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A 월화드라마 '신병4 : 사보타주'가 29일 시리즈 자체 최고 시청률 5.2%를 기록하며 막을 내렸다. 2022년 사단장 아들 박민석(김민호 분)의 낯선 군 생활로 시작한 ‘신병’은 네 번째 시즌에서 상병이 된 그의 성장과 새로운 병사들의 사연, 전역을 앞둔 선임들의 이별을 담았다. 최종회에서는 신화부대 통폐합이라는 뜻밖의 결말에 새 신병들의 등장을
'신병4 : 사보타주'가 2중대의 단합을 보여준 직후 예고 없는 재물조사로 최종회에 대한 궁금증을 높였다.
28일 방송된 ENA 월화드라마 ‘신병4 : 사보타주’ 11회에서는 호국훈련을 마친 부대원들이 일상으로 돌아온 모습이 그려졌다. 조백호(오대환 분)의 소령 진급 소식에 행정반은 장구류와 명패, 볼펜까지 ‘소령(진) 조백호’로 바꾸며 분주하게 움직였
매 시즌 마지막이라는 생각으로 작업할 수밖에 없습니다.
ENA 월화드라마 ‘신병4 : 사보타주’의 최종회 방송을 하루 앞둔 28일, 민진기 감독과 윤기영 작가가 서울 종로구에서 라운드 인터뷰를 열고 취재진과 만났다. 시즌을 거듭하며 익숙해질 법도 했지만, 두 사람에게 ‘신병4’는 또 다른 긴장과 고민의 연속이었다. 같은 ‘군대’라는 공간에서 더 새로운
'신병4 : 사보타주'가 종영까지 단 2회를 남겨둔 가운데 정이랑과 공민정의 등장으로 새로운 변화를 예고했다.
28일 ENA 월화드라마 '신병4 : 사보타주' 측은 이날 방송되는 11회를 앞두고 신화부대를 찾은 새로운 인물들의 모습을 공개했다.
지난 방송에서는 호국훈련을 마친 2중대가 일상으로 복귀한 가운데 ‘말년 병장’ 강찬석(이정현 분)과 최병남(
기다리던 추석 연휴가 찾아왔습니다.
올해 추석 연휴는 24일부터 27일까지 나흘간 이어지는데요. 모처럼 생긴 여유를 어떻게 보낼지 아직 정하지 못했다면 최근 공개된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시리즈를 몰아보는 건 어떨까요. 권력을 향한 욕망이 충돌하는 시대극부터 빼앗긴 인생을 되찾으려는 추적 스릴러, 밀리터리 코미디까지 취향별 추천작을 정리해봤습니다.
'신병4 : 사보타주'가 종영까지 2회를 남겨두고 말년 병장들의 전역과 새 소령의 등장을 그렸다.
22일 방송된 ENA 월화드라마 '신병4 : 사보타주' 10회에서는 강찬석(이정현 분)과 최병남(김희수 분)이 군 생활을 마치고 신화부대를 떠났다. 이날 방송은 전국 유료가구 기준 시청률 4.8%를 기록하며 자체 최고치를 경신했다. 분당 최고 시청률은 5.
ENA 드라마 '신병4 : 사보타주'를 이끈 민진기 감독과 윤기영 작가가 차기작 '써닝야구단'으로 다시 뭉친다.
17일 제작사 스토리아일랜드에 따르면 민진기 감독과 윤기영 작가는 새 드라마 '써닝야구단' 제작에 돌입했다. 작품은 연말 크랭크인을 목표로 준비 중이다.
'써닝야구단'은 사회인 야구단을 배경으로 평범한 가장들의 삶과 연대, 그 안에서 벌어지
'신병4 : 사보타주'가 한가인의 등장과 2중대 긴급 작전으로 분위기를 전환한다.
14일 ENA 월화드라마 '신병4 : 사보타주' 측은 이날 방송되는 7회를 앞두고 전세계(김동준 분)의 친누나 전우주(한가인 분)가 신화부대를 찾은 모습과 완전무장에 나선 2중대의 모습을 공개했다.
앞서 박민석(김민호 분)과 김현욱(이원정 분)은 ‘사단장 아들’이라는 편
'신병4 : 사보타주'가 웃음과 공감을 모두 잡으며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11일 ENA 월화드라마 '신병4 : 사보타주' 측은 배우들의 유쾌한 현장 분위기를 담은 비하인드 컷을 공개했다.
지난 방송에서는 오해로 엇갈렸던 박민석(김민호 분)과 김현욱(이원정 분)이 서로의 진심을 확인하고 화해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김현욱은 '사단장 아들'이라는 이유로
'신병4 : 사보타주' 김민호와 이원정의 숨겨진 과거가 공개된다.
7일 ENA 월화드라마 '신병4 : 사보타주' 측은 박민석(김민호 분)과 김현욱(이원정 분)의 훈련소 시절을 담은 스틸을 공개했다.
지난 방송에서는 총기 사고 은폐 폭로글이 올라오며 신화부대가 혼란에 빠졌다. 대대장 변혁진(이현균 분)이 추진한 부대 카페가 예상치 못한 악재로 돌아온
'신병4 : 사보타주'가 월화드라마 시청률 1위에 오른 가운데 김민호와 이원정의 갈등이 폭발했다.
2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ENA 월화드라마 '신병4 : 사보타주' 4회는 전국 유료가구 기준 3.6%, 분당 최고 4.2%를 기록했다. 수도권 2049 타깃 시청률은 분당 최고 1.9%까지 올랐다.
이날 방송에서는 주말 대민지
'신병4 : 사보타주'가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하며 상승세를 이어갔다.
1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ENA 월화드라마 '신병4 : 사보타주' 3회는 전국 유료가구 기준 3.4%, 분당 최고 3.9%를 기록했다. 이는 전 시즌인 '신병3'의 최고 시청률 3.3%를 3회 만에 넘어선 수치다. 수도권 2049 타깃 시청률은 분당 최
'신병4 : 사보타주' 김민호가 공포탄 오발 사고로 병영생활 최대 위기에 놓인다.
ENA 월화드라마 '신병4 : 사보타주' 측은 31일 공포탄 오발 사고 이후 중대장실에 소환된 박민석(김민호 분)의 모습을 공개했다.
앞서 신화부대에는 새로운 대대장 변혁진(이현균 분)과 박민석의 훈련소 동기 김현욱(이원정 분)이 등장하며 변화가 시작됐다. 선진병영을 내
'신병4 : 사보타주'가 새로운 인물과 충격적인 총기 사고를 앞세워 본격적인 이야기를 시작했다.
25일 방송된 ENA 월화드라마 '신병4 : 사보타주' 2회에서는 상병으로 진급한 박민석(김민호 분)의 군 생활과 변화를 맞은 신화부대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박민석은 상병 계급장을 달고 돌아왔다. 성윤모(김현규 분)는 행정반으로 자리를 옮겼고, 오석진(
'신병4 : 사보타주' 신화부대원들이 아찔한 제초 작업에 나선다.
ENA 월화드라마 '신병4 : 사보타주' 측은 25일 예초기를 들고 풀과의 전쟁을 벌이는 신화부대원들의 모습이 담긴 스틸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한여름 뙤약볕 아래 제초 작업에 투입된 2중대원들의 고군분투가 담겼다. 문빛나리(김요한 분)는 자신감 넘치는 표정으로 예초기를 다루며 풀
'신병4 : 사보타주'가 한층 확장된 스케일과 예측불허의 이야기로 돌아온다.
24일 첫 방송되는 ENA 새 월화드라마 '신병4 : 사보타주'는 계급이 오르고 고민도 늘어난 상병 박민석(김민호 분)이 하사로 돌아온 최일구(남태우 분), 미스터리한 신병과 새로운 대대장을 만나며 벌어지는 병영 생활을 그린 작품이다.
이번 시즌에는 '군텐츠'라는 새로운 장르
'신병 4 : 사보타주'가 한층 다이내믹해진 병영 라이프로 돌아온다.
ENA 새 월화드라마 '신병4 : 사보타주' 측은 7일 상병이 된 박민석(김민호 분)과 신화부대에 새롭게 합류한 뉴페이스들의 모습을 담은 스틸을 공개했다.
'신병4 : 사보타주'는 계급이 오른 박민석이 하사로 복귀한 최일구(남태우 분), 미스터리 신병 김현욱(이원정 분), 새 대대장
'신병4 : 사보타주'가 더 강해진 병영 라이프로 돌아온다.
ENA는 6일 새 월화드라마 '신병4 : 사보타주'의 메인 포스터와 메인 예고편을 공개했다.
'신병4 : 사보타주'는 계급이 올라 새로운 책임을 맡게 된 상병 박민석(김민호 분)이 하사로 복귀한 최일구(남태우 분), 미스터리 신병 김현욱(이원정 분), 새 대대장 변혁진(이현균 분)의 등장 속
ENA 새 월화드라마 '신병4 : 사보타주'가 새로운 인물들의 등장으로 한층 거세질 병영 라이프를 예고했다.
30일 공개된 2차 티저 영상에는 신화부대에 새롭게 합류한 엘리트 대대장 변혁진(이현균 분)과 신병 김현욱(이원정 분)의 모습이 담겼다. 기존 멤버들의 익숙한 일상에 새로운 변수가 더해지며 극의 긴장감을 끌어올렸다.
'신병' 시리즈는 다양한 개
티빙이 3월 다양한 콘텐츠들을 공개한다.
10일 티빙은 입시판 ‘생존 게임’인 '선의의 경쟁'을 이날부터 티빙에서 볼 수 있다고 밝혔다. 채화여고 전교 1등 유제이(이혜리)와 생존형 1등 우슬기(정수빈)를 중심으로 숨 막히는 경쟁이 펼쳐지는 이 작품은 공개 직후 국내외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차트를 장악하며 글로벌 신드롬을 일으켰다. 이혜리는 ‘국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