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강진 매봉산에서 발견된 시신이 16일 실종된 여고생 A 양이 맞는 것으로 확인되면서 이수정 경기대 범죄심리학교 교수가 "계획적인 범행으로 보이진 않는다"고 말했다.
이수정 교수는 26일 CBS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와의 인터뷰에서 "차 안에서 일을 계획했지만 일이 어그러져 A 양과 용의자로 추정되는 남성 B 씨 모두 산길을 올라가게 된
전남 강진 실종 여고생 A(16)양으로 추정되는 시신에서 머리카락을 발견하지 못한 원인에 대해 경찰이 수사를 진행 중이다.
25일 강진 경찰서에 따르면 A양 추정 시신이 전날 도암면 매봉산 정상 부근 비탈진 숲에서 경찰 체취견에 의해 발견됐다. 발견된 시신에는 머리카락이 거의 없어, 경찰은 머리카락이 부패에 의해 빠진 것인지, 누군가가 일부러 훼손
전남 강진에서 실종된 여고생으로 추정되는 시신이 행방불명 8일 만에 발견됐다.
24일 전남 강진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 53분께 강진군 도암면 지석리 매봉산 정상 뒤편에서 여고생 A(16) 양으로 추정되는 시신을 찾았다.
옷은 모두 벗겨진 채 립글로스 한 개가 함께 발견됐다. 옷가지, 휴대전화 등 다른 소지품은 아직 찾지 못했다. 시신은
'강진 여고생 실종 사건'의 용의자 김 모(51) 씨가 수년간 거주한 본인 소유의 주택과 축사 등 재산을 처분하려 한 정황이 드러났다.
노컷뉴스는 전남 강진 군동면 이웃 주민들을 인용해 "6년 전 마을로 이사 와 식당을 운영해 온 김 씨가 올 4월부터 본인 소유 주택, 축사, 산 등을 처분하려고 했다"고 22일 밝혔다.
김 씨는 4월 4일과
강진 여고생 실종사건의 유력 용의자가 사건 당일 "당구장에 다녀온다"며 13분간 외출한 정황이 확인됐다.
전남 강진경찰서는 21일 "A 양의 아버지 친구인 B 씨가 실종 당일인 16일 오후 집에서 가까운 저수지나 바닷가 부근에 갔다 온 정황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경찰은 B 씨의 차량이 16일 오후 9시 20분께 전남 강진군 군동면에 있
전남 강진에서 실종된 여고생의 행방이 6일째 묘연한 가운데 여고생 A 양(16)이 친구에게 보낸 마지막 메시지에 'ㅋㅋㅋ'라는 웃음 표시가 담긴 사실이 알려져 의혹이 커지고 있다.
손수호 변호사는 21일 방송된 CBS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와의 인터뷰에서 "A 양이 친구에게 보낸 문자에 웃음 표시인 'ㅋㅋㅋ'가 여러 차례 등장했다"며 "진지하게
강진 여고생 실종 사건의 유력 용의자로 지목된 A양의 아버지 친구 B(51)씨가 가족들에게도 의심스러운 행동들을 보인 것으로 전해졌다.
지난 16일 오후 11시 30분 B씨는 실종 여고생 A(16)양의 어머니가 자신의 집에 찾아오자, 가족들에게 "불을 켜지 말라"고 한 것으로 전해졌다. 하지만 가족들이 문을 열기 위해 밖으로 나가자, B씨는 그
경찰이 전남 강진 여고생 실종 사건 수사에 경찰 인력을 추가 투입한다.
경찰청은 강진에서 실종된 여고생 수색 현장에 유사 사건 수사인력 6명과 범죄심리분석관 4명, 기동대 10개 중대(800명)를 지원할 방침이라고 20일 밝혔다.
현재 강진경찰서는 인력 575명과 헬기, 드론, 탐지견 등을 동원해 5일째 수색을 이어가고 있다. 현재 실종된
전남 강진 여고생 실종 사건 유력 용의자가 여고생을 만나기 전 자신의 휴대폰을 가게에 두고 나간 것으로 조사됐다.
20일 YTN 보도에 따르면 강진 여고생 실종 사건 당일인 지난 16일, 유력 용의자 B씨의 휴대전화 위치를 추적한 결과 이같이 파악됐다. 또한 경찰은 이날 B씨의 차량 블랙박스가 꺼져있는 것도 확인했다. 경찰은 주변 인물로부터 평
전남 강진에서 실종 신고가 접수된 여고생의 행적이 닷새째 오리무중인 상황이다.
여고생 A(16) 양이 만나러 간 것으로 알려진 아버지 친구는 17일 숨진 채 발견됐으며, A 양 실종 당일 가족이 찾아가자 도망가던 모습이 폐쇄회로(CC)TV 영상에 포착됐다.
20일 전남 강진경찰서에 따르면 인력 500여 명과 열 감지 장비 탑재 헬기 등을 동원해
전남 강진에서 실종된 여고생의 행적이 닷새째 오리무중이다. 경찰이 수백 명의 인력을 동원해서 강진 실종 여고생 A 양의 휴대전화 발신이 꺼진 야산 인근을 수색하는 가운데 수색 장소를 수색하는 데 있어서 다양한 방식을 적용할 필요가 있다는 주장이 나왔다.
이수정 경기대 범죄심리학과 교수는 20일 방송된 CBS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와의 인터뷰에서
전남 강진에서 아르바이트를 한다고 집을 나간 여고생이 닷새째 실종 중인 가운데, 강진 여고생 실종 사건과 관련된 주민 목격담이 나왔다.
19일 YTN 뉴스는 강진 여고생 실종과 관련된 몇 가지 단서를 보도했다. 강진 여고생 실종 사건은 여고생 A양과 함께 나간 것으로 추정되는 아버지 친구가 지난 17일 목을 매 스스로 목숨을 끊으면서 수사에 난
'그것이 알고 싶다'가 일본에서 발생한 '박꽃수레(43) 실종 사건'을 파헤친다.
9일 방영되는 SBS 시사교양프로그램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는 일본 후쿠시마현에서 실종된 한국인 여성 박꽃수레 씨 사건을 다룬다.
2016년 7월 일본 후쿠시마현의 작은 마을에서는 박꽃수레라는 이름을 가진 한국인 여성이 사라졌다. 잠시 외출한 것 같은 어수선
◇ '열애' 이영진♥'그알' PD 배정훈, 럽스타그램 포착
배우 이영진과 SBS 배정훈 PD가 1년째 열애 중이다. 15일 한 매체는 "여배우와 SBS 교양국 소속의 배정훈 PD가 1년째 교제 중이다"며 "이영진과 배정훈이 서로의 성격과 직업적 특성을 이해하며 사랑을 키워가고 있다"고 보도했다. 이영진 소속사 측은 이날 "이영진이 배 PD와 열
배우 이영진과 SBS 배정훈 PD가 1년째 열애 중이다.
15일 한 매체는 "여배우와 SBS 교양국 소속의 배정훈 PD가 1년째 교제 중이다"며 "이영진과 배정훈이 서로의 성격과 직업적 특성을 이해하며 사랑을 키워가고 있다"고 보도했다.
이영진 소속사 측은 이날 "이영진이 배 PD와 열애 중인 게 맞다. 1년 정도 됐지만 일반인이기에 밝히
배우 고인배, 이지하가 13일 오후 서울 종로구 두산아트센터 연강홀에서 열린 연극 ‘미저리’ 프레스콜에서 극 중 한 장면을 선보이고 있다.
스티븐 킹의 동명 소설이 원작인 '미저리'는 유명 베스트셀러 작가 폴(김상중 김승우 이건명 분)과 그를 동경했지만 끔찍하게 집착하는 여성 애니(길해연 이지하 고수희 분) 사이에서 벌어지는 사투를 담고 있다. 4월
오늘(3일), 내일(4일) 채널cgvㆍOCN에서 방송되는 영화들.
채널cgv에서는 4일 새벽부터 본 시리즈를 연속 방송한다. 본 아이덴티티, 본 슈프리머시, 본 얼티메이텀이 차례로 안방을 찾는다. 다른 외화로는 아이 인더 스카이, 언노운, 트랜스포머2: 패자의 역습, 신데렐라, 그래비티, 터미네이터5: 제니시스, 언브로큰, 그랜드 부다페스트 호텔,
'그것이 알고싶다'에서 가평 목사 부부 사망·실종 사건에 대해 파헤친다.
19일 방송되는 SBS '그것이 알고싶다'에서는 지난해 11월 가평에서 발생한 목사 사망과 목사 부인 실종 사건과 관련해 진실 찾기에 나선다.
지난해 11월 12일 오후 3시께 북한강변에서 한 남성의 다급한 외침과 함께 백발의 시신이 수면 위로 떠올랐다. 지문을 통해 신
전북 전주에서 고준희(5) 양이 실종된 지 한 달을 넘어섰지만 여전히 행방이 확인되지 않고 있다.
19일 준희 양 수사를 담당하는 전북지방경찰청에 따르면 장기간의 수색에도 뚜렷한 증거나 제보가 없어 강력범죄에 연루됐을 가능성까지 염두에 두고 수사를 진행 중이다.
또한 현재까지 의심할 만한 증거를 찾진 못했으나 부모 진술을 완전히 신뢰할 수 없다는
전북 전주에서 실종된 고준희(5) 양의 행방이 한 달째 묘연하다. 경찰은 공개수사로 전환했지만 아직 결정적 제보나 신고가 나오지 않고 있다.
18일 전북지방경찰청에 따르면 경찰은 고준희 양 실종 사건과 관련해 공개수사로 전환하고 고 양의 사진과 인적 사항이 담긴 전단 4000여 장을 배포했다.
고준희 양은 키 110cm에 몸무게가 20kg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