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임 100일 맞아 민생·돌봄·지역경제 중심 구정 방향 제시신청사 건립은 특정감사 결과 토대로 결정…소상공인 초저리 대출 2027년 시행 목표구포역·구포시장 연계 개발로 지역경제 활력…청년 주거·일자리·문화 기반 확대
정명희 북구청장이 취임 100일을 맞아 민생과 현장을 중심으로 한 구정 운영 방향을 밝혔다. AI 기반 돌봄서비스를 비롯해 소상공인 금융
고양시 백석동 업무빌딩 이전 추진으로 멈춰 섰던 주교동 신청사 건립이 타당성 재조사 단계에 들어갔다. 사업이 표류하는 사이 추정 사업비는 2951억 원에서 4108억 원으로 1157억 원 늘었다. 현재까지 조성된 신청사 건립기금 2294억 원과 견주면 1814억 원을 더 마련해야 한다.
23일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한국지방재정공제회 지방투자분석센터(L
사업 기간 최초 계획보다 평균 28.6개월 늘어매각·지원 지연에 16곳 4735억 차입…이자 343억"2차 이전, 대체재원·수도권 잔류 규모 미리 정해야"
정부가 2차 공공기관 지방 이전 계획 확정을 앞둔 가운데 1차에서 나타난 반복적인 계획 변경과 사업 지연, 이에 따른 재정 부담을 줄일 대책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1차 이전 당시 부동산 매각이
국가철도공단은 14일부터 동해남부선 센텀역과 거제역 인근 철도 유휴부지를 대상으로 민간 제안 공모를 실시한다고 이날 밝혔다.
공모 대상은 부산 해운대구 재송동 645-12번지 일원 약 6600㎡와 연제구 거제동 469-12번지 일원 약 7500㎡다. 공모 기간은 14일부터 11월 12일까지다.
센텀역 부지는 인근 해운대구청 신청사 건립과 노후 주거지
서울시교육청이 성평등 정책 추진과 성별영향평가 제도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국무총리 표창을 받는다.
서울시교육청은 ‘2026년 성별영향평가 유공 정부포상’에서 국무총리 표창을 받는다고 1일 밝혔다.
서울시교육청은 △정책개선 중심의 성별영향평가 운영 △부서 간 협업 및 전문기관 연계를 통한 평가 전문성 강화 △평가 결과의 정책 반영 및 이행관리
부산 북구가 신청사 건립사업과 만덕2동 공영주차장 조성사업을 둘러싼 각종 의혹을 규명하기 위해 외부 전문가가 참여하는 ‘청렴감사 TF’를 구성하고 특정감사에 착수한다.
민선 9기 인수위원회 활동 과정에서 두 사업의 부지 선정과 행정 절차의 적정성 문제가 제기된 데 이어 관련 의혹이 지역사회로 확산하자 북구가 자체 감사에 나선 것이다.
부산 북구는 오는
서울시가 29일 오전 11시를 기해 동남권·동북권·서남권 19개 자치구에 폭염경보를 발효했다. 서울에 폭염경보가 내려진 것은 7월 11일 이후 18일 만이자 올여름 두 번째다.
이날 시는 폭염 대응 위기경보 수준을 '주의(1단계)'에서 '경계(2단계)'로 격상했다. 폭염 종합지원상황실도 5개 반에서 8개 반으로 확대 운영한다. 기존 상황총괄반·생활지원
부산 중구가 해양수산부를 비롯한 해양 공공기관 유치전에 본격적으로 뛰어든다. 북항재개발 해양문화지구를 후보지로 내세운 중구는 주민설명회를 열어 유치 공감대를 확산하고 구민 역량을 결집한다는 계획이다.
부산 중구는 오는 27일 중구청 중회의실에서 해양수산부 등 공공기관 유치를 기원하는 주민설명회를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해양수산부 이전
삼성 평택캠퍼스 재가동…수요 회복 기대임대 문의 늘고 월세 60만원→100만원대
“월세 문의가 크게 늘었어요. 지난해와는 분위기가 확실히 달라졌습니다.”
경기도 평택 고덕신도시에서 24일 오전 만난 한 공인중개사가 전한 최근의 시장 분위기다. 한동안 공실과 미입주 문제가 이어졌던 고덕 시장에 최근 들어 임대 문의와 계약 상담이 눈에 띄게 늘었고 즉시
43년 묵은 처인구청의 시계가 드디어 움직이기 시작했다.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이 민선 8기 출범 이후 줄기차게 추진해 온 처인구청 복합청사 건립사업이 행정안전부 타당성 조사를 최종 통과하며 사업 실현의 첫 관문을 넘었다.
용인특례시는 행정안전부에 의뢰한 '처인구청 복합청사 건립사업' 타당성 조사가 완료돼 최종 결과를 통보받았다고 6일 밝혔다. 한국지방재정
러시아 협력·제재 조화 속 북극항로 시범운항 본격화친환경·스마트 해운항만·수산 혁신으로 해양수도권 구축
해양수산부가 부산 이전을 계기로 북극항로 개척과 해양수도권 조성에 본격 착수한다. 친환경·스마트 해운항만 전환과 전통 수산업 혁신, 연안 지역경제 활성화를 통해 국가 균형성장의 한 축을 담당하겠다는 구상이다.
김성범 해양수산부 장관직무대행 차관은 5
서울시가 건설현장의 투명성과 안전성을 높이고 부실공사를 예방하기 위해 추진해 온 ‘공사장 동영상 기록관리’ 우수 현장을 선정해 표창하고 우수 사례를 공유했다.
서울시는 지난 23일 시청 서소문별관 후생동 강당에서 ‘서울특별시 공사장 동영상 기록관리 우수사례 발표 및 시장표창 수여식’을 열고 공공·민간부문 우수현장 17곳에 시장표창을 수여했다고 24일
서초구, G양재역 AI 미래융합혁신특구 복합타워 조성강서구, 마곡지구 생활 속 문화커뮤니티 통합청사 건립영등포구,1000억 원 기금 적립⋯공원 신청사로 200억 원 절감강북구, 단순 청사 교체 차원 넘어서는 도시혁신 프로젝트
서울시 주요 자치구들이 신청사 건립을 단순한 청사 이전이 아닌 도시 경쟁력 강화의 기회로 삼고 있다. 업무 공간 부족과 노후화된 시
강서·강남·서초·영등포·강북·종로·서대문구 7곳, 신청사 건설·추진 계획동작·광진·강동·은평·용산·성북·마포·금천·관악 9곳, 신축·리모델링 완료 '수익형 복합개발' 활발...딱딱한 관공서 이미지 벗고 지역 '앵커시설'로
서울 자치구들이 수천 억 원대 공공자금을 쏟아붓는 신청사 건립에 한창이다. 사용 연한 40~50년에 달한 노후 청사를 교체하는 동시에
상업 시설과 놀이 기구까지...최근 신청사 유쾌한 변신설계 단계부터 관공서와 민간시설 함께하는 복합개발
과거 '호화 청사' 논란을 빚었던 것과 달리 최근 문을 연 서울 자치구 신청사들의 변신은 흥미롭다. 아예 상업 시설과 놀이 기구까지 들여놓으며 지역 '핫플레이스'로 등극했다. 설계 단계부터 관공서와 민간시설이 함께하는 복합개발을 하면서 청사 문턱을 과감
용인특례시의회 의원연구단체 탄소중립연구소Ⅲ(대표 박희정 의원)가 29일 의장실에서 영등포구의회 의원연구단체 ‘탄소중립과 지속가능한 문화도시 연구회’와 간담회를 열고 탄소중립 정책 우수사례와 연구성과를 공유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유진선 의장을 비롯해 박희정, 신현녀, 박병민 의원, 영등포구의회 이순우 대표와 연구회 소속 의원들이 참석했다. 이번 만남은 탄소
서울특별시교육청이 내년 용산구로 청사 이전을 앞두고 숙대입구역에 ‘서울시교육청’을 병기하는 방안을 추진한다. 기존 ‘숙대입구역(갈월)’ 역명을 ‘숙대입구역(서울시교육청)’으로 변경해 새로운 청사의 상징성을 확보하고 시민들의 접근성을 높이겠다는 취지다.
서울시교육청은 1일 서울 용산구 갈월종합사회복지관에서 ‘서울시교육청 신청사 이전 관련 지역주민 간담회
국정기획위원회가 해양수산부 부산 이전과 관련해 신청사 건립 외 임대 등의 방안도 검토할 것을 해수부에 요청했다.
조승래 국정기획위 대변인은 24일 오후 정부서울청사 창성동 별관에서 정례 브리핑을 진행하고 이 같이 밝혔다.
그는 "경제2분과 해수부 업무보고에선 해수부 부산 이전을 비롯해 정책 과제와 소관 공약 이행 방안에 대한 논의가 있었다"고 했다.
부산 공약 이행 위해 신속 이전 강조유류세 인하 연장 등 물가안정 대책 의결6·25 75주년 맞아 안보·경제 중요성 역설
이재명 대통령이 24일 국무회의에서 해양수산부의 연내 부산 이전을 지시했다. 대선 공약사항이었던 해수부 이전을 신속히 추진하라는 의미로, 신청사 건립 등에 시간을 소요하지 말고 임대 형태로라도 우선 이전을 시작하라고 당부했다.
강
미국 NASA 흐름 맞춰 화성 탐사 논의 TF 착수올해 안으로 누리호 기술 이전 마무리 전망윤영빈 청장 "우주청 예산, 3조 원까지 갔으면"
우주항공청이 화성 탐사를 논의하기 위한 태스크포스(TF) 조직을 만들고 탐사 계획 논의에 착수했다.
윤영빈 우주항공청장은 21일 경남 사천에서 연 우주항공청 개청 1주년 기자간담회에서 "미국의 아르테미스 계획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