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극저음 우퍼·음압 증폭 사운드로 차별화…2024년 4월 수원서 첫선음악·액션·애니메이션까지…“소리만 키우는 게 아니라 밸런스 잡는 일”‘마이클’부터 강동원 주연의 ‘와일드 씽’…광음시네마 효과 기대감 증가
“그냥 소리만 큰 상영관을 만들고 싶었던 건 아닙니다. 음악의 진동이 심장에 닿는 그 찰나의 순간을 관객이 느끼게 하고 싶었죠.”
윤용섭 롯데컬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에서 대한민국 선수단에 첫 메달을 안긴 스노보드 국가대표 김상겸(37·하이원)이 더 높은 곳을 향한 도전을 예고했다. 그는 "앞으로 더 큰 목표는 당연히 금메달"이라며 "나이는 이제 중요하지 않다고 생각한다"고 강조했다.
김상겸은 10일 인천국제공항 입국장에서 취재진과 만나 "큰 무대에서 메달을 따고 처음 귀
그룹 에이티즈(ATEEZ)가 더 뜨거운 열기와 함께 돌아온다.
5일 서울 영등포구 페어몬트 앰배서더 서울에서는 에이티즈의 미니 13집 '골든 아워 : 파트 4(GOLDEN HOUR : Part.4)' 발매 기념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에이티즈 멤버 홍중, 성화, 윤호, 여상, 산, 민기, 우영, 종호가 참석해 신보와 활동에 대해 이야기를
그룹 엔하이픈(ENHYPEN)의 미니 7집 ‘더 신 : 배니시(THE SIN : VANISH)’에 배우 박정민, 다이나믹 듀오 개코, 밴드 새소년의 So!YoON!(황소윤) 등이 참여했다. 대세들의 만남, 음악과 내러티브를 결합한 실험적 트랙 구성이 예고돼 기대를 모은다.
엔하이픈은 11일 팀 공식 유튜브 채널에 ‘더 신 : 배니시’ 내레이션 프리뷰(
그룹 블랙핑크가 '꿈의 무대'로 불리는 웸블리 스타디움에서 K팝 걸그룹 최초로 단독 공연을 개최, '월드 클래스' 위상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블랙핑크는 15~16일(현지 시간) 영국 런던 웸블리 스타디움에서 '블랙핑크 월드투어 [데드라인] 인 런던(BLACKPINK WORLD TOUR [DEADLINE] IN LONDON)'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그룹 스트레이 키즈(Stray Kids)가 다음 달 22일 새 정규 앨범 '카르마(KARMA)'를 발매한다.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는 25일 0시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채널에 '스트레이 키즈 '카르마' 트레일러(Stray Kids "KARMA" Trailer)'를 게재하고 스트레이 키즈의 신보 발매 소식을 알렸다. 이에 따르면 이들은 다음
그룹 블랙핑크가 '월드클래스 아티스트'다운 최정점의 무대로 화려한 귀환을 알렸다. 전율을 일게 하는 압도적 라이브 퍼포먼스, 대체 불가한 독보적인 무대 장악력, 한층 막강해진 완전체 시너지를 유감없이 발휘하며 매 순간 팀의 위용을 드러냈다.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블랙핑크는 5, 6일 경기 고양종합운동장 주경기장에서 '블랙핑크 월드투어 인
'델마와 루이스', '셔터 아일랜드' 고전 명작 재개봉'귀멸의 칼날 총집편' 등 인기 애니메이션도 선보여
CJ CGV, 메가박스, 롯데시네마 등 극장 3사가 여름 휴가철을 맞아 7월 단독 상영 라인업을 발표했다. 애니메이션부터 K팝 콘서트, 스릴러까지 다양한 장르의 영화들이 관객들을 맞을 예정이다.
1일 영화계에 따르면, 메가박스는 4일 라이즈의 첫
배우 손석구가 '냉장고를 부탁해 since 2014'를 두고 "국내에서만 하기엔 너무 다이내믹하다. 전 세계로 뻗어나가야 한다"고 극찬했다.
2일 방송된 JTBC '냉부해'에서는 손석구와 현봉식이 게스트로 출연해 이들의 냉장고 재료로 15분 요리 대결에 나서는 모습이 그려졌다.
우선 손석구의 냉장고 재료로 박은영 셰프와 정호영 셰프가 '극과 극을 추앙
강아지의 평균 수명이 증가하면서 다양한 질병의 발생도 증가세를 보인다. 이 중 호르몬의 불균형으로 발생하는 내분비계 질환은 노령견에서 자주 나타나는 대표적인 질환이 되어가고 있다.
반려견에서 발생하는 부신종양은 피질에 발생하는 ‘암종’ 혹은 수질에 발생하는 ‘갈색세포종’, 그 외 양성의 ‘선종’ 등이 있다. 내분비계 질환은 각각 원인과 증상에 따라 치
배우 황정민과 염정아가 부부를 연기한 넷플릭스 영화 '크로스'가 비영어권 영화 부문 1위를 달성했다.
이명훈 감독이 연출한 '크로스'는 과거를 숨긴 채 베테랑 주부로 살아가는 전직 요원 강무(황정민 분)와 그의 아내인 강력범죄수사대 에이스 미선(염정아)이 거대한 사건에 휘말리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오락 액션 영화다. 주연을 맡은 황정민과 염정아의
벤츠, 세계 최초 AMG 브랜딩 적용한 스피드웨이 운영4.3km 트랙서 4개 프로그램 통해 운전의 즐거움 체험AMG GLC, AMG 특유의 강력한 운동 성능 담은 모델
“AMG 스페드웨이는 세계 최초로 AMG 브랜딩이 적용된 레이스 트랙이다.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이하 벤츠코리아)는 이 트랙을 통해 한국 고객이 AMG의 기술력을 느낄 수 있도록 하고
강아지 평균수명의 증가는 필연적으로 다양한 질병의 발생을 불러왔지만 그만큼 질병을 극복하기 위한 수의학도 발달하고 있다. 노령견의 경우 개복 수술 시 손상부위가 크고 회복이 느려 절개 부위가 적은 최소침습수술법이 주목받고 있다. 최소침습수술법이란 5~10㎜ 정도의 작은 구멍을 통해 강아지의 몸 안에 카메라와 장비를 삽입해 수술하는 방법을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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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드레날린이 머리와 가슴에 솟구치는 영화” “환상적인 미장센”
전 세계에서 가장 많이 판매된 공상과학(SF) 소설이자 반세기 동안 문학사를 넘어 수많은 문화에 절대적인 영향을 끼쳤던 작품인 영화 '듄: 파트2'(이하 듄2)가 베일을 벗었습니다. 3년 만에 전작보다 더 웅장하고 장엄하게 돌아왔는데요.
‘듄1
“정점서 반 토막 난 반도체 가격, 다시 반등 준비”“AI 붐이라는 새로운 수요 동인도 빠르게 부상”
미국 월스트리트저널(WSJ)이 “메모리 반도체 제조업체의 끔찍한 해가 끝났다”며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수혜를 입을 것으로 16일(현지시간) 전망했다.
WSJ는 “팬데믹(전염병 대유행)으로 수요가 줄고 엄청난 재고가 쌓이면서 메모리 반도체 가격은 지난해
김주형이 시즌 마지막 메이저 대회인 제151회 디오픈(총상금 1650만 달러)에서 준우승을 차지했다. 이는 2007년 최경주의 공동 8위를 넘어선 디오픈 사상 한국 선수 최고 순위다.
24일(현지시간) 김주형은 영국 잉글랜드 위럴의 로열 리버풀 골프클럽(파 71·7383야드)에서 열린 제 151회 디오픈 챔피언십 마지막 4라운드에서 4타를 줄이며 최종 7
영화 ‘범죄도시3’로 한국 영화계를 평정한 배우 마동석이 또 한번 할리우드 도전에 나선다.
빅펀치 엔터테인먼트는 23일 “마동석이 할리우드 영화 ‘헬 다이버’의 제작자 겸 출연자로 확정됐다”고 밝혔다.
‘헬 다이버(Hell Divers)’는 제3차 세계대전 이후 2세기가 지난 세계에서 펼쳐지는 이야기로 뉴욕타임스 베스트 셀러인 소설이 원작이다.
마
제일약품은 1일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호텔에서 과민성방광 치료제 ‘베오바정50㎎(성분명 비베그론) 런칭 심포지엄을 개최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심포지엄은 베오바정에 대한 소개 및 글로벌 주요 임상 현황, 가교 임상 결과와 기존 β3-아드레날린수용체 작용제와의 차별점, 질의응답 세션 등으로 구성됐다.
‘베오바정’은 새로운 성분의 β3-아드레
각종 미디어나 언론의 콘텐츠를 접하다 보면 때때로 마음이 불편해지는 때가 있다. 분노와 짜증, 호통 등이 너무 자주 보이기 때문이다. 최근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던 넷플릭스 드라마 ‘더 글로리’에서 학폭 가해자 박연진 역을 맡았던 배우 임지연은 분노 연기로 인해 미간에 주름이 생기고 촬영 후에도 예민함이 지속돼 어려움을 겪었음을 밝혔다. 또한 호통으로
삶의 허무를 피할 길이 있으랴. 유한한 시간 속에서 허둥대다 종착역에선 결국 땅에 묻혀 한 줌 거름으로 돌아갈 수밖에 없다. 그렇다면 타성적으로 시간을 허비하는 건 바보짓의 최고봉일 테다. 서울에서 사회복지사로 일했던 전경(58, ‘583양조장’ 대표)은 타성에 젖어 시들어가는 자신의 내부를 거울처럼 들여다보고 귀농을 결행했다. 귀농으로 자신을 건져
행복 호르몬 세로토닌이나 엔도르핀처럼 호르몬이 우리 몸에 유익하기만 하면 얼마나 좋을까? 그러나 수많은 호르몬이 결핍 또는 과다, 불균형 문제로 인체에 해를 끼치곤 한다. 이에 시니어가 알아둬야 할 호르몬 질환 10가지를 골라 그 증상과 원인, 치료법 등을 살펴봤다.
자문 및 검수 강남세브란스병원 내분비내과 남지선 교수
[1] 그레이브스병(갑상선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