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영남과 그룹 쎄시봉 멤버들의 입담이 온라인 상에서 화제다.
21일 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에서 '쎄시봉 할배들의 귀환'편이 방영됐다.
조영남과 윤형주, 김세환 3명은 카페에서 이야기를 하며 웃음꽃을 피웠다. 조영남이 카페 여직원에게 "오늘 본 여자 중 언니가 제일 예뻤어"라고 농담을 던지자 윤형주가 한 마디 했다.
조영남을 보며 윤형주는
2014년 한 해 동안 개봉한 한국 영화는 총 217편이다. 그중 손익분기점을 넘긴 영화는 18편(영화진흥위원회)으로 12편의 영화 중 한 편만이 극장 수입으로 수익을 냈다. 영화가 감독의 손을 떠나면 영화는 ‘홍보’의 바다에 던져진다. 과거 시사회와 무대 인사가 전부였던 영화 홍보는 영화 산업의 규모가 커지면서 점점 다양하고 폭넓게 진행되고 있다.
오근태 쎄시봉
영화 쎄시봉 주인공 오근태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쎄시봉은 1970년대 포크송 음악으로 대중가요를 알렸던 실존 인물들의 삶을 다룬 영화다. 영화에는 이장희, 윤형주, 송창식, 조영남, 김세환과 함께 오근태라는 인물이 등장한다.
오근태는 윤형주, 송창식과 트리오를 구성해 쎄시봉 음악감상실에서 밴드로 활동하지만 실연의 아픔을 겪은
배국남닷컴은 ‘쎄시봉’ 전국투어 콘서트에 나서는 윤형주를 만났다.
윤형주는 11일 서울 여의도 63빌딩 주니퍼홀에서 열린 ‘2015 쎄시봉 전국투어 콘서트’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40~50대 중장년층이 좋아하는 ‘쎄시봉’ 음악뿐 아니라 20~30대 젊은 세대들이 좋아하는 ‘아이돌’ 음악도 공연에서 부를 계획”이라고 말했다.
윤형주는 “기존 ‘쎄시봉’ 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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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조영남이 영화 '쎄시봉'에 대해 극찬했다.
조영남은 11일 서울 여의도 63컨벤션센터에서 진행된 '2015 쎄시봉 전국투어 콘서트 제작발표회'에서 영화 '쎄시봉'에 대해 언급했다.
조영남은 "쎄시봉을 봤는데 다들 연기를 잘하더라"면서 "영화사에서 인물 저작권을 사용해도 되냐고 허락을 맡으로 와서 시나리오
윤형주가 조영남에 대한 관심과 사랑을 드러냈다.
윤형주는 11일 오후 1시30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63빌딩 주피터홀에서 진행된 ‘2015 쎄시봉 전국 투어 콘서트’ 기자간담회에서 “나는 잘 몰랐는데 (조)영남이 형을 좋아하는 사람도 있고, 안 좋아하는 사람도 있더라”고 운을 뗐다.
이어 “MBC ‘놀러와’에 출연하면서 영남이형과 티격태격했는데 이
가수 조영남이 영화 ‘쎄시봉’을 보고 감동했다고 고백했다.
조영남은 11일 오후 1시 30분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 63시티에서 열린 ‘2015 쎄시봉 전국 투어 콘서트’ 기자간담회에서 “제가 영화광일 정도로 영화를 좋아한다. ‘쎄시봉’은 감동적인 영화였다. 한국에서 만든 음악 영화 중에는 최고라고 생각한다”고 칭찬했다.
조영남은 “영화 ‘쎄시봉’에
윤형주가 영화 ‘쎄시봉’에 출연한 강하늘이 자신과 싱크로율 100%라고 칭찬했다.
윤형주는 11일 오후 1시 30분 서울 여의도 63빌딩 주니퍼홀에서 열린 ‘2015 쎄시봉 전국 투어 콘서트’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윤형주 역을 한 강하늘이 좋았다. 노래도 잘 부르고 연기도 좋았다”며 “그런데 배우들이 실존 인물보다도 잘 생겼다”고 말했다.
배우 강하늘
조영남이 과거 윤형주, 이장희에게 가수가 될 재목이 아니다고 악담했다며 후일담을 전했다.
조영남은 11일 오후 1시 30분 서울 여의도 63빌딩 주니퍼홀에서 열린 ‘2015 쎄시봉 전국 투어 콘서트’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처음에 윤형주, 이장희에게 가수는 하지 말라고 했다”며 “그 이유는 너희들이 노래를 못하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옆에 있던 윤형주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