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둘째 주(6월9~13일) 코스피지수는 롤러코스터 장세를 보였다. 주 초반 1990선에서 출발한 코스피지수는 주 중반 2010선을 돌파하기도 했으나 주 후반 이라크 내전 확대 가능성 제기되면서 2000선을 내줬다.
지난 13일 코스피지수는 전 주말 대비 4.63포인트 하락한 1900.85에 마감했다.
외국인은 지난주 마지막 거래일인 13일 코스피
싸이 테마주 디아이
미국 주요 경제지 월스트리트저널(WSJ)이 '싸이 테마주'로 언급한 장비업체 '디아이'의 고공행진이 이어지고 있다.
18일 오후 2시 17분 현재 디아이의 주가는 전일 대비 13% 가까이 폭등한 968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는 전날 WSJ가 가수 싸이의 부친이 이끄는 '디아이' 주가와 싸이의 '강남스타일' 신드롬의 관계를 분석해 공
중국의 정권 이양이 마무리된 지난주(11월12~16일) 주식시장은 등락을 거듭하는 불안정한 흐름을 보였다. 미국 재정절벽 우려와 유로존 3분기 국내총생산(GDP) 성장률이 마이너스를 기록한데 따른 투자심리 악화로 코스피지수는 2거래일 연속 하락하며 1860선에 턱걸이했다. 실적이 등락을 갈랐다. 실적 개선주가 상승흐름을 보인 반면 실적이 부진한 종목은 하락
‘싸이 테마주’ 디아이가 3분기 어닝 쇼크에 이틀째 하한가를 기록하고 있다.
16일 오전 10시 27분 현재 디아이는 전일대비 14.97%(910원) 떨어진 5170원을 기록하고 있다.
디아이는 지난 14일 3분기 영업손실이 5억6400만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에 이어 적자가 지속됐다고 공시했다. 같은 기간 당기순손실도 8억7100만원으로 적자 상태
‘싸이 테마주’ 디아이가 3분기 어닝 쇼크 소식에 하한가로 직행했다.
15일 오전 9시 30분 현재 디아이는 전일대비 14.55%(1050원) 내린 6110원을 기록하고 있다.
전일 디아이는 3분기 영업손실이 5억6400만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에 이어 적자가 지속됐다고 공시했다.
싸이 테마주 디아이가 5거래일 만에 반등에 성공했다.
22일 오전 9시18분 현재 디아이는 전거래일대비 2.6% 오른 7050원을 기록 중이다.
싸이 아버지 박원호씨가 회장으로 있는 디아이는 테마주로 엮이며 연일 급등세를 이어오다 최근 4거래일 연속 하한가를 기록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