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역교통망·AI·우주 등 핵심사업 지원 건의정부안 미반영·증액사업 국회심의서 공동대응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더불어민주당과 출범 후 첫 예산정책협의회를 열고 2027년도 국비 추가 확보를 위한 공동 대응에 나섰다.
통합특별시는 30일 국회 당대표 회의실에서 민주당과 예산정책협의회를 열어 정부 예산안에 반영되지 않았거나 증액이 필요한 지역 주요 사업을 논의했
이차전지·바이오·수소 이어 로봇까지 석권… 국가 첨단 산업 생태계 완성뉴로메카 등 앵커기업 및 산·학·연 협력으로 피지컬 AI 기반 로봇 자동화 주도
포항시가 이차전지, 바이오, 수소에 이어 미래 로봇 산업의 메카로 등극하며 대한민국 첨단 산업 지도를 다시 썼다.
포항시는 산업통상자원부 국가첨단전략산업위원회의 심의·의결을 거쳐 '국가첨단전략산업 로봇 특
민주당, 제주·전남광주·대구경북 예산협의회한병도 "AI 집적단지·NPU 실증센터 추진"제주엔 마사회 이전 공감대…TK "여야 없다"
더불어민주당이 제주와 전남광주, 대구경북 시도당·지방정부와 잇달아 예산정책협의회를 열고 내년도 지역 현안 예산을 지원하기로 했다.
민주당은 30일 국회에서 오전 제주를 시작으로 오후 전남광주, 대구경북 순으로 예산정책협의
고양시가 전기차·자율주행·드론·도심항공교통(UAM)을 한 축으로 묶는 미래모빌리티 산·학·산업 협력망을 확대한다.
특히 단순 업무협약에 그치는 게 아니라 고양시가 이미 킨텍스 일원에서 추진하는 국비 약 201억원 규모 K-UAM 수도권 실증센터와 지역 대학·산업기관의 연구·인력을 연결해 기술개발에서 실증, 창업과 해외진출까지 이어지는 구조를 만들겠다는 구
한국산업기술시험원(KTL)이 부산에서 개막한 '2026 탄소중립 EXPO'에 참가해 산업계의 성공적인 탄소중립 전환을 이끌 핵심 기술과 실증 사업을 선보인다.
KTL은 16일 부산 벡스코(BEXCO)에서 열린 '2026 기후산업국제박람회' 연계 행사인 '2026 탄소중립 EXPO'에 참가했다고 밝혔다.
'기후테크가 만드는 거대한 변화 : 탈탄소 세상
부산 영도에 흩어져 있던 해양과학기술 역량을 인공지능(AI)과 데이터로 연결하는 산학연 협력 거점이 문을 열었다.
해양수산 분야 연구기관과 공공기관, 대학, 기업 등이 집적된 동삼혁신지구를 중심으로 연구와 기술개발을 넘어 실증과 사업화까지 이어지는 해양산업 생태계 구축에 속도가 붙을 전망이다.
부산시의회 기획재경위원회 김은명 의원(영도구1)은 14일
클러스터 인프라·R&D·인재양성까지첫 종합 지원체계 구축업계 “52시간 등 후속 입법은 여전히 과제”
반도체 산업을 국가 차원에서 상시 지원하는 첫 법적 기반이 다음 달부터 가동된다. 정부가 전력·용수·도로 같은 대규모 기반시설부터 연구개발(R&D), 인재 양성까지 반도체 생태계 전반을 제도적으로 지원하는 체계를 처음 마련한 것이다. 업계는 글로벌 AI
삼성 140조·SK 100조 등 세부 투자안 발표…반도체·이차전지 등 4대 첨단산업 집중정부, '메가특구' 신설 및 7대 패키지 지원…'충전대 TF' 가동해 기업 애로 원스톱 해소
삼성과 SK하이닉스, 셀트리온 등 국내 주요 기업들이 충청권에 총 392조원을 투자한다. 이재명 대통령은 2일 "충청을 대한민국 첨단산업의 중심을 넘어 인공지능(AI) 시대를
삼성 140조·SK하이닉스 100조 등 기업 투자계획 발표 및 정부 지원안 제시'메가특구' 지정 통한 복합 규제 해소 및 차세대 산업 생태계 전 주기 지원
삼성, SK하이닉스, 셀트리온 등 국내 주요 기업들이 충청권에 약 392조원 규모의 투자를 단행한다.
이에 발맞춰 정부는 재정·금융·규제 완화 등 7대 지원 수단을 총망라한 패키지 프로그램과 규제
무대의 주인공은 시장이 아니라 시민이었다. 1일 저녁 수원SK아트리움, 객석을 가득 메운 1000여 명의 시민이 "수원 대전환, 완성!"을 함께 외쳤고, 이재준 수원특례시장은 그 함성 앞에 고개 숙여 인사했다. 민선 9기 수원의 첫 장면은 그렇게 시민과 함께 시작됐다.
2일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이재준 수원특례시장은 1일 저녁 수원SK아트리움에서 열
환경부 규제샌드박스 실증 본격화… 2027년 전용 리사이클링 센터 구축 동참2026년 EPR 제도 전면 확대 수혜… 글로벌 EV 제조사 수주 이어 성장 동력 확보
배터리 재활용 전문기업 배터리솔루션즈가 정부의 폐배터리 순환이용 실증사업을 위한 국고지원금을 확보하며 시장 선점에 속도를 낸다. 규제 완화 특례에 이어 정부의 재정 지원까지 확정되면서 고성장하는
총사업비 19억원 투입… AI 신뢰성 표준모델 구축전주 지식산업센터 중심 실증센터 조성 추진
전주시가 지역 기업의 인공지능(AI) 검·인증 대응역량을 높이기 위한 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전주시는 서울역 서울비즈센터에서 ‘2026년 인공지능 신뢰성 혁신 인증사업’ 착수보고회를 열고 사업 추진계획을 논의했다고 11일 밝혔다.
이 사업은 전주정보문화산
서울시가 서울 전역의 공공시설을 스타트업 혁신기술 실험장으로 개방하고 실증 무대를 독일 등 해외로까지 확장한다.
28일 서울시는 혁신기술을 보유하고도 실증 기회 부족으로 상용화에 어려움을 겪는 중소·벤처기업을 돕기 위해 ‘테스트베드서울 2.0’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2018년 전국 지자체 최초로 도입된 '테스트베드서울'은 시 공공 인프라를 활용
국립목포대학교와 전남도립대학교가 대학 통합 출범을 공식 선언하고 전남권 거점 국립대 체제 구축에 나섰다.
국립목포대는 27일 전남 무안 도림캠퍼스 70주년 기념관 청강아카데미아홀에서 ‘통합 국립목포대학교 출범식’을 개최했다. 행사에는 교육부와 전라남도, 지역 대학 총장, 교직원, 학생 등 70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출범식은 ‘광주·전남권 앵커사업
전북특별자치도가 산업통상자원부 공모 선정에 따라 김제시 일원에 특장산업 생태계 다각화를 위한 건설기계 상용화 전주기 지원체계를 구축한다.
전북자치도는 최근 김제 지평선 제2산업단지 일원에서 2026년부터 2030년까지 5년간 총사업비 258억 5000만원 규모의 건설기계 상용화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특장기업의 사업영역을 건설
농식품부, 제1회 스마트농업 우수기업 간담회 개최농업AX실증센터·전문인력 교육·노지 체험장 등 현장 수요 점검
인공지능(AI)과 로봇, 데이터 기술을 앞세운 스마트농업 기업들이 정부와 한자리에 모여 산업 생태계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 정부는 실증 기반과 전문인력 양성, 기업 간 협력망을 넓혀 스마트농업 기술이 실제 농업 현장에 안착할 수 있도록 지원을
전남 무안군이 농림축산식품부 ‘국가 농업AX(인공지능 전환) 플랫폼’ 구축 사업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다.
29일 무안군에 따르면 국가 농업AX 플랫폼은 이상기후와 농촌 인력 감소에 대응하기 위해 기존 스마트농업을 AI와 첨단 로봇 기반 영농 체계로 전환하는 데 초점을 둔 사업이다.
무안군은 전라남도와 함께 대동, LG CNS 등이 참여하는 컨소시엄을
수원특례시가 기초지방정부 가운데 처음으로 국(局) 단위 인공지능(AI) 전담조직을 만들고, 시민생활과 행정·산업 전반에 AI를 적용하는 3축 전략을 본격 가동하고 있다. 정부가 선언한 'AI 기본사회'를 기초지자체 차원에서 실현하겠다는 구상이다.
23일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수원특례시는 2025년 10월 기초지자체 최초로 AI스마트정책국을 신설하고,
김영록 전남 광주특별시장 예비후보가 무안·목포·영암을 잇달아 방문해 기자회견을 열고 지역별 발전공약을 제시했다.
김 후보는 7일 무안을 반도체와 인공지능(AI) 농생명산업 중심지로 육성하겠다고 밝혔다. 무안국제공항에 반도체 전용 화물터미널을 구축해 항공물류 기능을 강화하고, 5000억 원 규모의 AI 농생명밸리를 조성해 스마트팜과 농업로봇 도입을 추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