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나 못하는 낙서
'아무나 못하는 낙서' 시리즈가 인기를 끌고 있는 가운데 5탄이 공개됐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아무나 못하는 낙서' 5탄이 게재돼 눈길을 끌었다.
공개된 '아무나 못하는 낙서' 사진은 화장실 문에 그려진 낙서를 찍은 것으로, 유럽 전역의 지도가 세밀하게 그려져 있다. 특히 이 지도에는 빨간색 펜으로 국가명까지
아무나 못하는 낙서 4탄
최근 각종 온라인블로그에 '아무나 못하는 낙서 4탄'이 공개됐다.
공개된 '아무나 못하는 낙서 4탄'에는 횡단보도 중간에 설치된 맨홀의 모습이 담겨 있다. 자세히 보면 맨홀에 누군가 정교하게 시계 그림을 그려 놓은 것을 알 수 있다. 신호등 중간에 설치된 맨홀에 어떻게 그렸을지 궁금증을 자아내는 이 사진은 네티즌의 눈길을 끌고
'아무나 못하는 낙서' 3탄이 화제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아무나 못하는 낙서 3탄'이라는 제목의 사진이 올라왔다.
사진 속 낙서는 바닥에 그려진 그림으로 낙서라고 할 수 없을 만큼 섬세하고 생생한 모습이다. 영화 속 장면을 옮겨놓은 듯한 이 낙서는 TV 화면에서 각종 동물들이 튀어나오자 놀라는 아버지와 아들의 모습을 묘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