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에스티(Dong-A ST)는 지난 21일 브라질 상파울루에서 열린 중남미 최대 헬스케어 전시회 ‘HOSPITALAR 2026’에서 브라질 심장 모니터링 전문기업 카디오스(CARDIOS)와 원격 환자 모니터링 솔루션 ‘하이카디 플러스(HiCardi+)’ 유통 계약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계약을 통해 동아에스티는 앞서 브라질 판권 계약을 체결한
디지털 헬스케어 기업 메쥬(Mezoo)가 차세대 웨어러블 모니터링 기기 ‘HiCardi M350’에 대해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의료기기 제조품목 허가를 획득했다고 18일 밝혔다. 메쥬는 이번 허가를 바탕으로 HiCardi M350의 제품화를 진행하고 양산을 준비할 예정이다.
HiCardi M350은 심전도·호흡·연속 체온 모니터링 기능을 갖춘 차세대 ‘
러닝 자세·심박·회복 상태 분석160개 맞춤형 ‘러닝 코치’ 제공“건강 기록에 의료 기록 연동 준비”
삼성전자가 갤럭시 워치와 삼성 헬스를 기반으로 한층 진화한 러닝 경험을 선보이며 ‘천만 러너’ 공략에 나선다.
삼성전자는 14일 서울 중구 태평로빌딩에서 미디어 브리핑을 열고 갤럭시 워치와 삼성 헬스를 활용한 러닝 기능 및 맞춤형 건강관리 서비스를 소개
웨어러블 AI 진단 모니터링 기업 씨어스(SEERS)는 1분기 연결기준 매출 325억원, 영업이익 139억원을 기록하며 창사이래 최대 분기실적을 달성했다고 12일 공시했다.
매출은 전년동기 대비 700% 증가했으며, 영업이익은 흑자전환한 실적이다.
영업이익률은 42.6%를 기록하며 3분기 연속으로 40% 이상의 높은 수익성을 이어갔다. 특히 1분기 영
삼진제약(Samjin Pharm)은 온택트헬스(Ontact Health)와 심장초음파 인공지능(AI) 솔루션 ‘소닉스헬스(SONIX HEALTH)’의 국내 독점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계약으로 삼진제약은 소닉스헬스의 국내 공급 및 유통을 전담한다. 양사는 국내 의료기관 내 제품 도입 확대와 공동 마케팅도 추진할 계획이다.
회사에 따르면
씨어스(SEERS)가 중동 시장에서 첫 대형 계약을 체결하며 글로벌사업 확장의 신호탄을 쐈다.
웨어러블 AI 진단모니터링 기업 씨어스는 원헬스(ONE HEALTH LLC)와 3년간 최소 220억 원 규모의 ‘모비케어(mobiCARE™) 기기 유통 계약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 원헬스는 아랍에미리트(UAE) 최대 헬스케어 그룹 퓨어헬스(PureHealth
뷰노는 4월 30일부터 5월 1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는 제46회 대한중환자의학회 정기학술대회(The 46th KSCCM Annual Congress)에 참가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학술대회 기간 중 뷰노는 ‘AI로 지키는 모든 생명의 순간(AI for Every Life-Saving Moment with VUNO)’을 주제로 런천 심포지엄을
대웅제약(Daewoong Pharmaceutical)은 동아대병원에 인공지능(AI) 기반 스마트병상 모니터링시스템 ‘씽크(thynC)’를 구축하고 스마트병동 개소식을 개최했다고 29일 밝혔다.
지난 27일 동아대병원 본관에서 열린 개소식에는 안희배 동아대병원장, 이창재 대웅제약 대표, 이영신 씨어스 대표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씽크는 웨어러블 AI
삼성서울병원이 환자 중심 의료환경 혁신을 위해 ‘스마트병실’을 도입했다고 27일 밝혔다. 스마트병실은 환자 안전과 의료진 업무 효율을 동시에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삼성서울병원은 2020년부터 병실 환경 개선을 단계적으로 추진해왔으며, 2023년 퇴원 환자 약 1000명을 대상으로 한 만족도 조사를 기반으로 실질적인 개선 방향을 도출했다. 이를 토대로
유한양행은 휴이노와 함께 인공지능(AI) 텔레메트리 솔루션 ‘메모큐(MEMO Cue)’를 상용화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메모큐 공급은 간호·간병통합서비스를 운영 중인 에이치플러스 양지병원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심장 모니터링이 필수적인 주요 진료과를 중심으로 약 100개 병상에 적용될 예정이다.
메모큐는 입원 환자의 심전도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분석
웨어러블 AI 진단모니터링 기업 씨어스(SEERS)는 10일 베트남 하노이에서 웨어러블 AI 기반 심전도 분석 솔루션 ‘모비케어(mobiCARE™)’ 런칭 행사를 개최하고, 현지 주요 의료기관 및 파트너들과 협약을 체결하며 베트남 시장 진출을 공식화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로써 씨어스는 UAE와 미국에 이은 3번째 해외 거점을 확보하며 반복매출 기반 서
인공지능(AI)이 헬스케어 산업계에 도입되면서 환자 치료·관리·연구 전반에 변화가 일어나고 있다. 미래에는 AI가 의료진의 업무를 효율화하는 것은 물론, 의사가 없는 곳에서도 환자 수술이 가능해질 전망이다.
9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대한병원협회 국제종합학술대회(KHC 2026)가 열린 가운데 국내외 전문가들이 ‘AI가 이끄는 의료산업’을 주제로 진
애플이 사용자의 호흡을 분석해 건강 상태를 파악하는 기술 확보에 나섰다.
6일 IT 업계에 따르면 애플은 최근 미국 특허청에 '호흡 감지 시스템을 갖춘 전자 장치' 관련 특허를 출원했다. 해당 기술은 적외선 기반 센서를 통해 사용자의 호흡에 포함된 특정 가스 성분을 분석하는 방식이다.
호흡 과정에서 배출되는 가스는 질환을 가늠할 수 있는 바이오마커로
웨어러블 AI 진단모니터링 기업 씨어스(SEERS)는 입원 환자 모니터링 플랫폼 ‘씽크(thynC™)’가 올해들어 2월말 기준 약 5000병상을 돌파했다고 1일 밝혔다.
누적으로 1만7000병상 규모로 확대됐다. 이는 지난 2025년 1만2000병상 설치에 이어 올해 연간 목표 3만 병상 중 약 17%를 두달만에 달성한 것이다. 삼성서울병원, 아주대병원
유한양행 미국법인 유한USA(Yuhan USA Corporation)와 디지털 헬스케어 혁신 기업 휴이노가 전략적 업무협약을 통해 미국 디지털 헬스케어 시장 공략에 나선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휴이노의 AI 기반 심전도 모니터링 솔루션 제품군(메모패치 M·메모큐·메모케어)과 임상 예측 솔루션 ‘바이탈 피카소(Vital-PICASO)’의 미국 시
가톨릭대학교 성빈센트병원 건강증진센터가 공간·장비·시스템·프로그램 전반을 전면 개편하고 3월 23일 새롭게 문을 연다고 20일 전했다.
특히 최신 프리미엄 CT장비와 AI 기반 스마트 검사시스템을 갖추고, 치매·심혈관·척추 등 특화 프로그램까지 확충해 건강검진의 질을 한 단계 끌어올렸다는 평가다.
이번 리모델링의 핵심은 공간 재설계다. 프라이버시를 배려
대웅제약(Daewoong Pharmaceutical)은 횡성대성병원에 강원지역 2차 의료기관 최초로 인공지능(AI) 기반 스마트 병상 모니터링 시스템 ‘씽크(thynC)’를 전 병상에 공급하며, 초고령 지역의료 모델 구축에 나섰다고 20일 밝혔다.
횡성대성병원은 총 104병상에 씽크를 적용해 입원 환자의 상태를 24시간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할 수 있는 최첨
웨어러블 AI 진단 모니터링 기업 씨어스테크놀로지(Seers Technology)는 제주한라대와 산학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디지털 헬스케어 인재 양성에 나선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협력은 기업과 대학이 공동으로 교육과정을 설계해 의료현장 중심의 전문인력을 양성하는 것으로, 씨어스는 이를 지역의료 생태계 구축의 일환으로 추진해왔다.
씨어스는 제주한라대와 ‘
문산중앙병원은 대웅제약과 함께 스마트 병상 모니터링 시스템 ‘씽크(thynC)’를 서울·경기권 의료기관 중 최초 도입한 이후 1년간의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환자 안전을 한층 강화한 스마트병원으로 도약하게 됐다고 17일 밝혔다.
문산중앙병원은 환자와 보호자의 심리적 안정을 높이고 스마트한 의료 대응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2024년 12월 씽크를 조기 도
동아ST는 9일(현지시간)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의료정보시스템 박람회 ‘HIMSS 2026’에서 의료 IT기업 ‘도우’와 AI 솔루션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동아ST의 영업 및 마케팅 역량과 도우의 기술력을 결합해 병원 내 AI 에이전트 솔루션의 국내 보급을 확대하고 디지털 헬스케어 생태계를 확장하기 위해 추진
고령화는 한국만의 문제가 아니다. 전 세계 여러 나라가 공통으로 직면한 사회적 과제다. 고령친화 기술을 다루는 에이지테크도 미래 유망 분야로 주목받고 있다.
최근 미국 에이지테크 산업의 방향을 보여주는 발표가 나왔다. 미국은퇴자협회(AARP)는 정기적으로 에이지테크 스타트업을 선정해 지원하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선정 기업의 면면을 보면 미국 고령
코로나19 전염병 사태를 겪으면서 공공병원의 역할이 다시 한번 주목받았다. 공공의료는 가장 가까운 곳에서 시민의 생명과 일상을 지키는 마지막 울타리다. 고령화가 빠르게 진행되는 지금, 공공의료는 단순한 진료 기관을 넘어 지역사회 돌봄, 취약계층 의료안전망이란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브라보마이라이프는 서울시 내에서 공공의료를 제공하는 시립병원(정신질환자 전문
시니어를 대상으로 한 서비스가 다양화되며 주목받고 있다.
KB라이프와 요양돌봄 전문 자회사 KB골든라이프케어는 서울 종로구 평창동에 위치한 프리미엄 실버타운 ‘평창 카운티’에서 AI디지털 헬스케어 스타트업 스트레스솔루션, 앱포스터와 함께 디지털 헬스케어 솔루션 제공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시니어 고객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