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0개 생산을 자랑하지 말고 1개 불량을 반성하자.”
8일 기자가 방문한 비올메디컬 제조본부 곳곳에는 이 같은 문구가 붙어 있었다. 벽면에 ‘2026년 품질목표’와 함께 ‘완제품(장비) 불량률 2% 이하’, ‘완제품(소모품) 불량률 0.05% 이하 관리’, ‘품질 개선 활동 연 2회 실시’ 등도 게시돼 있었다. 생산량보다 품질을 우선하는 제조
20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KIMES 2026에서 비올메디컬 전시관을 방문한 외국인 관람객이 관계자에게 설명을 듣고 있다. 이번 행사에서 비올메디컬은 국내 정식 출시된 고강도 집속 초음파(HIFU) 의료기기 듀오타이트를 중심으로 마이크로니들 고주파(RF) 기반 장비인 실펌엑스와 스칼렛 프로, 모노폴라 고주파 장비 셀리뉴 등 4가지 장비를 전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