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부의 세계’ 이학주가 ‘밉상’ 캐릭터로 시청자들의 공분을 사고 있다.
이학주는 ‘부부의 세계’에서 민현서(심은우 역)의 남자친구 역으로 열연 중이다. 이학주는 매회 민현서 뿐 아니라 지선우(김희애 역)까지 옥죄면서 보는 이들의 속을 답답하게 만들고 있다.
이학주의 밉상 캐릭터는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이학주는 드라마 ‘알함브라’에서 배
‘부부의 세계’ 김희애가 박해준을 향한 복수를 시작했다.
김희애는 10일 방송된 JTBC 드라마 ‘부부의 세계’에서 한소희(여다경 역)와 박해준(이태오 역)이 정리한 관계임에도 불구하고 굳이 집을 찾아가 두 사람의 민낯을 한소희 부모 앞에서 폭로하고 말았다.
김희애는 심은우(민현서 역)으로부터 두 사람이 정리했다는 소식을 접하자마자 남편과
‘부부의 세계’ 민현서와 지선우의 관계가 지속될 수 있을까.
‘부부의 세계’ 민현서 역을 맡은 심은우는 지선우 역 김희애를 도와주는 인물을 연기하고 있다. 민현서(심은우)는 데이트 폭력을 당하고 있던 찰나, 김희애의 도움을 받아 가까스레 벗어난 듯 했다. 고마움에 보답하기 위해 민현서(심은우)는 김희애 남편 박해준과 불륜녀 한소희의 만남을 포착,
'원티드'의 이문식이 김아중에게 경고했다.
4일 SBS 수목드라마 ‘원티드’에는 혜인(김아중 분)에게 연락을 취해 이지은(심은우 분)을 데려오라고 경고하는 준구(이문식 분)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혜인은 미옥(김선영 분)에게 전화를 걸어 동태를 살폈다. 이날 영관(신재하 분)까지 이지은을 보호하려다 당했다는 말에 혜인은 긴장했다. 혜인은 준구가 지은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