 대우건설, 두산에너빌리티 등의 수주 증가가 두드러졌다.
2일 해외건설협회에 따르면 올해 1~3분기 국내 230개 기업은 97개국에서 413억2900만 달러(441건)를 수주했다. 이는 1년 전 수주액 211억1200
이재명 대통령이 31일 칼리드 빈 모하메드 알 나흐얀 아랍에미리트(UAE) 아부다비 왕세자와 만나 "한국과 UAE 간 관계가 한층 더 발전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이날 APEC(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 정상회의가 열린 경북 경주 화백컨벤션센터에서 칼리드 왕세자를 만났다. UAE는 APEC 비회원국이지만 국제통화기금(IMF)과 함께 특별 초청
2025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가 31일 경북 경주에서 공식 개막한다.
'우리가 만들어가는 지속 가능한 내일 : 연결·혁신·번영'을 주제로 하는 이번 APEC 정상회에는 21개 회원국 정상과 각료 외에 초청국인 아랍에미리트(UAE)의 칼리드 빈 모하메드 알 나흐얀 아부다비 왕세자와 크리스탈리나 게오르기에바 국제통화기금(IMF) 총재 등
순자산 올들어 248%↑ 늘어난 551억 달러오픈AI 등에 공격적 투자…고평가 우려도 나와‘유니클로 신화’ 야나이 회장 제쳐
손정의 소프트뱅크그룹(SBG) 회장이 인공지능(AI)에 대한 공격적인 베팅에 힘 입어 ‘유니클로 신화’ 야나이 타다시 패스트리테일링 회장을 제치고 일본 1위 부자 자리를 탈환했다.
29일(현지시간) 블룸버그 억만장자 지수에 따르면
삼성E&A가 다음 달 3일부터 6일까지 세계 최대 규모의 에너지 산업 전시회 ‘아디펙(ADIPEC) 2025’에 참가한다고 28일 밝혔다. 아부다비국영석유회사(ADNOC)가 주최하는 이번 전시회에는 전 세계 2250여 개 기업이 참여할 예정이다.
2016년부터 10년 연속으로 참여하고 있는 삼성E&A는 올해 ‘기술의 융합으로 새로운 가치를 제공한다(We
메디컬 인공지능(AI) 및 디지털 헬스케어 전문기업 메타로보틱스는 3분기 연결 기준 누적 매출 1100억 원, 영업이익 149억 원, 상각 전 영업이익(EBITDA) 178억 원을 기록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매출 17.9%, 영업이익 12%가 증가한 수치다.
이번 호실적은 주요 계열사들의 안정적인 성장세와 제품 포트폴리오 다각화에
아랍에미리트(UAE)가 중동 지역의 바이오 허브로 부상하고 있다. 첨단 연구개발(R&D)과 제조 인프라를 기반으로 글로벌 제약·바이오 기업의 투자 유치에 속도를 내는 한편 한국을 핵심 파트너로 지목했다.
21일 서울 용산 드래곤시티에서 열린 ‘인베스트 UAE 로드쇼(Invest UAE Roadshow)’의 ‘UAE와 한국 간 생명과학 분야 투자 협력’
14개 농기자재 기업과 한국관 공동 운영…K-스마트팜 로드쇼도 병행 개최사막기후 극복·식량안보 협력 강화…중동·유럽 교역 거점 확대 추진
정부가 국내 농기자재·스마트팜 기업들과 사우디아라비아에서 열리는 중동 최대 농업박람회에 공동으로 참가해 K-농업 기술의 수출 기반 확대에 나선다. 정부는 이번 박람회를 통해 현지 바이어와의 교류를 강화하고, 한국형 농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