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팡팡] “얘야, 어디 있는 거니?”
“실종아동을 찾습니다”전북 전주에서 행방불명된 5살 고준희.
“아이는 집에 있었는데... 혼자 있는 것 보고 완주를 다녀오느라...”준희양이 사라지기 전 마지막 함께 있던 양모의 이야기입니다.
고준희양이 실종된 지 오늘로 벌써 33일입니다.경찰은 고준희양의 생사가 확인되지
경찰이 1년 이상 장기실종 아동과 장애인에 대해 100일간 집중 수사를 벌인 결과, 22명의 소재를 찾아냈다.
경찰청은 올해 8월 14일부터 지난달 21일까지 100일 동안 장기실종수사전담팀이 장기실종 아동·장애인 사건 418건을 수사해 아동 16명과 장애인 6명의 소재를 찾았다고 4일 밝혔다.
특히, 이 가운데는 1982년 실종된 남매가 해외로
LG유플러스가 자율비행 드론을 앞세워 클라우드 드론관제 사업에 본격 진출한다. 드론을 다양한 산업군에 활용해 5G 핵심사업으로 키울 방침이다.
LG유플러스는 21일 서울 용산 사옥에서 기자간담회를 갖고 통신망을 통해 재난감시, 측량, 물류수송 등의 드론 비행을 할 수 있는 ‘U+스마트드론 클라우드 드론관제시스템’을 상용화한다고 밝혔다.
SK이노베이션이 실종아동으로 인한 사회문제 해결에 나서고자 ‘2017 실종아동 찾기 사업’에 후원금 3억 원을 전달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후원금은 이날 회사를 대표해 이정묵 SK이노베이션 노동조합위원장, 이도용 SK인천석유화학 노동조합위원장과 담당 임원 등이 초록우산 어린이 재단을 방문해 전달했다.
SK이노베이션 관계자는 “사회공헌 집중분야인
나이 변화에 따라 따라 달라지는 얼굴을 예측, 실종 아동을 찾는 기술이 개발된다. 미래부는 다부처공동사업의 일환으로 이같은 프로젝트를 추진한다고 30일 밝혔다. 관계부처는 이를 위해 향후 5년 동안 320억 원을 투자키로 했다.
미래창조과학부는 이날 제14차 다부처공동기술협력특별위원회를 통해 이같이 밝혔다. 다부처공동기획사업은 부처 간 협업과 연구개발 투
대구 모녀 변사와 아동 실종 사건을 수사 중인 경찰이 사라진 초등학교 4학년 류정민(11)군 행방을 찾는데 수사력을 모으고 있다.
경찰은 23일 이 사건을 공개수사로 전환하고 실종 아동의 수배 전단을 배포했다.
경찰은 지난 20일 류군 어머니 조모(52)씨가 낙동강 변에서 숨진 채 발견된 이후 조씨 가족 행방을 추적해 왔다. 21일에는 대구 범물동
대구 수성경찰서는 대구 모녀 변사와 실종 아동 사건의 실마리를 풀어줄 사라진 초등학생 류정민(11) 군을 찾기 위해 수배 전단을 배포했다고 23일 밝혔다.
사라진 류 군은 지난 15일 대구 수성구 범물동에 위치한 한 아파트에서 나간 후, 현재가지 소재가 파악되지 않고 있다. 해당 아파트 폐쇄회로(CC)TV에는 어머니 조모(52)씨와 집을 나가는 모습은
'슈퍼맨이 돌아왔다' 이범수가 아들이 낯선 사람을 따라가자 충격에 빠졌다.
10일 방영된 KBS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퍼맨)'에서는 실종아동전문기관 관계자와 이범수 가족이 만나 상황극을 펼쳤다.
이날 3살 다을이는 낯선 삼촌의 호의적인 반응에 호감을 표하며 아빠 이범수를 충격에 빠뜨렸다. 실험남이 "아빠 저 밑에 계신다. 삼촌이랑 찾으러
#1. 서울 중구 회현동에 사는 치매를 앓고 있는 80대 노인이 사라졌다. 회현파출소는 자체 인력으로 노인을 급히 찾아나서는 한편, CJ대한통운에 실종자 수색 협조요청을 보냈다. 이후 서울 중구 지역 담당 CJ대한통운 택배기사 2백여 명에게 실종노인 사진과 성명, 특징 등이 스마트폰 업무용 앱으로 공유됐으며 약 1시간만에 실종 노인을 찾아냈다.
#2. 서
남동경찰서(서장 김 관)는 7일 구월동 예원어린이집을 방문하여 5~7세 원생 52명을 대상으로 성폭력ㆍ실종, 아동학대 예방교육을 실시했다.
아우성은 아름다운 우리아이들의 성을 지키기 위한 범죄예방교육으로 소중한 내 몸을 함부로 만지지 못하게 하고, 모르는 사람은 절대로 따라가서는 안된다는 것, 위험한 상황이 되면 도움을 요청하는 방법 등 안전수칙과
인천 남동경찰서 구월지구대 순경 김태은
부모라면 한번쯤, 아이가 갑자기 사라져 어떻게 해야 할 줄 모르고 머리가 새하얘지는 경험이 있을 것이다. 하지만 사전 지문 등록을 하면 아이가 없어지더라도 신속하게 찾을 수 있다.
사전지문등록이란, 아동 등, 즉 18세 미만의 아동, 지적, 자폐성, 정신 장애인 및 치매환자가 실종되었을 때를 대비해 사전에 지문
오늘(25일)은 세계실종아동의날이다. 경찰청에 따르면 2012년부터 지난달까지 실종신고가 접수된 18세 미만 아동은 모두 9만7679명에 이른다. 이 가운데 107명은 아직 부모의 품으로 돌아가지 못했다.
세계실종아동의날은 지난 1979년 5월 25일 미국 뉴욕에서 유괴ㆍ살해된 6세 아동 에단파츠 사건을 계기로 1983년 로널드 레이건 대통령에 의해 지
우리나라 대표 에너지 공기업인 한국전력은 저출산·고령화 시대에 걸맞게 에너지 복지를 통한 ‘따뜻한 에너지’를 지향하고 있다.
공공재인 전기의 보편적 사용을 위한 ‘에너지 복지 프로그램’이 대표적이다. 지난해만 장애인, 기초수급자, 사회복지시설, 세자녀 이상, 대가족, 생명유지장치 사용고객 등 236만호를 대상으로 2623억원의 전기요금을 할인해줬다.
롯데마트는 5월 가정의 달을 앞두고 한국형 실종 방지 프로그램 ‘코드 아담’(Code Adam)훈련을 오는 29일까지 전국 116개 전 점에서 진행한다고 26일 밝혔다.
현재 실종 방지 프로그램의 이행여부의 경우 법적 준수사항은 연 1회이나, 롯데마트는 분기별 진행으로 연 4회 실시해 한국형 코드 아담 제도 대중화를 꾀하고 있다.
‘코드 아담 제도’는
12일 시신으로 발견된 평택실종아동 신원영(7)군의 사인이 학대와 폭행인 것으로 밝혀졌다. 이는 국립과학수사연구원(국과수) 소견으로 경찰은 이를 토대로 한 부부 살인죄 적용이 가능한 지 여부도 검토 중이다.
경기 평택경찰서는 12일 "국과수가 원영군의 부검을 진행한 결과, 굶주림과 다발성 피하출혈 및 저체온 등 복합적 요인으로 추정된다 1차 소견을 밝
최근 '평택실종아동' 사건과 같이 젊은 부부들이 아이를 학대해 숨지게 하는 비정상적인 사건들이 잇달아 발생하고 있어 사회적 우려가 커지고 있다.
12일 경기 평택경찰서에 따르면 계모 김모(38)씨로부터 학대를 받고 실종됐던 7살 신원영(7)군은 이날 충북 청원면의 한 야산에서 싸늘한 주검으로 발견됐다. 계모 김씨는 신군을 때리는 것은 물론, 3개월간 욕
7살 원영이를 숨지게 한 계모 김모(38)씨와 남편 신모(38)씨 부부가 결국 AI(인공지능) 알파고 못지않은 IT(정보통신)기술 앞에 무릎 꿇었다.
이 부부는 경찰에 붙잡힌 뒤에도 단순히 "길에 버렸고 살해는 안했다"고 주장했지만 CCTV와 신용카드 사용내역, 인터넷 검색 흔적 등으로 이들이 거짓말을 한 사실이 밝혀졌다.
앞서 평택경찰서는 지난 4
12일 시신으로 발견된 평택실종아동 신원영(7)군이 하루 한끼만 먹고, 몸에 락스를 맞기도 하는 등 계모의 모진 학대를 받았던 것으로 확대됐다.
경기 평택경찰서에 따르면 숨진 신군은 계모 김모(38)씨로부터 지난해 11월부터 3개월간 다양한 학대를 받았다. 욕실에 갇히는 것은 물론이고, 폭행하다가 신군이 넘어져 머리가 부딪혀도 병원에 데려가지 않았던
평택실종아동 신원영(7)군이 주검으로 발견되면서, 홀로 남겨진 신군의 누나(10)에 대해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12일 경기 평택경찰서에 따르면 계모 김모(38)씨에 이끌려 실종됐던 신군은 이날 평택의 한 야산에서 싸늘한 시신으로 발견됐다. 경찰은 계모 김씨와 친부 신모(38)씨에 대한 수사를 진행하고 있는 상태다.
이에 신군과 같이 학대를 받은 것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