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개 금융기관 직원 190여명 제주서 워크숍 참여노란우산 가입 우수 직원 25명에 중기부 장관 표창
중소기업중앙회가 노란우산 가입 확대와 제도 발전에 기여한 금융기관 직원들을 대상으로 워크숍을 개최했다. 행사에서는 가입 유치 실적이 우수한 직원 25명에게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표창을 전수하고 제도개선 현황과 우수사례를 공유했다.
중소기업중앙회는 4일
삼성복지재단이 전국 어린이집·유치원 원장들을 대상으로 문화체험과 영유아 발달지원 전문가 강연을 마련한다.
삼성복지재단은 17일 리움미술관과 삼성아동교육문화센터 강당에서 ‘전국 어린이집·유치원 원장 C&I(Culture & Insight) DAY’를 개최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아이들의 발달을 돕는 눈과 마음’을 주제로 전시 관람과 음악 공연,
현대차 정몽구 재단이 장학생과 창업가, 문화예술인 등 재단이 육성한 인재들이 분야를 넘어 교류할 수 있는 커뮤니티를 운영한다.
현대차 정몽구 재단은 서울 명동 온드림 소사이어티 6층 라운지를 거점으로 ‘ONSO CLUB(온소 클럽)’을 시작했다고 23일 밝혔다. 재단이 지원해온 인재들을 대상으로 전문가 강연과 소셜 모임을 운영하고 일부 프로그램은 일반
재능교육이 유진이엔티와 함께 부모와 자녀가 각각 투자와 생활경제를 배우는 가족 참여형 경제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존리 대표와 김경일 아주대 교수, 옥효진·김선 교사가 강연자로 참여하며 11월과 12월 총 3회 진행한다.
재능교육은 유진이엔티와 공동으로 ‘머니인더스쿨 온 가족 경제독립 마스터 클래스’를 주최한다고 19일 밝혔다.
프로그램은 11월
배우 남지현이 ‘틈만나면,’에서 퀴즈 프로그램 출연을 계기로 연기를 시작하게 된 사연을 전한다.
13일 방송되는 SBS 예능 ‘틈만나면,’에서는 남지현과 김재영이 게스트로 출연해 유재석, 유연석과 함께 서강대 일대를 찾는다.
서강대 심리학과 출신인 남지현은 모교를 방문해 학창 시절을 돌아본다. 그는 “학생 때도 공부가 재밌었다”라며 공부에 대한 남다른 흥
한국심리학회와 ‘2026년 연차학술대회 특별 심포지엄’ 개최인공지능 예측 모델 구축 및 데이터 기반 이용자 보호 정책 고도화
강원랜드가 AI와 데이터 심리학을 접목해 도박 과몰입을 사전에 차단하는 과학적 예방 체계 구축에 나섰다.
강원랜드는 서울 마곡 코엑스에서 한국심리학회와 공동으로 ‘2026년 연차학술대회 특별 심포지엄’을 개최했다고 21일 밝혔
데뷔 30주년 ‘FaTe’·‘LEGACY’ 두 무대…새로운 실험·30년 마술 집약“마술 덕질은 40년 가까이”…공연 위해 독서·피아노·미술 등 끊임없이 공부관객 반응으로 공연 다듬고 AI에 트릭 검증…“오늘보다 내일 더 나아지길”
마술사가 된 지는 30년이지만 마술을 ‘덕질’한 건 그보다 훨씬 오래됐죠.지금도 마술은 진짜 재미있어요.
마술사 최현우에게 마
AI 서비스 플랫폼 기업 뤼튼테크놀로지스는 10일 사용자 보호와 서비스 안전·신뢰성 강화를 위한 '사용자위원회'를 공식 출범해 이세영 대표와 위원장 및 위원진이 참석한 가운데 첫 회의를 개최했다고 13일 밝혔다.
사용자위원회는 AI 서비스가 일상 깊숙이 자리 잡으면서 요구되는 윤리적 책임과 사용자 보호 수준을 한층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뤼튼은 이번
손석희 앵커가 13년 만에 MBC 라디오 진행자로 돌아온다.
MBC는 22일 라디오 개편안을 발표하며 표준FM 낮 12시 5분에 새 프로그램 ‘손석희의 12시’를 편성한다고 밝혔다. 첫 방송은 오는 29일이다.
손 앵커가 MBC 라디오에서 정규 프로그램을 진행하는 것은 ‘손석희의 시선집중’ 이후 13년 만이다. 그는 1984년 MBC 아나운서로 입사한
목표는 사랑. 오로지 그와 그녀의 마음을 사로잡기 위해 달려간다지만, 결국 남는 것은 ‘사람’인데요. 케이블과 종편, OTT를 넘나드는 도파민 폭발 프로그램, 연애 예능 이야기죠.
누가 누구를 선택했는지보다 오가는 말과 쌓이는 오해, 그리고 감정표출이 더 오래 회자되기 마련인데요. 특히 ENA·SBS 플러스 ‘나는 SOLO ’가 그랬죠. 어느 순간
서울시와 서울신용보증재단이 소상공인 성장과 경영 안정을 돕기 위해 정책과 정보를 총망라한 서울시 최초의 종합박람회를 연다.
23일 시는 26~27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2026 소상공인 힘보탬 박람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박람회는 '성장을 체감하고, 변화를 직관하다'라는 주제로 기획됐으며 총 150여 개의 부스가 참여한다. 행사장
SK텔레콤이 고객신뢰 위원회와 올해 첫 정기 간담회를 열고 고객 신뢰 회복 ‘원팀’을 만들자고 다짐했다.
21일 을지로에 위치한 T타워에서 열린 간담회에는 정재헌 SKT 최고경영자(CEO)를 비롯해 한명진 MNO CIC장, 이혜연 고객가치혁신실장 등 주요 임원진과 안완기 고객신뢰 위원회 위원장 및 위원 등 12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지난해 고객 신
대교그룹의 원격교육기관 대교에듀스퀘어가 성인 학습자의 학위 취득과 재교육 학습 체계 구축을 강화하기 위해 학점은행제에 이어 독학학위제(독학사) 과정을 신규 론칭했다고 29일 밝혔다.
독학학위제는 4년제 정규대학을 다니지 않고 1년간 총 4단계의 시험 과정을 통해 학사학위를 취득할 수 있는 제도로 단기간 학위 취득이 가능하다.
대교에듀스퀘어는 이번 독
HD현대 세이프티 포럼 개최시스템·문화·기술 핵심축 기반 중점 추진 방안 공개
HD현대가 그룹의 새로운 안전 비전을 선포하고 안전 문화에 대한 실천 의지를 다졌다.
HD현대는 19일 경기도 성남시에 위치한 HD현대 글로벌R&D센터에서 ‘HD현대 세이프티 포럼(Safety Forum)’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포럼은 지난 10년간 HD현대의 안전사례를
AI와 윤리 능숙한 인재 수요 급증관련 인재는 5년 사이 6배 증가세도덕적 행동을 기업활동의 근본으로
“ 기술력만으로 충분치 않다. 교양과 인문학이 결합한 기술이야말로 우리의 가슴을 뛰게 하는 결과를 만든다.”
고(故) 스티브 잡스 애플 설립자가 15년 전 설파했던 메시지가 초지능 시대에 들어서면서 다시금 힘을 얻고 있다. 인공지능(AI)이 인간의
비트코인 8만 7000달러대 횡보
비트코인이 반등세를 멈추고 8만7000달러 선에서 거래되고 있습니다. 26일 코인마켓캡에 따르면 비트코인 가격은 오전 9시 26분 기준 약 8만7854달러를 나타냈습니다. 전일 대비 1% 가량 하락한 수치입니다. 가상자산 시장 시가 총액 2위인 이더리움도 2900달러선에서 거래되고 있습니다. 연초 대비 이더리움 가격은 1
대학수학능력시험을 하루 앞두고 수험생들의 긴장감이 최고조에 이르고 있다. 전문가들은 “새것보다 익숙한 물건이 최고의 안정제”라며, 시험 당일 최상의 컨디션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익숙한 도구와 환경을 그대로 가져가는 것이 중요하다고 조언한다. 이는 인지심리학과 교육심리학적으로도 근거가 있는 조언이다.
익숙한 물건이 주는 심리적 안정감
심리학에서 말하는 ‘익
2022년부터 3년간 역성장세 보였던 남성 관련 도서올해 尹 탄핵 거치고, 李 집권하면서 판매량 '반등세'젊은 남성들의 '급진화·우경화' 이해하려는 독서 증가
이재명 정부가 출범한 후 남성 문제를 다룬 도서 판매량이 증가했다. 윤석열 정부가 들어선 2022년부터 12·3 비상계엄이 있었던 지난해 연말까지 역성장세에 접어들었던 남성 키워드 도서들이 윤석
성신여자대학교(성신여대)는 진경선 심리학과 교수 연구팀이 시카고대학교와의 공동연구를 통해 높은 지능이 요구되는 상황에서 여성보다 남성을 더 추천하는 성별 편향이 존재한다는 사실을 밝혀냈다고 28일 밝혔다.
연구팀은 우리나라 성인 대상으로 높은 지능이나 창의성이 필요한 가상의 채용 공고를 제시하고 참가자에게 주변 지인 중 해당 일자리에 적합한 사람을 추
나이 들면 행복도 달라질까. 국가데이터처의 고령자 통계에서는 고연령층일수록 현재 삶에 만족한다는 응답이 대체로 낮았다. 반면 22개국을 조사한 국제 연구에서는 50세 이후 연령 집단의 플러리싱 점수가 높았다.
두 결과는 조사 대상도, 측정하는 개념도 다르다. 서울 중장년의 최신 삶의 질 조사와 국내 행복 연구까지 함께 살펴봤다.
나이
차의 향과 맛을 음미하고, LP 음악을 감상하며, 가상현실 기술로 몸과 마음의 변화를 살펴보는 평생학습 공간이 서울에 문을 연다. 지식을 배우는 강의실에서 벗어나 오감을 활용한 체험으로 자신의 건강을 관리하는 방법을 익히는 곳이다.
서울시평생교육진흥원은 11월 9일 서울 관악구 서울시민대학 다시가는 캠퍼스 별관 1층에 웰니스 학습라운지 ‘다감(da
인공지능(AI)과 로봇이 노인 돌봄의 구원투수로 불리지만, 정작 현장에서는 “쓸 만한 기술이 없다”는 볼멘소리가 나온다. 초고령사회 돌봄의 해법은 화려한 첨단 기술 자체가 아니라, 노인의 일상에 스며드는 ‘인간 중심의 배려’에 있다는 학계의 자성과 제언이 나왔다.
한국노인과학학술단체연합회는 지난 23일 서울아산병원에서 ‘초고령사회의 새로운 패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