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북구 함지산 산불의 주불이 23시간 만에 진화됐다. 이에 따라 휴교령이 내려졌던 3개 학교는 30일부터 정상 등교한다.
29일 대구시는 이날 오후 1시를 기해 대구 북구 노곡동 함지산 산불의 주불 진화를 공식 선언했다.
김정기 대구시장 권한대행(행정부시장)은 이날 브리핑을 통해 "오늘 오후 1시 기준으로 산불 발화 약 23시간 만에 주불 진화를
국민의힘이 23일 결혼 및 육아 부담을 덜 수 있도록 스드메(스튜디오 촬영·드레스·메이크업) 표준계약서 및 가격표시제 도입을 대선 공약으로 추진한다. 디딤돌대출 및 버팀목 대출 소득 기준을 상향 조정하고 산후조리원 평가의무제를 도입하는 방안도 포함됐다. '우리 아이 첫걸음 계좌제도' 신설도 공약했다.
권성동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 원내대표실에서
수원특례시가 홍익대학교와 협력해 시민에게 심리정서적 돌봄을 지원하는 프로그램 ‘SUMA 웰니스-마인딩’을 운영한다.
수원시와 홍익대학교는 22일 시청 상황실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협력을 약속했다.
SUMA(수원시립미술관) 웰니스-마인딩은 고령화, 우울, 사회적 고립 등 문제로 어려움을 겪는 시민들의 마음·심리 건강 회복을 돕는 수원시립미술관의 예술
㈜한화 건설부문이 사내 심리상담실 ‘라포레나(RAPPORENA)’ 프로그램을 통해 임직원의 정신건강 증진과 건강한 조직문화 조성에 나서고 있다고 22일 밝혔다.
라포레나는 임직원들이 직장 안팎에서 겪는 정서적 어려움을 완화하고 회복탄력성을 높일 수 있도록 돕는 ㈜한화 건설부문의 대표적 심리지원 제도다. 임직원 및 가족(배우자, 자녀), 협력사 직원까지
박서진이 형들의 모습에 결국 눈물을 보였다.
19일 방송된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2’에서는 지난주에 이어 삼천포에서 단란한 시간을 보내는 ‘살림남’ 식구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박서진은 ‘살림남’을 통해 가족들과 심리상담을 진행한 것을 떠올리며 “효과가 있을까 생각했는데 가족들의 변화가 눈에 보였다”라고 털어놨다. 어머니 역시 “특히 내
삼성바이오로직스가 봄철 일조량 및 환경 변화로 인해 나타날 수 있는 우울증에 대비해 임직원 마음건강 관리에 나선다.
17일 삼성바이오로직스에 따르면 사내 심리상담센터인 ‘바이오 마음챙김 상담소’에서 임직원들이 마음건강을 지킬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먼저 상담소에서는 이달 10일과 24일 두 차례에 걸쳐 ‘삶의 면역력을 기르는 마음챙김
현대해상이 발달지연 아동의 민간자격 치료사에 의한 놀이치료 실손보험금 지급 거부 소송에서 승소했다. 법원이 민간자격 치료사의 치료는 보험금 지급 대상이 아니라는 현대해상의 주장을 받아들였다.
9일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37단독부(재판장 이효진)는 '발달지연아동 놀이치료 실손보험 치료비 부지급(지급거절)'과 관련한 소송에서 현대해상에게 민간자격 치료사가
IBK투자증권은 9일 서울 성북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을 찾아 소아암 환아 치료비를 후원했다고 밝혔다.
1991년 설립된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은 소아암 환자와 가족을 돕는 비영리단체다. 치료비 지원과 심리상담 등을 위한 소아암센터 4곳, 지방 거주 환아를 위한 쉼터 2곳을 운영 중이다.
소아암은 아동 질병 사망원인 1위 질환이다. 적절한 치료가 이뤄지면
12·29 여객기 참사 피해 지원 특별법도 의결
국회 법제사법위원회는 9일 최상목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탄핵소추 사건을 조사하는 청문회를 16일에 실시하는 건을 의결했다.
법사위는 이날 전체회의를 열고 최 부총리 탄핵소추 사건 조사 청문회에 대한 실시 계획서, 관련 서류제출요구, 증인·참고인 출석 요구의 건을 통과시켰다. 국민의힘은 반대표를
지난해 12월 전남 무안국제공항에서 발생한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 피해자를 지원하기 위한 특별법이 국회 특위 전체회의를 통과했다.
국회 12·29 여객기 참사 진상규명과 피해자 및 유가족의 피해구제를 위한 특별위원회는 7일 전체회의를 열어 여객기참사 피해구제 및 지원 등을 위한 특별법을 통과시켰다.
특별법에는 12·29 여객기 참사 피해자에게 생활지원
남양유업은 3일 월드비전과 ‘가족돌봄청년 통합지원사업 필 케어(Fill Care)’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
필 케어는 가족 내 돌봄이 필요한 구성원을 대신해 장기간 돌봄을 수행하는 가족돌봄청년을 대상으로 생계, 의료·돌봄, 미래 준비 등 세 가지 영역에 걸쳐 통합 지원을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남양유업은 이번 협약을
보건복지부와 중앙사회서비스원은 27일부터 사회서비스 종사자를 대상으로 심리상담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중앙사회서비스원은 2022년부터 사회서비스 종사자를 대상으로 전문 심리상담을 지원하고 있다. 이용자의 언어적·신체적·성적 폭력, 이용자 상실, 직무 스트레스 등 다양한 심리적 위험을 경험하는 사회서비스 종사자의 소진과 이탈을 예방하고, 심리적 회
전국에서 동시 다발적으로 일어나고 있는 이번 대형 산불 피해 복구를 위해 대기업들이 팔을 걷고 나섰다.
27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삼성그룹은 대형 산불 피해를 겪고 있는 경북·경남 지역 주민들을 돕기 위해 대한적십자사에 30억 원을 지원했다.
또한 임시 대피소에서 생활하는 이재민을 위해 생필품 등으로 구성된 재해구호키트 1000개와 거주용 천막 600
시, 시범사업 토대로 올해 ‘가족돌봄청년’ 지원 확대제공 서비스 70개에서 158개로…지원 대상도 발굴
서울시가 하루 평균 약 5시간을 가족을 돌보는데 쏟는 ‘가족돌봄청년’들에 대한 맞춤형 지원을 강화한다.
시는 지난 2년간의 시범사업결과를 토대로 공공‧민간 자원 연계, 대상자 발굴 등 사업을 보완 및 강화해 올해도 가족돌봄청년 지원에 나선다고 27
생활 속에서 쉽게 실천 가능한 경제·절약 관련 팁들을 소개합니다. 언제나 사람들의 관심사였던 현명한 금융투자, 알뜰한 소비방법은 무엇이 있을까요?
건강을 잃으면 전부를 잃는 것이란 말이 있습니다. 돈, 명예, 성공 그 무엇보다 건강관리가 가장 중요하다는 의미인데요. 과거 고(故) 이병철 삼성그룹 초대 회장은 간암 투병 중에 “이 병만 고치면 전 재산의
두나무가 경남 산청, 경북 의성 등에서 발생한 대형 산불 피해 복구를 위해 총 10억 원 규모의 성금을 마련해 대한적십자사에 전달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성금은 ESG 경영위원회(위원장 송치형)를 통해 결정됐다. 두나무는 이번 산불로 인한 사회적 고통과 슬픔에 공감하고 구호 활동 및 지역 사회 복구에 동참한다는 계획이다.
전달된 성금은 △산불 진화
배우 심은우 측이 ‘학폭’ 누명을 벗고 모든 상황을 해명했다.
21일 심은우 측은 공식입장을 통해 “2021년 학폭 제보 이후 ‘허위사실 적시에 의한 명예훼손’의 소송을 한 결과 ‘불송치’ 결정이 났다”라며 그간 논란이 된 학폭 의혹을 바로잡았다.
심은우 측은 학폭 의혹을 타임라인으로 정리하면서 “A씨가 폭로 글에서 주장하는 해당 사건의 당사자는 따
경기도교육청은 갑질 없는 경기교육 실현을 위해 3월부터 전 기관을 대상으로 한층 강화된 갑질 근절대책을 시행한다고 17일 밝혔다.
최근 3년간 도교육청의 갑질 신고 건수는 2022년 222건 대비 2024년 135건으로 39.2% 감소하고, 갑질 경험률에 대한 실태조사 응답자는 같은 기간 20.9%에서 13.9%로 7%p 낮아졌다.
다만 2024년 공
넷플릭스가 새 학기를 맞아 풍성한 신작을 선보인다. 어드벤처부터 로맨스, 드라마, 예능까지 다양한 장르의 작품들로 시청자들 유입에 나선다.
14일 넷플릭스는 SF 영화 ‘일렉트릭 스테이트’를 선보인다. 로봇들의 반란이 일어난 1990년대 가족을 잃은 소녀 ‘미셸’이 동생이 조종하는 듯한 로봇 ‘코즈모’와 괴짜 밀수업자 ‘키츠’, 그리고 그의 로봇 친구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13일 포천 노곡리 오폭사고 현장을 6일 만에 다시 찾아 수습상황을 점검하고 피해 주민을 위로하며 경기도 차원의 일상회복지원금을 지급하겠다고 밝혔다.
김동연 지사는 이날 마을회관에서 열린 주민간담회에서 “포천시에서 긴급재난지원금 100만 원 지급을 결정했는데 도에서도 일상회복지원금과 부상자에 대한 재난위로금, 재난구호응급복구비를 신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