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게임즈가 올해 3분기 실적 부진에도 불구하고 향후 신작 모멘텀에 대한 증권가 호평에 힘입어 5일 장 초반 4%대 강세를 나타냈다.
5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카카오게임즈는 이날 오전 9시15분 기준 전 거래일 대비 4.52% 상승한 1만2490원에 거래됐다.
전날 발표된 카카오게임즈의 3분기 연결 기준 실적은 시장의 기대치를 밑도는 부진한 성적표
한국투자증권은 6일 엔씨소프트에 대해 올 하반기 중국 서비스 개시와 신작 출시로 성장이 재개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20만원을 유지했다.
홍종길 연구원은 “엔씨소프트의 4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전분기대비 55.5%, 207,7% 증가한 2834억원, 1132억원을 기록하며 시장 예상치를 상회했다”며 “리니지1의 국내 게임 매출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