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나 못하는 낙서
'아무나 못하는 낙서' 시리즈가 인기를 끌고 있는 가운데 6탄이 공개됐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아무나 못하는 낙서' 6탄이라는 제목의 사진이 올라왔다.
'아무나 못하는 낙서 6탄' 사진 속에는 1930년대에 활동했던 '극예술연구회' 회원 7명의 단체사진 원본과 그 원본 사진위에 낙서를 한 사진 2장이 담겨있다.
사자가 사람 구경하는 동물원, 실제로 존재 '충격'
15m 진격의 물고기, 야식 생각나는 침대, 빨간 요정 번개 포착 그리고 공주병에 빠진 펭귄과 딸 울려 버린 아빠, 아무나 못하는 낙서 등 이들의 공통점은 무엇일까.
간단하다. 이들은 모두 네티즌의 이목을 집중시키는 화제의 키워드라는 것이다. 이 때문일까. 최근에는 이들과 함께 어깨를 나란히 견줄
아무나 못하는 낙서
'아무나 못하는 낙서' 시리즈가 인기를 끌고 있는 가운데 5탄이 공개됐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아무나 못하는 낙서' 5탄이 게재돼 눈길을 끌었다.
공개된 '아무나 못하는 낙서' 사진은 화장실 문에 그려진 낙서를 찍은 것으로, 유럽 전역의 지도가 세밀하게 그려져 있다. 특히 이 지도에는 빨간색 펜으로 국가명까지
아무나 못하는 낙서 4탄
최근 각종 온라인블로그에 '아무나 못하는 낙서 4탄'이 공개됐다.
공개된 '아무나 못하는 낙서 4탄'에는 횡단보도 중간에 설치된 맨홀의 모습이 담겨 있다. 자세히 보면 맨홀에 누군가 정교하게 시계 그림을 그려 놓은 것을 알 수 있다. 신호등 중간에 설치된 맨홀에 어떻게 그렸을지 궁금증을 자아내는 이 사진은 네티즌의 눈길을 끌고
'아무나 못하는 낙서' 3탄이 화제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아무나 못하는 낙서 3탄'이라는 제목의 사진이 올라왔다.
사진 속 낙서는 바닥에 그려진 그림으로 낙서라고 할 수 없을 만큼 섬세하고 생생한 모습이다. 영화 속 장면을 옮겨놓은 듯한 이 낙서는 TV 화면에서 각종 동물들이 튀어나오자 놀라는 아버지와 아들의 모습을 묘사하고 있다.
'아무나 못하는 낙서' 2탄이 화제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아무나 못하는 낙서 2탄'라는 제목의 사진이 올라왔다.
사진 속에는 잠이 들어있는 한 남자에게 주위 친구들이 낙서를 하는 모습이 담겨있다. 그런데 낙서가 아니라 얼굴을 온통 까맣게 칠해 놓는 수준이어서 웃음을 자아내고 있다.
'아무나 못하는 낙서 2탄'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
'아무나 못하는 낙서'가 화제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아무나 못하는 낙서'라는 제목의 사진이 올라왔다.
사진 속에는 아파트 10층 높이의 벽면에 '바보'라고 쓰여진 낙서의 모습이 담겨있다.
보통의 사람이 쓰기 힘든 위치에 쓰여있는 낙서에 네티즌들은 놀라움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
'아무나 못하는 낙서'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아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