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10일까지 소공동 본점 9층 키네틱 스테이지서 운영한국적 이색 과자부터 IP 굿즈까지…체험형 이벤트 병행
롯데백화점이 롯데웰푸드와 손잡고 외국인 관광객과 국내 소비자를 겨냥한 특화 매장을 선보인다고 30일 밝혔다.
9월 10일까지 본점 9층 키네틱 스테이지에서 K-스낵과 단독 굿즈를 한데 모은 ‘K스낵 하우스(K-SNACK HOUSE)’ 팝업스토
올해 상반기 삼겹살을 집에서 구워 먹는 데 드는 재료비가 지난해보다 12% 가까이 뛴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소비자원이 가격정보 종합 포털 '참가격'을 통해 조사한 '테마 가격 동향' 보고서에 따르면 올해 1~6월 삼겹살 1인분 재료 평균 가격은 1만191원으로 전년 동기 9112원보다 11.8% 올랐다. 이를 4인 가족 기준으로 환산하면 한 끼 재료비
25일 서울의 한 대형마트를 찾은 시민들이 삼겹살 등 돼지고기를 고르고 있다. 이날 한국소비자원이 조사한 '테마 가격 동향' 보고서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삼겹살 1인분 재료 평균 가격은 1만191원으로 전년 동기(9천112원) 대비 11.8% 올랐다. 해당 조사는 삼겹살 200g, 김치 50g, 마늘 15g, 상추 70g, 쌈장 15g의 가격을 합산한
9월 13일까지 꼬깔콘 활용한 한정 안주 메뉴와 생맥주 증정 행사 진행대형 옥외광고 및 매장 연출로 도심 야장 방문객 대상 마케팅 전개
롯데웰푸드가 서울 을지로 만선호프와 협업해 꼬깔콘을 활용한 특별 메뉴와 프로모션을 선보였다.
롯데웰푸드는 21일부터 9월 13일까지 을지로 야장 상권에서 꼬깔콘 브랜드 협업 행사를 진행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행사
“수북이 쌓는 배부름 대신 최상의 한 접시” ‘파인 다이닝급’ 제스트 리뉴얼 오픈오감(五感) 만족 스테이션에서 즐기는 ‘디스커버리 다이닝’국내 최초 라이브 젤라또·오픈 커피 바로 럭셔리 미식 새 지평
“뷔페에 가면 본전을 빼야 한다”며 접시 가득 음식을 수북이 담아 오던 시대는 지났다. 접시 위에서 섞여버린 소스와 무작정 채워 넣는 배부름 대신 한 접시를
농심 43개 브랜드 평균 5.8%·코카콜라음료 52개 품목 7.2% 인상CJ제일제당 편의점 가격도 조정…던킨·사조도 내달 초 인상
내일부터 라면과 탄산음료, 즉석밥, 도넛 등 주요 먹거리 가격이 잇따라 오른다. 식품·외식업체들이 원재료와 포장재 가격, 환율 상승 등을 이유로 제품 가격을 조정하면서 소비자들의 장바구니 부담도 커질 전망이다.
31일 식
CJ제일제당 27개 품목 평균 8% 인상오뚜기·롯데칠성도 주요 제품값 조정고환율·원재료·포장재 비용 상승 압박
오뚜기·사조그룹에 이어 CJ제일제당까지 주요 제품 가격을 인상하면서 식품업계의 가격 인상이 본격화하고 있다. 출고가 인상에 할인·판촉 축소 가능성까지 겹치면서 하반기 소비자의 먹거리 물가 부담도 한층 커질 전망이다.
16일 식품·유통업계에 따
원부자재·포장재 상승 여파로 평균 8% 상향 조정소비자 부담 감안해 햇반 컵반·장류 등은 동결
CJ제일제당이 원가 부담으로 인해 제품 가격 인상을 결정했다.
CJ제일제당은 주요 원·부재료와 포장재 가격 상승으로 원가 부담이 지속됨에 따라 햇반, 만두, 생선구이 등 8개 카테고리 27개 품목의 가격을 평균 8% 인상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가격 조정은
이재명 대통령이 23일 주한 외교단을 청와대 녹지원으로 초청해 한국식 바비큐와 치맥을 곁들인 만찬을 연다. 각국 대사들과의 교류를 통해 정상외교 성과를 공유하고 우호 협력 관계를 다지는 자리다.
청와대에 따르면 이 대통령은 이날 오후 청와대 녹지원에서 주한 외교단을 대상으로 만찬을 개최한다. 행사에는 미국·일본·중국 등 주요국 대사와 국제기구 대표, 정
삼겹살집 앞 수백명 몰려 장사진HBM 넘어 로봇·피지컬 AI 협력 확대 주목
고 코리아! SK! LG! 네이버!
5일 오후 서울 마포구 홍대입구역 일대 삼겹살 음식점 ‘형님 저요’에서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가 국내 주요 기업 총수들과 함께한 만찬 자리에서 건배사를 외쳤다. 황 CEO는 최태원 SK그룹 회장, 구광모 LG그룹 회장, 이해진
PB 카트·텐트·쿨러백 등 아웃도어 상품 구성
롯데마트가 여름 야외 활동 수요를 겨냥해 캠핑과 피크닉 관련 상품 할인 행사에 나선다. 자체브랜드(PB) 아웃도어 신상품과 텐트, 체어, 아이스박스 등을 할인 판매하고 캠핑용 먹거리도 함께 선보여 나들이 고객 공략에 나선다는 계획이다.
4일 롯데마트에 따르면 캠핑과 피크닉을 결합한 '캠크닉' 프로모션을
농식품부, 식품기업 16개사와 가정의 달 할인행사 추진라면·식용유·장류·음료·간편식 등 4373개 품목 대상
가정의 달을 맞아 식품 소비가 늘어나는 5월, 정부와 식품업계가 라면·식용유·우유·빙과류 등 주요 가공식품 할인에 나선다. 중동 정세 불안과 고환율 등 대외 불확실성으로 밥상물가 부담이 커진 상황에서 생활밀착 품목 4373개를 한 달간 할인해 체감
38개 품목 중 26개 상승...상승 품목 평균 4.4% 올라상위 품목 4개 장류...원재료 상승‧면세 혜택 종료 등 영향
올해 1분기 서울‧경기 지역 고추장과 된장, 커피믹스 등 주요 생활필수품의 가격이 전년 동기 대비 2.3% 올랐다.
한국소비자단체협의회 물가감시센터는 이 같은 내용의 ‘2026 1분기 생활필수품 가격조사’를 23일 발표했다. 서
학교 앞 분식 감성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온 K-분식 브랜드 ‘추억의 국민학교 떡볶이’가 KT 멤버십 고객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달달혜택’ 프로모션에 참여해 자사 전 제품을 최대 45% 할인된 가격에 제공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은 이날부터 31일까지 진행된다. KT 멤버십 고객이라면 누구나 KT 멤버십 앱에서 ‘달달혜택’ 쿠폰을 다운로드한
미국ㆍ호주ㆍUAE 등 10개국 이상 약 10만개 초도 물량 순차적 선적 진행 중
학교 앞 분식 감성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온 K-분식 브랜드 ‘추억의 국민학교 떡볶이’가 신제품 ‘KPOP 구슬떡볶이’와 ‘KPOP 구슬라볶이’ 시리즈를 앞세워 글로벌 시장 진출을 본격화했다.
3일 이엔크리에이티브에 따르면 최근 미국, 호주, UAE, 쿠웨이트, 러시아
GS리테일이 에드워드 리 셰프와 함께 취약계층을 위한 나눔 활동에 나섰다. 협업 상품 흥행에 대한 고객 성원에 보답하겠다는 취지다.
GS리테일은 전날 경기도 성남시 소재 사회복지법인 안나의 집에서 ‘GS리테일과 에드워드 리가 나누는 따뜻하고 특별한 한 끼’ 행사를 진행했다고 25일 밝혔다.
현장에는 허서홍 GS리테일 대표와 사내 봉사단 ‘GS나누미
롯데마트는 26일부터 내달 2일까지 3월 '통큰데이'를 진행한다고 25일 밝혔다.
통큰데이는 신선·가공 먹거리와 생활 필수품 등 전 카테고리에 걸쳐 최저가 수준의 혜택을 제공하는 롯데마트의 대표 할인 행사다.
26~27일에는 ‘수입산 끝돼 삼겹살(100g)’을 행사카드 결제 시 990원에 판매하고, 28일부터 내달 3일까지는 ‘국내산 삼겹살(100g
‘쌈장 맛’ 구슬 라볶이 출시 직후 일부 점포에서는 품절 현상KPOP 제품군, 선제적인 해외영업 추진으로 해외 다수 국가로 수출 확정
이엔크리에이티브가 신규 브랜드 ‘KPOP’의 신제품 ‘KPOP 구슬라볶이’ 2종(오리지널ㆍ쌈장 맛)을 GS25, CU 등 국내 주요 편의점에 출시했다고 11일 밝혔다.
‘KPOP 구슬라볶이’는 구슬 모양의 떡과 라면사
농식품부 장관, UAE 기후변화환경부와 스마트팜·농업기술 협력 논의걸푸드 참가 기업 격려·K-이니셔티브 연계 체험형 K-푸드 마케팅 전개
중동의 사막 한복판에서 K-푸드가 ‘맛’을 넘어 식량안보 협력의 매개로 자리 잡고 있다. 할랄식품 수출 확대와 스마트농업 기술 협력을 축으로, 아랍에미리트(UAE)를 거점으로 한 중동·아프리카 시장 공략이 본격화하는 모
이마트는 7일까지 신선식품부터 가공식품, 생활용품, 가전제품까지 전 카테고리를 아우르는 새해 맞이 대규모 할인 행사를 선보인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1일부터 시작한 ‘고래잇 페스타’의 일환으로, 신선식품부터 인기 가공식품·필수 생활용품까지 소비 빈도가 높은 품목을 중심으로 할인해 고객 장바구니 체감 효과를 높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
먼저, 7
최근 식품 및 유통업계를 중심으로 ‘저속노화’와 ‘혈당 관리’를 키워드로 한 제품이 잇달아 출시되고 있다. ‘덜 먹는 것’에서 ‘잘 먹는 것’으로 건강 트렌드가 이동하면서, 저당·고단백·고식이섬유 등에 집중한 식품의 일상화가 가속화되는 분위기다.
샘표는 ‘저당 제품은 맛이 없다’는 아쉬움을 보완해 장맛은 그대로 유지하면서도, 당은 크게 줄인 ‘저당 태
버려진 물건을 재사용(reuse)하고 재활용(recycle)하는 것을 넘어, 새로운 창작물로 재탄생시키는 업사이클(upcycle). 우리말로는 ‘새활용’이라 불리며 다양한 소품은 물론 예술작품으로까지 승화하고 있다. 환경과 더불어 일상까지 아름답게 가꿔줄 업사이클 아이디어를 담아봤다.
사진 및 자료 제공 알에이치코리아 ‘대니 서의 업사이클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