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홀에서 무려 4타나 더 쳐 쿼드러플 보기였다.
2015년 유럽투어 신인왕 안병훈(26·CJ대한통운)이 아쉽게 물과의 전쟁에서 무너졌다. 유러피언프로골프(EPGA) 투어 아부다비 HSBC 챔피언십(총상금 270만 달러) 최종일 12번홀(파3·138야드).
안병훈의 티샷한 볼은 그린앞 워터해저드에 퐁당 빠졌다. 벌타를 받고 세번째 티샷. 그러나 이 볼
2015년 유럽투어 신인왕 안병훈(26·CJ대한통운)과 지난해 신인왕 왕정훈(22)이 나란히 우승경쟁에 합류했다.
안병훈은 21일(한국시간) 아랍에미리트 아부다비의 아부다비 골프클럽(파72·7583야드)에서 열린 유러피언프로골프(EPGA) 투어 아부다비 HSBC 챔피언십(총상금 270만 달러) 3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만 5개를 골라내 합계 11언더파
세계랭킹 1위인 로리 맥길로이(북아일랜드)와 2위인 타이거 우즈(미국)가 2013시즌 첫 샷대결을 펼친다.
이들은 17일(현지시간)부터 나흘간 아랍에미리트의 아부다비 골프장에서 펼쳐지는 유럽프로골프투어 아부다비 HSBC 챔피언십에 출전해 새 시즌 첫 발을 내딛는다.
20년 가까이 세계 정상을 지켜온 우즈와 현재 서계 정상에 이름을 올리고 있는 맥길로이의
차세대 골프황제 로리 맥길로이(24·북아일랜드)가 나이키와 계약을 하면서 기존에 소속돼 있던 타이거 우즈(38·미국)와의 경쟁 구도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스포츠용품 브랜드 나이키는 맥길로이와 후원 계약을 체결했다고 14일(현지시간) 밝혔다.
맥길로이는 17일 아랍에미리트에서 열리는 아부다비 챔피언십부터 나이키 골프용품을 사용할 예정이다.
맥길로이
남자골프 세계랭킹 1위인 '신골프황제' 로리 맥길로이(북아일랜드)가 재단을 세워 어린이를 돕는다.
AP통신에 따르면 11일(한국시간) 매킬로이가 자신의 이름을 딴 '로리 재단'(The Rory Foundation)을 설립했다.
'로리 재단'은 어린이를 돕는 다른 재단을 지원하는 형태로 활동을 시작한다. 그는 재단 홈페이지를 통해 '6개의 가방 프로젝트'
스포츠용품 브랜드 나이키가 세계골프랭킹 1위 로리 맥길로이(북아일랜드)의 후원 계약을 공식적으로 발표한다.
나이키는 유럽프로골프투어 아부다비 HSBC 챔피언십이 열리는 14일에 중요한 발표가 있을 것이라고 알려 맥길로이와의 계약을 공식 발표할 것으로 보인다.
맥길로이의 계약은 이미 지난해 11월 알려졌으며 계약 조건은 10년간 2억달러(약 2200억원)
‘탱크’최경주(42·SK텔레콤)와 ‘제주 야생마’양용은(40·KB금융그룹)이 부진을 털어낼 수 있을까.
최경주와 양용은이 올 시즌 미국프로골프(PGA) 투어에서 처음 만난다. 세계골프랭킹 1위 루크 도널드(잉글랜드)도 PGA 투어 첫 출전한다.
미국 캘리포니아주 퍼시픽 팰리사디스의 리비에라CC(파71·7298야드)에서 17일(한국시간) 개막하는 노
2년만의 우승으로 부활의 청신호를 밝힌 타이거 우즈(미국)가 10년만에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AT&T 페블비치 내셔널 프로암 대회(총상금 640만 달러)에 출전한다.
AP통신은 우즈가 다음달 9일 미국 캘리포니아주에서 개막하는 페블비치 내셔널 프로암 대회에 참가한다고 보도했다.
우즈가 PGA 투어 올 시즌 첫 대회로 결정한 AT&T 페블비치 내셔
‘부활’조짐을 보이고 있는 타이거 우즈(36·미국)가 내년에는 유러피언(EPGA) 투어부터 시작한다.
우즈는 내년 1월 26일 아랍에미리트(UAE) 아부다비에서 개막하는 EPGA투어 HSBC 챔피언십에 출전한다. 이 대회에서 우즈는 세계골프랭킹 1위 루크 도널드(잉글랜드), ‘독일병정’마르틴 카이머, 로리 맥길로이(아일랜드), 최경주(41·SK텔레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