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오롱글로벌은 오는 10월 서울시 강남구 학동로 97길 51번지에 청담진흥빌라를 재건축한 ‘청담 린든그로브’를 공급한다고 23일 밝혔다.
‘청담 린든그로브’는 지하 3층~지상 7층, 5개동, 전용면적 84~232㎡로 구성된 114가구의 아파트다. 전용면적별로는 △84㎡ 76가구 △176㎡ 14가구 △203㎡ 7가구 △213㎡ 8가구 △232㎡ 9가구로
서울시는 광복 70주년 기념 병물 아리수 30만병을 특별 제작해 공급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에 특별 제작한 병물 아리수는 서울시 광복70년기념 시민위원회의 광복절 엠블럼을 사용해 제작됐으며, 지난 3일(월)부터 하루 3만병씩 생산해 서울시에서 주최하는 각종 행사에 지원하고 있다.
시는 지난해 개최된 교황 시복식 행사에도 특별 제작한 병물 아리수
뚝도아리수정수센터의 고도정수처리시설이 완비된 6일 서울 뚝도아리수정수센터 고도정수처리시설인 활성탄흡착지에서 관계자가 시설물을 점검하고 있다. 서울시 상수도사업본부 관계자는 “뚝도정수센터를 마지막으로 6개 아리수정수센터에 고도정수처리시설 도입이 완료됨에 따라 가뭄이나 녹조발생 등 어떤 환경에서도 깨끗한 아리수를 서울시 전역에 100% 공급할 수 있게됐다
뚝도아리수정수센터의 고도정수처리시설이 완비된 6일 서울 뚝도아리수정수센터 고도정수처리시설인 활성탄흡착지에서 관계자가 시설물을 점검하고 있다. 서울시 상수도사업본부 관계자는 “뚝도정수센터를 마지막으로 6개 아리수정수센터에 고도정수처리시설 도입이 완료됨에 따라 가뭄이나 녹조발생 등 어떤 환경에서도 깨끗한 아리수를 서울시 전역에 100% 공급할 수 있게됐다
오늘부터 서울 전역에 오존과 숯으로 한 번 더 걸러 고도 정수 처리된 수돗물 '아리수'가 공급된다.
서울시는 국내 최초 정수장인 뚝도아리수정수센터를 비롯한 시내 6개 정수장에 모두 고도정수처리시설을 갖춤에 따라 지난해 말 기준 시민 90.2%에게 공급되던 고도정수된 아리수를 100% 공급할 수 있게 됐다고 6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뚝도센터는 영등포센터
서울시가 최근 심각한 가뭄으로 제한급수를 실시하는 등 식수난을 겪고 있는 강원도 가뭄지역에 아리수를 지원했다.
시 상수도사업본부는 22일(월) 강원도 속초시와 동해시 등 7개 시군에 영등포아리수정수센터에서 생산한 병물 아리수 10만 5000병을 지원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에 병물 아리수를 지원하게 된 지역은 속초․동해․삼척시와 평창․화천․양구․인제군
서울시는 지난 25일 대지진으로 수천명의 사상자가 발생한 네팔에 대한적십자를 통해 대외협력기금 10만 달러(한화 약 1억679만 원)를 긴급 지원했다고 29일 밝혔다.
시는 다음달 2~3일 개최되는 2015지구촌나눔한마당 축제에 참가한 주한대사관 수익금을 네팔 지진복구에 지원하는 방안도 참가단체와 협의 중이다.
아울러 네팔 현지에 식수 지원을 위해
서울시는 요금 및 납부기한, 납부방법 등 시민들의 생활에 꼭 필요한 정보에 대한 가독성을 높이기 위해 수도요금청구서 디자인을 개편했다고 16일 밝혔다.
개편 사항은 △요금 및 납부기한 등 중요한 정보에 대한 글자 크기 확대 △각종 중복 정보 최소화 △ 수질검사 결과 부각을 통한 수질 안전성 강조 등이다.
시는 우선 시민들이 가장 관심을 가지는 당월 요
서울시는 시내 30만 가구를 직접 찾아가 수돗물의 수질을 무료로 검사해주고 급수환경을 개선해주는 ‘아리수 품질확인제’를 시행한다고 12일 밝혔다.
오는 24일부터 시행되는 수질검사는 일반세균으로부터 안전한지를 측정하는 잔류 염소 검사, 수도배관의 노후도를 진단할 수 있는 철·구리 검사, 수돗물의 깨끗한 정도를 측정하는 탁도와 수소이온농도(pH) 검사로 구
코오롱글로벌은 지난달 27일 서울시와 공동주택 음용환경 개선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은 공동주택 음용환경 개선을 통해 서울시가 공급하는 수돗물인 아리수에 대한 시민들의 불신을 해소해 음용 비율을 높이고 불필요한 에너지 자원 및 사회적 비용 낭비를 방지하는데 기여하게 될 것으로 코오롱글로벌은 기대했다.
아리수는
서울시가 2020년까지 노후 상수도관을 100% 교체하고, 수돗물 아리수를 정수하거나 끓이지 않아도 각 가정 수도꼭지에서 바로 마실 수 있는 환경을 구축한다.
서울시 상수도사업본부는 이러한 내용을 골자로 하는 ‘서울시 아리수 급수환경 혁신대책’을 11일 발표했다.
혁신대책은 △주택 내 노후 급수관 100% 교체 △고층아파트 가압직결급수 본격 도입
서울시는 상수도사업본부 뚝도아리수정수센터에 근무하는 공업직 7급 공무원 정인영(46)씨가 올해 대한민국 공무원상 대상을 수상한다고 28일 밝혔다.
이 상은 우수한 성과를 낸 공무원을 선발해 사명감을 높이고자 인사혁신처에서 올해 처음으로 도입한 상이다.
정인영 주무관은 1993년 서울시 9급 공무원으로 임용된 이후 줄곧 수도계량기 및 정수장 기계설비 분
서울시는 겨울방학 대학생 아르바이트에 선발된 512명이 대학생들이 9일 오리엔테이션을 시작으로 오는 2월 6일까지 한 달 간 업무 지원에 나선다고 밝혔다.
서울시 아르바이트 대학생들은 △민원안내 △시민청 프로그램 지원 △행정업무 보조 △안전체험관 체험운영보조 △아리수 탐구교실 진행보조 △동주민센터 무인민원발급기 이용 안내 등 공무원들이 수행하는 각종 업무
서울시와 25개 자치구가 대학생 아르바이트 1652명을 모집한다고 27일 밝혔다.
총 1652명 중 서울시는 시 본청과 산하사업소, 소방재난본부 등에서 근무할 480명을, 25개 자치구는 1172명을 각각 모집한다.
민원안내, 시민청 프로그램 지원, 행정업무 보조, 안전체험관 체험운영보조, 아리수 탐구교실 진행보조, 동주민센터 무인민원발급기 이용 안내
프란치스코 교황이 주례하는 시복식이 열리는 오는 16일 오전 서울의 경복궁ㆍ광화문ㆍ시청역 등 지하철 역은 정차없이 통과한다. 또 개인택시 부제는 해제되고 101개 버스 노선은 전날부터 우회 운행한다.
서울시는 광화문광장에서 열리는 '윤지충 바오로와 동료 순교자 123위 시복식'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지하철ㆍ버스 운행을 일시적으로 통제한다고 10일 밝혔다
서울시는 지난 1월 개정된 서울시 수도조례에 따라 1일부터 소형건축물의 물탱크에 대한 청소를 의무화한다고 이날 밝혔다.
청소 의무화 대상 소형물탱크는 병원이나 목욕탕 등 필요에 의해 사용하는 4,800여 개이다.
해당 건축물의 소유자 또는 관리자가 반기별 1회 이상 직접 소형물탱크 청소를 하거나 관할 구청(환경과 등)에 신고된 저수조청소업체에 청소를
한화건설 기술연구소가 개발한 상수도 관리 시스템이 환경부 산하 환경산업기술원이 선정하는 '2014 환경기술개발사업 성과 우수기술 50선'에 선정됐다.
선정기술은 상수도 플랜트를 구축하고 상수도 운영 솔루션을 개발하는 지능형 상수도 통합관리 시스템 기술이다. 이 기술은 환경부가 주관하고 있는 에코메트로 상수도사업단의 연구과제로 수돗물의 수요?공급 예측과
서울시 수돗물 아리수의 생산·관리 과정을 시민 1100명이 현장에서 직접 평가한다.
서울시 상수도사업본부는 공개 모집을 통해 ‘수돗물 시민평가단’ 1100여 명을 선발 완료하고, 5월부터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한다고 1일 밝혔다.
평소 수돗물에 대해 막연한 불안감을 갖고 있던 시민들이 직접 참여해 수돗물 정책 전반을 확인하는 이번 평가단은 신청 참가자의
서울시는 종로구 일대에 사과나무와 감나무 거리를 조성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유실수를 식재하는 대상지는 종로구 일대 3개소(돈화문로, 율곡로, 종로4가 녹지대)로 사과나무 75주, 감나무 75주를 식재한다.
유실수 식재행사는 4월 3일(목) 종로구 돈화문로에서 14시에 개최된다.
사과나무는 영주시가 아리수, 홍안, 여홍, 피크닉을 포함한 7개 국산
우리나라 최초의 수도정수장을 아시나요? 아마 매우 생소 할 것이다. 수도정수장은 현재 뚝섬 일대 뚝도수원지 제1정수장 (현재 뚝도아리수정수센터 및 수도박물관)으로 서울숲 공원에 위치하고 있다.
수도정수장이 만들어질 당시 뚝섬은 서울 시내의 청계천, 중랑천의 생활하수를 피해 오염이 적고, 유량이 풍부한 천혜의 자연환경을 갖추었기 때문에 맑은 물을 취수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