납기 대비 약 4개월 일찍 발주처에 인도 예정지난해 전 차종 초도 편성 조기 출고 성과
현대로템은 320km/h급 동력분산식 고속철도차량인 2세대 EMU(Electric Multiple Units)-320의 초도 편성을 조기 출고했다고 5일 밝혔다.
2023년 3월과 4월 한국철도공사(코레일)와 에스알(SR)로부터 수주했으며, 지난해 12월 30일과
경부고속선 2시간대 이어 중앙선·동해선도 3시간대 연결준고속철도 KTX-이음 확대로 중부내륙·동해안 접근성 개선
준고속철인 KTX-이음 투입으로 중부내륙과 동해안을 관통하는 새로운 고속철도 축이 형성되면서 지역 간 접근성이 크게 개선된다.
국토교통부는 12월 30일부터 중앙선(청량리~부전)과 동해선(강릉~부전)에 KTX-이음(시속 260㎞)을 본격 투
AI 기반 광역교통 R&D 로드맵 확정혼잡·재난 예측부터 친환경·안전 기술까지 총망라
정부가 대중교통에 고속도로 하이패스처럼 태그리스(비접촉 요금결제) 시스템을 도입하고 시내·광역버스에 부착된 센서로 싱크홀을 탐지하는 기술 개발에 속도를 낸다. 또 인공지능(AI)과 디지털 트윈 등을 활용해 철도·환승센터의 혼잡도와 재난 위험을 사전에 예측하고 장거리 광
현대로템은 ‘제4회 모로코 국제 철도산업 박람회’에 참가해 철도차량 종합 솔루션을 제시한다고 9일 밝혔다.
모로코 엘자디다 소재 모하메드 6세 박람회장에서 열리는 이번 박람회는 북아프리카에서 열리는 주요 철도 전시회 중 하나다. 모로코 투자수출개발청(AMDIE)과 철도산업 클러스터(MTI)가 주관하며, 철도산업 정상회의가 함께 진행돼 글로벌 파트너십
국민권익위원회는 소방차·구급차 등 긴급자동차의 원활한 도로 통행을 위해 관계기관에 제도 개선을 권고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권고안에는 출동 지장 행위에 대한 누적 위반 과태료 강화, 양보 의무 위반 시 벌점 부과 근거 신설, 운전면허 학과시험 관련 문항 확대, 대국민 홍보 활성화, 긴급자동차 우선신호시스템 지원 근거 마련 등이 포함됐다.
현행 소
서울시는 내년 하반기 위례선 트램(노면전차) 개통을 목표로 이달부터 약 한 달간 한국철도기술연구원 오송시험선 구간에서 위례선 초도 편성에 대한 ‘예비주행시험’에 들어간다고 4일 밝혔다.
위례선 트램은 전국 최초 무가선 노면전차로, 마천역(5호선)에서 출발해 복정역(8호선 및 수인분당선)과 남위례역(8호선)을 연결한다. 총연장 5.4㎞로 정거장 12개소
동탄역 중심 화성ㆍ수원ㆍ오산 연결공사비 증액했지만 공기는 변동 없어건설사들, 사업성ㆍ안전비용 등 따질듯
시공사 찾기에 난항을 겪는 경기도 화성 동탄트램이 또 한번 입찰에 나선다. 앞서 4월과 5월에도 입찰 공고를 냈다가 참여 업체가 없어 유찰됐는데, 이번에는 시공사를 찾을 수 있을지 시선이 집중된다. 업계와 전문가들은 3차 입찰에서 공사비를 증액한 것은
또 럼 서기장 방한 계기 포럼…정부·기관·기업 500여 명 참석산업 28·에너지 11·철도 3·기타 10건…정부 “FTA 공동위 통해 이행 지원”
또 럼(To Lam) 베트남 공산당 서기장의 국빈 방한을 계기로 열린 한-베트남 비즈니스 포럼에서 산업·에너지·철도·식품·관광 등 전방위 분야에 걸쳐 52건의 양해각서(MOU)가 체결됐다. 새 정부 출범 이후
한국철도공사(코레일)가 고객과 직원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철도 현장 전반에서 과학적‧선제적인 폭염 피해 예방 대책 이행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코레일은 한문희 사장 주재로 유례없는 폭염으로 인한 국민 불편 최소화를 위해 9일 전국 영상회의를 열고 철도 시설물 안전관리 대책을 점검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회의에는 여객, 차량, 시설 등 분야별 본부장과
1세대보다 승차감·소음·안정성 등 개선공기청정기·CCTV 확대 설치 등 편의성도↑국산화율도 높여…K-고속철 진화 가속
“승객의 편의성과 승차감, 소음·진동을 개선해 더 쾌적하고 안전한 여행을 제공할 수 있게 됐습니다.”
24일 열린 2세대 KTX-이음 시승회 현장. 객실에 서서 열차를 설명하는 김종훈 현대로템 레일솔루션 본부장의 목소리가 또렷하게 들렸
초고령사회 진입을 앞두고 서울시가 어르신들이 행복한 도시 조성에 적극 나선다. 5년간 3조4000억 원을 투입해 지역 돌봄을 강화하고, 일자리를 늘려 안정적 노후생활을 보장한다. 파크골프장 등 여가문화시설을 확대해 액티브 시니어의 활력을 높이고, 고령 맞춤형 주택 공급도 추진한다.
26일 서울시는 초고령사회 대응 종합계획 ‘9988 서울 프로젝트’를 발
-30여 개국 참여, 장·차관급 고위급 인사들 ‘초연결 도시’비전 공유-자율주행 및 긴급차량 우선신호 시연, ITS 선진 기술 전시 등 한자리에-호수 위 드론아트쇼, 한복·플리마켓·먹거리 등 시민 참여 프로그램 ‘풍성’
우리의 일상에는 이미 지능형교통체계(ITS)가 스며들어 있다. 버스 도착 예정 시간을 미리 확인한 뒤 정류장으로 출발하고, 내비게이션은
한국지역정보개발원은 17일 오후 3시에 '2025년 첨단 정보기술 활용 공공서비스 촉진사업 설명회'를 온라인으로 개최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설명회에서는 첨단 IT기술을 활용한 사회 문제 해결과 혁신적인 공공서비스 모델 발굴을 목표로 하는 5개 선정 사업에 대해 자세히 설명할 예정이며, IT기업 및 관련 컨소시엄의 적극적인 참여를 기대하고 있다.
‘
용인특례시는 시민 삶의 질 향상과 안전을 위해 펼친 적극 행정을 심사해 신규 생활폐기물 소각장 입지 선정 문제를 해결한 사례를 가장 우수한 적극행정으로 선정하는 등 7건을 심사했다고 28일 밝혔다.
심사 결과 생활폐기물 소각장에 대한 부정적 인식을 해소하고, 신규 소각장 입지 선정에 어려움을 겪던 문제를 해결한 '소각장 더 이상 혐오시설이 아니다'가 가장
서울에서 원주와 제천, 경주를 거쳐 부산까지 이어지는 중앙선 철도가 82년 만에 단선 비전철에서 복선 전철로 재탄생해 운행을 시작한다.
19일 국토교통부는 오는 20일 운행을 개시하는 중앙선 철도 복선 전철화 완전 개통 기념식을 경북 안동역에서 연다고 밝혔다. 1942년 개통한 중앙선은 1990년대부터 복선 전철화 사업이 추진됐다.
20일부터 청량리
국산 기술로 탄생한 열차제어시스템이 첫 정규 영업 운행에 돌입했다.
현대로템은 한국철도공사(코레일)가 운영하는 비수도권 최초 광역철도 노선인 대경선 전동차에 ‘한국형 열차제어시스템(Korean Train Control System-2)’을 적용했다고 16일 밝혔다.
현대로템 관계자는 “신호체계 표준화로 더 쾌적한 철도 이용이 가능할 수 있도록 국산 신
현대로템은 24~27일(현지시간) 독일 베를린에서 열리는 ‘제14회 베를린 국제 철도차량ㆍ수송기술 박람회(이노트란스 2024)’에 참가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노트란스 박람회는 1996년 첫 개최 이후 격년제로 열리는 세계 최대 규모의 철도 박람회다. 올해는 60개 이상의 참가국과 15만3000명 이상의 관람객이 현장을 찾을 것으로 예상된다.
현대로
코스닥 상장에 신규상장한 아이언디바이스가 장 초반 강세다.
23일 오전 9시 10분 기준 아이언디바이스는 공모가 대비 134.57%(9420원) 오른 1만6420원에 거래 중이다.
혼성신호 시스템반도체 SoC 전문기업 아이언디바이스는 8월 30~9월 5일 기관대상 수요예측에서 경쟁률 1152.85대 1로 공모가를 7000원으로 확정했고, 9~10일
혼성신호 시스템반도체 SoC 전문기업인 아이언디바이스는 코스닥 상장을 위한 일반청약에서 1965.03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고 11일 밝혔다.
아이언디바이스는 9~10일 진행된 일반청약에서 총 19만5115건의 청약 건수가 접수됐다. 청약 증거금은 약 5조1600억 원에 이른다.
2008년 삼성전자 시스템LSI사업부와 페어차일드(현재 온세미)반도체
국내 유일 혼성신호 SoC 설계기술 바탕 스마트파워앰프 칩 설계 기업주력 제품 확장을 통한 사업 다각화 추진공모가 4900~5700원…23일 코스닥 상장 예정
아이언디바이스는 독자적인 혼성신호 설계자산(IP)을 보유한 기업이다. 자체 IP를 바탕으로 시장에 진입했고, 이제 다른 분야로 확장해 나가겠다
코스닥 상장을 추진 중인 박기태 아이언디바이스 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