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장 3사(CJ CGV, 롯데시네마, 메가박스)가 다채로운 장르의 단독 개봉작들을 내놓으며 가을맞이 관객 유치전에 힘쓰고 있다. 애니메이션부터 과거 명작 재개봉까지 풍성한 라인업이 이목을 집중시킨다.
3일 영화계에 따르면, CJ CGV는 한국과 베트남이 공동 제작한 합작영화 '엄마를 버리러 갑니다'를 5일 단독 공개한다. 알츠하이머에 걸린 어머니를 홀
지금 화제 되는 패션·뷰티 트렌드를 소개합니다. 자신의 취향, 가치관과 유사하거나 인기 있는 인물 혹은 콘텐츠를 따라 제품을 사는 '디토(Ditto) 소비'가 자리 잡은 오늘, 잘파세대(Z세대와 알파세대의 합성어)의 눈길이 쏠린 곳은 어디일까요?
나도 하나 사볼까 했는데…유행 벌써 끝이라고?!
실제로 그렇습니다. 귀여운 건 늘 유행이지만 요즘 귀여움
일본의 자연 테마파크 ‘정글리아 오키나와(JUNGLIA OKINAWA)’ 홍보를 위해 한국을 찾은 사토 다이스케 재팬엔터테인먼트 부사장은 24일 정글리아의 주요 아이템인 '공룡'과 관련해 "최첨단 애니메트로닉스 기술을 활용해 세부 움직임을 구현했다"고 밝혔다.
사토 부사장은 이날 서울 중구 플라자호텔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다이노소어 사파리 등 공룡
한국영화박물관, '셀 위를 달려라, 길동!' 전시…한국 애니메이션 30년사 조망
한국영상자료원은 상암동에 있는 한국영화박물관에서 한국 장편 애니메이션의 30년 역사를 조명하는 기획 전시 '셀 위를 달려라, 길동!'을 연다. 이번 전시는 '홍길동'(1967)부터 '아기 공룡 둘리'(1996)까지 한국 애니메이션 대표작들을 소개한다. 최근 '퇴마록', '
만화영화 '아기공룡 둘리', 드라마 '응답하라 1988'의 배경이 된 노후 저층 주거지 쌍문동이 1900여 가구 주거단지로 탈바꿈한다.
서울시는 도봉구 쌍문동 81일대 신속통합기획을 확정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를 통해 1900가구 규모의 미래형 주거단지로 재탄생할 전망이다.
쌍문동 81번지 기획안 확정으로 대상지 172곳 중 100곳에 대한 기획이
‘고길동’ 성우 이재명이 별세했다. 향년 78세.
15일 성우 정성훈은 자신의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삼가 이재명 선배님의 명복을 빕니다”라며 고인을 추모했다.
1946년생인 고인은 연극배우로 시작해 1971년 KBS 성우극회 13기로 입사하며 성우의 길을 걸었다.
대표작으로는 ‘아기공룡 둘리’, ‘곰돌이 푸’, ‘드래곤볼’ 등이 있다.
전라북도의 고군산도와 경상북도 의성군이 국내 14·15번째 국가지질공원으로 인증받았다.
환경부는 이달 7~13일 서면 방식으로 열린 '제28차 지질공원위원회'를 통해 고군산군도와 의성군 2곳이 신규 국가지질공원으로 인증됐다고 20일 밝혔다.
국가지질공원은 지구과학적으로 중요하고 경관이 우수한 지역으로 지질공원위원회 심의·의결을 거쳐 인증한 공원을 말하며
요리보고 조리 봐도 알 수 없는 그 녀석. 어릴 적엔 응원했지만, 지금은 너무나 얄미운 그 녀석. 온몸이 멍이 든 초록색을 하고 오로지 “엄마”를 외치는 그 녀석. 아기공룡 둘리가 다시 돌아왔습니다.
올해로 탄생 40주년을 맞은 인기 만화 ‘아기공룡 둘리’가 24일 극장판 애니메이션 ‘아기공룡 둘리: 얼음별 대모험 리마스터링’(이하 얼음별 대모험)으로
수제맥주 스타트업 더쎄를라잇브루잉은 9월3일부터 4일까지 과천 서울랜드에서 열리는 ‘랩비트 2022(RAPBEAT 2022)’에 맥주 브랜드 단독 스폰서로 참여한다고 29일 밝혔다.
더쎄를라잇브루잉은 ‘랩비트 2022’에서 이달 초 출시해 큰 인기를 얻고 있는 ‘깡맥주 오리지널’, ‘깡맥주 블랙’을 비롯해 ‘고길동에일’, ‘로켓필스’ 등 자사의 인기
최근 유통업계는 레트로 캐릭터 제품들로 쏠쏠한 재미를 보고 있다. 기존 어린이 고객 외에도 키덜트(키즈+어덜트), 어른이(어린이+어른) 등으로 불리는 고객들이 추억을 떠올리며 이들 제품의 큰 손으로 떠올랐기 때문이다.
27일 롯데제과는 2000년대 인기를 끌었던 ‘디지털몬스터’ 캐릭터를 포장지에 담은 ‘디지몬빵’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디지몬빵은 ‘아구몬
최근 복고(Retro)를 새롭게(New) 즐기는 뉴트로 열풍이 확산하면서, 뉴트로 감성을 담은 다양한 제품이 유통업계 전체로 확대되고 있다. 추억을 자극하는 콘텐츠를 활용해 복고 감성은 유지하면서 새롭고 특별한 해석을 가미한 신제품들은 중장년층에게는 향수를, MZ세대에게는 색다른 즐길 거리를 선사하며 인기를 끌고 있다.
28일 식음료업계에 따르면 업체
수제맥주 스타트업 더쎄를라잇브루잉은 어른이 맥주 ‘고길동에일’을 출시했다고 13일 밝혔다.
‘고길동에일’은 만화 ‘아기공룡 둘리’의 등장인물인 고길동을 모티프로 탄생한 맥주다. 더쎄를라잇브루잉은 서울의 감성을 담은 라이프스타일 플랫폼 ‘서울메이드’, 만화 ‘아기공룡 둘리’를 만든 ‘둘리나라’와의 협업을 통해 서울을 대표하는 캐릭터 고길동의 이야기를 담은
“원가가 얼마고, 마진은 어떻고가 아니라 제품의 장점을 먼저 보게 됐습니다.”
스스로 발굴한 스타트업 이야기를 어떻게 풀면 사람들이 관심 가질까 고민하며 한 달에 10여 개의 스토리를 만들다 보니 어느새 1년에 100개의 크라우드 펀딩을 성공시켰다. 한 대형마트에서 완구 담당 MD로 3년간 일하다 지난해 6월 크라우드 펀딩 플랫폼 ‘와디즈’로 자리를 옮
"딸이 어릴 적 무심결에 내게 그러더라고요. '아빠, 왜 나를 소재로 한 만화는 없어?'라고. 그래서 '모두 어디로 갔을까?'를 쓰게 됐죠. 딸도 자신의 이야기를 담은 책을 보면, 나이를 먹어서도 '아빠가 나를 이만큼 사랑했구나' 생각하지 않을까요?"
자신의 이름보다 '둘리 아빠'라는 별명으로 더 알려진 김수정(69) 작가. 만화가 아닌 동화책 '
대개 '휴가'라고 하면, 많은 이들이 더위를 피해 계곡과 바다 등 '물'이 있는 곳으로 떠나는 것을 떠올린다. 막상 물이 있는 곳으로 가면, 사람에 치이고 뜨거운 햇볕에 살만 탈 뿐이다. 여름 휴가 시즌이 끝나가고 있다. 자연이 만든 이색 휴가지로 떠나보자. '천연 에어컨'이 따로 없다.
◇ 도심 속 숨겨진 신비의 지하 세계 '동해 천곡황금박쥐동굴'
롯데백화점이 7일부터 온라인 커머스 사이트인 ‘11번가’에서 ‘쥬라기 월드 특별전(Jurassic World The Exhibition)’의 티켓 판매를 시작한다고 6일 밝혔다.
오는 28일부터 롯데백화점 김포공항점에서 아시아 최초로 오픈하는 ‘쥬라기 월드 특별전’은 미국 유니버설사가 보유하고 있는 콘텐츠인 2015년 개봉 영화 ‘쥬라기 월드’에 나온 공
AK플라자 수원점은 28일 개점 16주년을 맞아 22일부터 3월 3일까지 ‘감사 페스티벌(THANKS FESTIVAL)’ 행사를 진행한다고 21일 밝혔다.
수원점은 2003년 애경백화점 수원점 오픈을 시작으로 2014년 라이프스타일 종합쇼핑몰 ‘AK&’과 특1급 호텔 노보텔 앰배서더 수원을 오픈하며 철도역사(수원역)와 백화점(AK플라자 수원점),
장난감 '헬로카봇 쿵'이 제5회 '대한민국 토이어워드' 대상인 산업통상부 장관상’을 받는다.
18일 초이락컨텐츠팩토리는 수상 소식을 밝혔다. 20일 서울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리는 시상식에서 '헬로카봇 쿵' 제작사인 초이락컨텐츠팩토리의 권혁수 상무가 수상자로 나선다.
대한민국 토이어워드는 우수 국내 완구 발굴로 완구시장의 활성화를 도모하고
편의점 CU를 운영하는 BGF(Be Good Friends)가 지역사회 환경 개선에 나섰다.
BGF는 지난 1일, 국민 캐릭터 둘리의 고향 쌍문동에 위치한 쌍수교 일대에서 벽화 그리기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2일 밝혔다.
이번 봉사활동에는 BGF임직원과 가족 등 30여명이 참갛 ‘벽화로 전하는 지역 이야기’란 주제로 쌍수교 일대의 어둡고 밋
롯데마트 토이저러스는 오는 23일부터 한 달 간 세계 최초 ‘날아라 슈퍼보드’ 피규어(Figure) 4종을 토이저러스 온라인몰인 '토이저러스몰'을 통해 각 1만9800원에 사전예약 판매한다고 21일 밝혔다.
‘날아라 슈퍼보드’는 허영만 화백의 만화가 원작으로 중국의 4대 기서 ‘서유기’를 바탕으로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내용이 돋보이는 만화 영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