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종느와르m'이 종영한 가운데 주연 배우인 김강우와 박희순이 종영 소감을 전했다.
30일 방송된 OCN '실종느와르 m' 최종화에서는 현직 여검사가 담당하고 있던 사건의 피의자와 함께 사라지는 실종 사건이 방송됐다.
이날 방송 전 김강우와 박희순, 조보아, 김규철, 박소현, 심이영 등은 영상 인사를 통해 감사 인사를 전했다.
실종느와르 m의 길수
'실종느와르M'
30일 오후 방송된 케이블채널 OCN 드라마 '실종느와르M'에서 길수현(김강우 분)의 과거가 공개됐다.
이날 방송분은 '실종느와르M' 마지막 회였다. 김강우는 미국 FBI 출신으로 한국으로 돌아와 실종수사전담팀을 맡았고 이날 마지막 방송을 통해 과거 미국에서 겪었던 불운했던 사연이 전파를 탔다.
1992년 LA 폭동 당시 김강우는 가
실종느와르 M
‘실종느와르 M’ 김강우가 혼자서도 완벽한 수사본능을 뽐내 눈길을 끌었다.
16일 방송된 OCN ‘실종느와르 M’ 8회 ‘청순한 마음 part 1’에서 길수현(김강우)이 100억대 상속녀를 찾기 위한 수사를 펼쳤다. 박희순 없이도 사건을 척척 해결하는 길수현의 활약에 뜨거운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이날 ‘실종느와르 M’에서는 길수현은
김강우가 ‘실종느와르 M’에서 카리스마를 뽐냈다.
김강우가 25일 OCN 드라마 ‘실종느와르 M’에서 IQ 187에 빛나는 뛰어난 추리력은 물론, 화려한 액션까지 소화해냈다.
이날 ‘실종느와르 M’ 25회 ‘살인의 재구성’편에서 길수현(김강우)은 실종자를 찾기 위해 기지를 발휘했다. 은근슬쩍 건넨 담뱃갑에 몰래 도청기를 넣어 중요한 단서를 잡는
실종느와르 M
‘실종느와르 M’ 김강우가 첫 방송부터 강렬한 카리스마를 드러냈다.
28일 OCN 드라마 ‘실종느와르 M’이 첫 방송된 가운데, 김강우가 사이코패스 사형수와 치밀한 대립각을 형성하며 냉철한 카리스마로 사건을 해결해나가는 엘리트 형사 역을 맡았다.
김강우는 이날 ‘실종느와르 M’에서 길수현으로 분해, 사이코패스 사형수인 이정수(강
OCN '실종느와르 M'이 첫 방송부터 출연자들의 강렬한 카리스마로 안방극장을 휘어잡았다.
주인공은 김강우와 강하늘. 시청자들은 이들의 연기대결에 감탄을 금치 못한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김강우는 28일 첫 방송된 '실종느와르 M'(극본 이유진, 연출 이승영)에서 사이코패스 살인범 강하늘과 마주하며 사건을 해결하는 FBI출신 엘리트 형사 길수현을 연기
'실종느와르M' 김강우가 자신이 맡은 캐릭터에 대해 언급했다.
23일 오후 서울 강남구 임피리얼팰리스 호텔 셀레나홀에서 열린 OCN 토요드라마 '실종느와르M' 제작발표회에서 김강우는 '완벽남' 길수현에 대해 "'스펙깡패'라는 점에 대해 부담은 있다"고 말했다.
그가 맡은 길수현은 전직 FBI출신 아이큐(IQ) 187의 천재형사다. 10세에 하버드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