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디지털미디어산업협회(이하 코디마)는 5일 신재춘(48ㆍ사진) 명지대학교 정보통신공학과 교수를 신임 사무총장으로 임명했다고 밝혔다.
신재춘 신임 사무총장은 연세대학교 법학과와 이 대학 산업대학원에서 전파공학을 전공했다. 1993년부터 12년간 한국방송통신전파진흥원에 재직했다.
이와 함께 △용인 송담대학교 정보통신과 겸임교수 △경기도의회 6·7대 의원
무선기기로 전 세계 동호인과 교류하는 ‘아마추어무선기사(HAM)’가 되는 관문이 낮아졌다.
미래창조과학부는 27일 침체된 아마추어무선 활성화를 위해 제4급 아마추어무선기사 자격증을 한국아마추어무선연맹에서 시행하는 8시간의 교육을 이수하면 시험없이 취득할 수 있도록 관련 고시 개정(안)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아마추어무선기사 자격증은 가장 상위급인 제1급
방송통신위원회 중앙전파관리소는 오는 10일 경기도 이천시 설봉공원에서 제13회‘전국 아마추어 전파방향탐지(KARDF)대회’를 개최한다고 1일 밝혔다.
KARDF 대회는 특정 장소에 숨겨놓은 전파 송신기를 참가자들이 수신장비를 사용해 가능한 빠른 시간 내에 찾아내는 아마추어 무선활동이다. 국내 아마추어 무선통신의 활성화를 위해 매년 개최되고 있다.
이번
방송통신위원회 중앙전파관리소는 오는 13일 강원도 홍천군 남면 일대에서 한국아마추어무선연맹과 공동주최로 '제11회 KARDF 대회'를 개최한다.
올해로 11회를 맞는 KARDF(Korea Amateur Radio Direction Finding) 대회는 특정장소에 숨겨놓은 전파발신기를 참가자들이 수신장비를 이용, 가능한 짧은 시간 내에 찾아내는 아마추
중앙전파관리소(소장 이근협)는 국내 아마추어무선통신의 기술향상과 전파이용활성화를 위해 한국아마추어무선연맹(이사장 김일부)과 공동으로 ‘제10회 KARDF 대회’를 오는 14일 충남 금산군 금산읍 일대에서 개최한다.
올해로 10회를 맞는 KARDF(Korea Amateur Radio Direction Finding) 대회는 특정장소에 숨겨놓은 전파발신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