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축·토목·환경·주택기획·안전관리 5개 분야 모집2027년 창립 60주년 맞아 인재 확보 총력
금호건설은 2026년 하반기 신입사원 공개채용을 진행한다고 22일 밝혔다. 2027년 창립 60주년을 앞두고 회사의 지속가능한 성장과 사업 경쟁력 강화를 이끌어갈 미래 인재를 확보하겠다는 방침이다.
신입사원 모집 분야는 △건축시공 △토목시공 △환경 △주택기획
약 50명 지원자 참여…브랜드 챌린지·직무 추리 게임·현직자 멘토링단순 채용 정보 전달 넘어 브랜드·직무 직접 경험하는 프로그램 마련14개 직무서 하반기 대졸 신입사원 모집…서류 접수 30일까지
“네 종류의 올리브를 맞혀주세요.”
21일 오후3시 서울 종로구 올리페페 광화문점. CJ푸드빌의 하반기 공개채용 지원자들이 일제히 스케치북을 내려다봤다. 빠르게
29일까지 지원서 접수
현대건설이 뉴에너지와 인프라 등 미래 성장사업을 이끌 인재 확보를 위해 2026년 하반기 신입사원 공개채용에 나선다.
현대건설은 대형원전과 소형모듈원전(SMR)을 중심으로 한 뉴에너지 사업을 비롯해 데이터센터, 해상풍력 등 에너지·인프라 분야의 전문 인력을 대규모로 채용한다고 1일 밝혔다.
신입사원 모집 분야는 △토목(설계·토목
9월 1~8일 신입 공채…화성·평택·청주·이천 근무FSE·UIR·TSE·FAE 등 핵심 엔지니어 직군 모집경력직은 반도체 넘어 첨단·정밀 제조업까지 확대
ASML 코리아가 국내 첨단 반도체 생산 확대에 대응해 올해 하반기 세 자릿수 규모의 신입·경력 인재 채용에 나선다.
ASML 코리아는 다음 달 1일부터 8일까지 공식 채용 사이트를 통해 하반기 신입사
동국제강그룹 동국제강은 2026년 신입·경력사원을 공개 채용한다고 31일 밝혔다.
신입사원 모집 기한은 다음 달 12일까지로 총 18개 직무를 선발한다. 서울 본사에서 근무할 △기획 △생산계획관리 △법무 △해외영업 등 4개 직무와 인천공장의 △설비관리(기계) △생산관리(봉강) △물류 △인사노무 등 4개 직무다.
포항공장은 △생산관리(제강) △품질관리
롯데그룹이 12개 계열사 30개 직무에 대한 신입직원 채용에 나선다.
롯데그룹은 계열사 채용 전형 시작일을 3, 6, 9, 12월에 맞춰 오픈하는 '예측 가능한 수시채용'을 실시한다고 30일 밝혔다. 12월 처음 시행되는 예측 가능한 수시채용에는 △롯데바이오로직스 △롯데이노베이트 △롯데건설 △롯데홈쇼핑 등 12개 계열사가 참여해 영업, 마케팅, MD(
호반그룹은 2026년 주니어 채용에 나선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공개 채용은 그룹의 지속 성장과 계열사별 핵심 역량 강화를 이끌 다양한 인재를 확보하기 위해 마련됐다.
채용에 참여하는 그룹 계열사는 총 6개사로 △호반건설(경영기획, 건축설계, 건축, 토목, 설비, 전기, 안전) △호반TBM(TBM기계, TBM전기) △대한전선(설계/기술, 생산엔지니어
대한항공이 글로벌 항공사로의 도약을 위한 우수 인재 확보에 본격 나선다.
대한항공은 2026년 신입사원과 전문인력, 신입 객실승무원 공개 채용을 시작한다고 22일 밝혔다. 신입 객실승무원은 오는 10월 13일 오후 6시까지, 신입사원·전문인력은 10월 14일 오후 4시까지 대한항공 채용 홈페이지에서 지원서를 접수할 수 있다. 서류·면접·건강검진 절차를
금호건설은 19일 두자릿 수 규모의 2025년도 하반기 신입 및 경력사원 공개채용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신입사원 모집 분야는 △건축시공 △기계시공 △토목시공 △분양 △주택기획 △IT시스템운영 △인사 △Risk Management(자산관리) △전략기획 △안전관리 등 총 10개 분야다.
경력직 모집 분야는 △토목(영업) △법무 △안전관리 등 3개 분야
청년 고용률 하락 속 사회적 책임반도체·AI 등 미래산업 중심 인재 확보SK·포스코·한화·LG·현대차 채용 규모 확대
경기 둔화와 글로벌 무역 갈등, 미국발 관세 리스크 등 불확실성이 커지는 가운데 재계가 청년 고용 확대 카드를 꺼내들었다. 삼성전자가 향후 5년간 6만 명을 신규 채용하겠다는 계획을 발표한 데 이어 SK·현대차·LG·포스코·한화·HD현대
삼성 5년간 6만명·포스코 1만5000명…SK·한화도 채용 확대반도체·AI·바이오 등 미래산업 인재 선점 의지“청년 고용 확대는 기업의 사회적 책임이자 국가 경쟁력의 토대”
경기 둔화와 글로벌 무역 갈등, 미국발 관세 리스크 등 불확실성이 커지는 가운데 국내 주요 그룹들이 잇따라 채용 확대에 나섰다. 청년 일자리 창출을 통해 경제 활력을 불어넣고 국가 전
iM증권은 2025년 하반기 신입사원 공개채용을 시행한다고 16일 밝혔다.
채용 분야는 △경영전략(재무회계·경영) △영업지원(해외주식·마케팅·디지털 서비스 기획/운영) △정보기술(IT) △리스크 △리테일 영업(서울·대구·울산·부산) 등 5개 부문이다.
지원 자격은 4년제 대학 졸업 예정자(2026년 3월 이내) 및 기졸업자, 또는 동등한 역량을 갖춘
22일~내달 1일4년제 학사 이상 졸업 예정자·기졸업자AI 기반 화상 인터뷰 'A! SK'
SK하이닉스가 올해 하반기 세 자릿수 규모로 신입사원 채용에 나선다.
올해부터는 인공지능(AI) 기반 전형을 도입해 AI에 최적화된 인재를 확보한다는 구상이다.
16일 업계에 따르면 SK하이닉스는 22일부터 내달 1일까지 2025년 하반기 신입사원 모집을 위
롯데그룹은 3일부터 ‘예측 가능한 수시채용’을 시작한다고 2일 밝혔다. 직무 전문성을 가진 ‘몰입형 인재’ 발굴이 이번 채용의 핵심이다.
롯데웰푸드, 롯데GRS, 롯데이노베이트, 롯데면세점 등 14개 롯데 계열사가 30여 개 직무에서 신입사원을 모집한다.
롯데백화점과 롯데호텔, 롯데월드 등 6개 계열사는 실무 중심 전형인 ‘아이엠(I’M) 전형’
현대오토에버는 신입 인재를 이달 12일까지 모집한다고 7일 밝혔다. 채용 분야는 △차량전장 소프트웨어(SW) △스마트 팩토리 △클라우드ㆍ인프라 △엔터프라이즈 IT △데이터기술 △디지털 경험(DX) 등이다. 채용은 △지원서 접수 △온라인 전형 △1차 면접 △2차 면접 △최종 합격 순으로 진행된다.
롯데백화점이 유통업계 최초로 쇼핑몰 사업을 담당하는 신입 사원을 뽑는다. 신성장동력으로 낙점한 미래형 쇼핑몰 ‘타임빌라스’ 사업을 이끌 젊은 인재를 선제적으로 확보하겠다는 취지다.
롯데백화점은 25일까지 2025년 상반기 신입사원 채용을 열고 ‘쇼핑몰사업 통합 직무’ 분야 모집을 실시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채용은 채용 연계형 인턴십을 통해 선발하는
미래에셋생명은 상반기 대졸 신입사원 채용을 진행한다고 31일 밝혔다.
미래에셋생명은 이날부터 내달 16일까지 △상품개발 △계리 △자산운용 △리스크관리 총 4개 직군에서 상반기 신입사원 공개채용 서류 접수를 진행한다.
공통 자격 요건은 4년제 대학 학위 이상 소지자 또는 졸업예정자다.
전형 절차는 서류전형, 1차 크루 인터뷰(현업 선배와의 대화 형식
동국제강은 2024년 상반기 신입·경력사원을 공개 채용한다고 29일 밝혔다.
동국제강그룹 채용 홈페이지에서 지원서 접수가 가능하며, 기한은 다음 달 19일까지다.
서류 접수와 인성 검사를 함께 진행한다. 전형은 입사 지원, 서류전형, 면접 전형, 신체검사 순이다.
신입사원은 총 17개 직무를 선발하고, 경력사원은 총 5개 직무를 모집한다.
신입사
올해 상반기 채용 0명, 하반기도 불투명공채보다 수시채용 선호실적악화에 따른 내실경영 집중
올해 상반기 카드사 신규 채용에 ‘찬바람’이 불고 있다. 경기 침체와 고금리 장기화로 업계 불황이 지속되면서 카드사 중 올 상반기 신입사원 공개채용에 나선 곳이 단 한 곳도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12일 카드업계에 따르면 국내 전업카드사 8곳(신한·삼성·KB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