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순천에서 산불이 추가로 발생해 당국이 주의를 당부하고 있다.
23일 순천시에 따르면 이날 오후 1시 44분께 송광면 신평리의 한 야산에서 산불이 발생했다.
순천시는 이날 오후 2시 14분 안전재난문자를 통해 “송광면 신평리 산78 중앙교회 뒤편 산불 발생”이라며 “인근 주민과 등산객은 안전사고에 유의해 달라”고 안내했다. 당국은 산불 진화 작업
강원 고성군 한 리조트 인근 야산에서 산불이 발생해 소방 당국이 비상 대응에 돌입했다.
소방 당국에 따르면 22일 오후 7시 22분 강원 고성군 토성면 신평리 한 리조트에서 산불이 발생했다.
소방 당국은 불이 나자 이날 오후 7시 34분쯤 관할 소방서 인력 전체가 출동하는 대응 1단계를 발령했다가, 오후 8시 32분에는 인접 소방서 인력과 장비까지 동
10일 오전 5시 11분께 경기도 포천시 신북면 일원 야산에서 산불이 발생했다.
포천시는 이날 오전 7시 24분 안전재난문자를 통해 "포천시 신북면 신평리 480-3번지 일원 산불 발생"이라고 안내, 입산을 금지하는 한편 인근 주민과 등산객들에게 안전사고에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홈플러스가 대형마트와 지역사회 전통시장 상생 선순환 모델 구축에 나섰다.
홈플러스는 최근 ‘전통시장 화재 예방을 위한 소화기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15일 밝혔다.
전달식에는 황해범 대구상인연합회 부회장, 이재현 대구신평리시장 상인회장, 조명현 홈플러스 내당점장 등이 참석했다. 지역주민이 안심하고 방문할 수 있는 전통시장 환경을 만들고 집객을 유도해
반도건설은 대구 도심권 평리3동에 들어서는 ‘서대구역 반도유보라 센’ 아파트를 다음 달 분양한다.
서대구역 반도유보라 센텀은 지하 2층, 지상 23~35층, 11개동 전용 46~84㎡ 1678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특히 이 아파트는 인근에서 진행하는 서대구 역세권개발사업의 수혜 단지로 꼽힌다. 서대구 역세권개발은 서대구 고속철도역이 들어서는 대구시
31일 오전 강원 강릉과 고성에 산불이 잇따랐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전 2시 56분께 강릉시 죽헌동 죽헌저수지 인근 야산에서 산불이 났다.
소방당국은 강릉 산불 신고 접수 후 진화 차량 등 장비 19대와 인력 95명 등을 투입해 50여분 만에 큰 불길을 잡은 뒤 잔불을 정리 중이다.
이날 강릉 산불로 인해 산림 0.1ha가 소실된
롯데건설은 지난 6일 출자부터 시공까지 전 과정을 책임진 원주기업도시의 준공식을 개최했다고 7일 밝혔다.
준공식에는 롯데건설 하석주 대표이사를 비롯해 이낙연 국무총리, 지역구 국회의원, 강원도지사, 입주기업 및 지역주민 등 약 2000여 명이 참석했다.
원주기업도시 개발사업은 강원도 원주시 지정면 가곡리와 신평리 일원의 527만 8000여㎡를
디에스티는 신규사업 추진을 통한 수익 다변화를 위해 충남 금산군 추부면 신평리 성당리 일대 37필지를 양수하기로 결정했다고 31일 공시했다. 양수금액은 122억 원이며 자산총액 대비 21.4%에 해당한다.
회사 측은 “코리아바나듐과의 협력을 통한 바나듐 광산 개발 및 광산 개발 외 잔여 부지는 태양광 발전시설 및 ESS 설치를 위한 부지로 사용할 계
하반기를 맞는 지난 주말 각 건설사들은 아파트 견본주택을 개관하고 본격적인 분양에 돌입했다. 그 동안 정부의 부동산 규제로 뜸하던 분양이 대거 이뤄지면서 각 견본주택에는 인파가 몰렸다.
업계에 따르면 GS건설이 지난 달 28일 문을 연 ‘삼송자이더빌리지’ 견본주택에 첫날 7000여 명, 토요일 1만2000여 명, 일요일 1만1000여 명 등 사흘간 약
고성 주유소 인근 야산에서 발생한 산불이 강풍을 타고 속초 시내 방향으로 확산 중이다. 고성군과 속초시는 일대 주민에게 대피령을 내렸다.
강원 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4일 오후 7시께 강원 고성군 토성면 원암리 한 주유소 인근 야산에서 불이 나 바람을 타고 번지고 있다. 화재는 주유소 맞은편 도로변 변압기에서 시작돼 산으로 옮겨붙은 것으로 추정된
고성 주유소 인근 야산에서 발생한 산불이 강풍을 타고 속초 시내 방향으로 번지고 있다.
강원 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4일 오후 7시께 강원 고성군 토성면 원암리 한 주유소 인근 야산에서 불이 시작돼 바람을 타고 번지고 있다.
이날 발생한 화재로 일성콘도 숙박객과 인근 주민들은 대피 중이다. 고성군청은 원암리, 성천리 인근 주민에게 대피령을
8일 오전 경기도 포천시의 석탄화력발전소에서 폭발 사고가 발생해 근로자 1명이 숨지고 4명이 다쳤다.
경찰과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전 8시 48분께 포천시 신북면 신평리 장자산업단지 석탄화력발전소 점검작업 중 분진 폭발로 추정되는 사고가 발생해 협력업체 직원 A(45) 씨가 사망했다.
또 4명이 화상을 입는 등 부상을 당해 인근 병원 여러
이제는 농어촌이 단순히 농사를 짓고 물고기를 잡는 생활방식을 고수해서는 살아남기 어렵다. 때문에 요즘의 농어촌은 특산물과 자연환경을 적극 개발하는 등 부가가치 창출에 힘을 쏟으며 지역경제 개발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해남 땅끝 송호마을 역시 해양수산부의 어촌 6차 산업화 시범 사업에 선정된 후, 각종 행사를 통해 해남과 전복 알리기를 적극 추진하며 다른
롯데건설은 원주기업도시 개발사업에 발맞춰 원주에 최초로 ‘롯데캐슬’을 공급할 예정이라고 14일 밝혔다.
롯데건설에 따르면 올 하반기 원주기업도시 부지 내에 분양예정인 ‘롯데캐슬’은 2개 단지, 2300여 가구 규모로 전 평형 85㎡미만으로 구성된다.
이번에 들어서는 2개 단지는 오랜만에 원주시에 들어서는 브랜드 아파트라는 점에서 투자자들의 이목을 끌
서울에서 1시간30분 정도 달려가자 원주기업도시 이정표가 보였다. 도로는 널찍하게 닦여 차량 통행에 지장은 없었지만 아직 황량한 모습으로 군데군데 건물이 드러서 있었다.
하지만 공사차량들이 바쁘게 오가는 모습을 보이며 원주기업도시 개발이 속도를 내고 있다는 소식을 직접 확인할 수 있었다.
원주시 지정면 가곡리, 신평리 일원 약 529만㎡(약 160만
원주기업도시가 본격적인 공고를 내고 공동주택용지 공급에 나섰다.
이번에 공급하는 공동주택용지는 원주기업도시 부지 내 10개 블록으로 계획된 공동주택용지 중 3만7062㎡ 규모의 7블록과 4만6384㎡ 규모의 8블록 2개 필지로 모두 전용면적 60㎡ 이하와 60~85㎡ 이하의 중소형 주택만 지을 수 있는 분양용 주택용지다.
원주기업도시 공동주택용지는 주
원주기업도시는 17일 전용면적 85㎡ 이하 공동주택 2필지를 롯데건설이 지난 13일 매입했다고 밝혔다. 매입된 2필지는 약 2300여세대 대규모 단지이며, 기업도시내 공공(도서관, 보건소, 주민자치센터 등)의 시설과 중앙공원, 초ㆍ고교에 둘러싸여 있어 기업도시내 최고의 주거여건을 갖추고 있다.
이번 필지 매입을 계기로 원주시내에 2000년도 이후 중견 건
STX에너지가 경기도 포천 신평일반산업단지에서 집단에너지사업을 추진한다.
STX에너지는 7일 포천시, 극동건설, 장자일반산업단지개발조합과 상호 협력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포천시는 현재 신평리 일원을 염색 및 피혁업종 특화단지로 개발하고 있다.
회사측은 신평일반산업단지내에 연 130만~160만톤 규모의 증기공급시설과 열병합발전설비를
원주기업도시에 출자한 롯데건설 등 15개 기업이 강원도가 주관하는 대규모 투자설명회에 참여해 기업들에 대한 투자유치에 나선다.
롯데건설은 오는 7일 오전 하얏트호텔 그랜드볼룸에서 '강원 세일즈 투자설명회'를 개최한다고 6일 밝혔다.
원주기업도시(MediPolis)는 이번 투자설명회를 통해 원주기업도시의 입지 우수성과 차별화된 인센티브를 설명하고
원주와 충주, 두 기업도시가 올 상반기에 착공된다.
26일 건설교통부는 관계부처와 민간전문가가 참여하는 기업도시위원회(위원장 : 국무총리) 심의를 거쳐 원주 및 충주 기업도시의 실시계획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강원도 원주시 지정면 가곡, 신평리, 호저면 무장리 일원 총면적 531만1000㎡에 들어서는 원주 기업도시는 지식기반형 도시로 지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