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종느와르 m 종영, 김강우ㆍ박희순ㆍ박소현 입 모아 "고맙습니다"

입력 2015-05-31 10:5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실종느와르 m 배우 종영소감

(방송화면 캡쳐)

'실종느와르m'이 종영한 가운데 주연 배우인 김강우와 박희순이 종영 소감을 전했다.

30일 방송된 OCN '실종느와르 m' 최종화에서는 현직 여검사가 담당하고 있던 사건의 피의자와 함께 사라지는 실종 사건이 방송됐다.

이날 방송 전 김강우와 박희순, 조보아, 김규철, 박소현, 심이영 등은 영상 인사를 통해 감사 인사를 전했다.

실종느와르 m의 길수현을 열연했던 김강우는 "4개월간 길수현으로 살았는데 하나하나 퍼즐을 맞춰 나가듯 10부작을 끝냈다"라며 "그동안 길수현으로 살아서 행복했다"고 소감을 전했다.

오대영 역의 박희순은 "추위에 맞서서 작품을 시작했는데 더운 날씨에 끝내게 됐다"며 "대단히 감사드리고 마지막화 재미있게 봐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또한 박소현은 "많이 아쉽다"며 "또 만났으면 좋겠다"고 아쉬움을 전했다.

실종느와르 m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실종느와르 m, 김강우 박희순 재미있었어요" "실종느와르 m, 김강우 박희순 연기 대박" "실종느와르 m, 수고하셨습니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홈플러스 “직원 87%, 구조혁신형 회생계획안에 동의”
  • 하이브 찾은 김 총리 “한류의 뿌리는 민주주의"⋯엔하이픈과 셀카도
  • 트럼프의 ‘알래스카 청구서’…韓기업, 정치적 명분 vs 경제적 실익
  • 한덕수 '징역 23년'형에 與 "명쾌한 판결"·野 "판단 존중"
  • 장동혁 단식 7일 ‘의학적 마지노선’…국힘, 출구 전략 논의 본격화
  • 트럼프가 그린란드를 원하는 이유 [이슈크래커]
  • 李대통령 "현실적 주택공급 방안 곧 발표...환율 1400원대 전후로"
  • '내란 중요임무 종사' 한덕수 징역 23년·법정구속…法 "절차 외관 만들어 내란 가담"
  • 오늘의 상승종목

  • 01.2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2,981,000
    • -0.44%
    • 이더리움
    • 4,471,000
    • -0.02%
    • 비트코인 캐시
    • 871,500
    • +2.53%
    • 리플
    • 2,903
    • +2.22%
    • 솔라나
    • 193,400
    • +1.58%
    • 에이다
    • 539
    • +2.47%
    • 트론
    • 442
    • -0.23%
    • 스텔라루멘
    • 316
    • +1.6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6,970
    • -0.3%
    • 체인링크
    • 18,460
    • +0.65%
    • 샌드박스
    • 217
    • +4.8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