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국제방송교류재단(이하 아리랑 국제방송) 신임 비상임 이사 4명과 비상임 감사 1명을 임명했다. 비상임 이사의 임기는 3년, 비상임 감사의 임기는 2년이다.
9일 문체부에 따르면 새로 임명된 비상임 이사는 △송인덕 중부대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 교수 △우종택 전 한국방송(KBS) 미디어 대표이사 사장 △이준호 전 에스케이(SK
SK하이닉스 뉴스룸 인터뷰설계·소자·공정 잇는 ‘허브’로
반도체 성능과 전력, 신뢰성에 대한 시장 요구가 높아짐에 따라 SK하이닉스가 소자·공정·설계를 유기적으로 연결하는 미래기술연구원 DTS(Device Tech Solution) 조직의 역할을 한층 강화한다.
24일 SK하이닉스는 자사 뉴스룸 인터뷰를 통해 DTS 조직을 이끄는 신임임원 손윤익 부사장
SK네트웍스는 설 명절을 맞아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신임 임원 소개 콘텐츠를 공개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영상은 올해 새롭게 선임된 임원들의 업무 철학과 비전, 구성원들에게 전하는 메시지를 담아 제작됐다.
민복기 비즈 이노베이션 실장, 이경렬 컴플라이언스실 실장, 최현규 정보통신사업부 사업성장추진실 실장 등 신임 임원들이 출연해 각자의 업무와
삼양그룹(Samyang Group)은 지난 2일 판교 디스커버리센터에서 새해맞이 행사로 ‘2026년 삼양 뉴데이 커넥트(Samyang New Day Connect)’를 개최했다고 5일 밝혔다.
삼양 뉴데이 커넥트는 삼양그룹이 지난해부터 시무식 대신 진행하는 행사다. 그룹의 전년도 성과와 올해 목표를 공유하고 임직원간 화합과 소통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이
새해맞이 행사 ‘2026년 삼양 뉴 데이 커넥트’ 개최AI 전환 가속화 주문…”업무 전반에 적용해 생산성 높여 나갈 것”
“반도체, 퍼스널케어, 친환경 소재 등 고부가가치의 스페셜티 사업 포트폴리오 확대와 글로벌 진출에 속도를 내야 한다.”
김윤 삼양그룹 회장은 신년사를 통해 “불확실성이 높은 경영 환경에서는 다양한 상황에서 얼마나 빠르고 유연하게
1월 5일 정식 개관신임 임원 리더십 교육인화원과 인재 육성 담당
LG가 서울 도심에 그룹의 미래 인재를 육성할 새로운 교육 거점을 마련했다. 구광모 LG 회장의 인재 육성 철학이 반영된 도심형 교육 공간이다.
26일 LG의 레저·부동산 개발 자회사 디앤오(D&O)는 서울 중구 남산동에 조성한 '남산리더십센터(NLC)'를 내년 1월 초 정식 개관할
CES 2026 개막 전 소집 예상이 회장 취임 후 2023년부터 신년 만찬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내년 초 삼성그룹 전 계열사 사장단을 불러 새해 첫 만찬을 열고 사업 전략을 논의한다. 인공지능(AI) 등 글로벌 경영 환경이 변화하는 가운데 신년 사업 계획과 그룹 전반의 경영 방향을 공유할 것으로 예상된다.
14일 재계에 따르면 이 회장은 새해 초 서
2026년 정기 임원 인사…60년 그룹 역사상 첫 전문경영인 회장 탄생조현상 부회장 “누구든 역량 갖추면 회장이 될 수 있다” 지론 반영
HS효성이 김규영 전 효성그룹 부회장을 신임 회장으로 선임했다. 효성그룹 60년 역사상 첫 전문경영인으로, “누구든 역량을 갖추면 오너가 아니어도 회장이 될 수 있다”는 조현상 부회장의 의지가 반영된 인사라는 평가다
김규영 전 효성그룹 부회장이 HS효성그룹 회장에 새로 선임됐다.
HS효성은 9일 이 같은 내용을 포함한 2026년 정기 임원 인사를 단행했다. 송성진 트랜스월드 PU장과 양정규 HS효성인포메이션시스템㈜ 대표이사 전무는 각각 부사장으로 승진하고, 신규 임원 2명이 선임됐다.
이번 인사는 △기술과 품질을 바탕으로 한 가치경영을 이끌어 갈 인재 △실적주의
SK이노베이션, 2026년 임원 인사 및 조직 개편 단행CEO 직속 AX 전담 조직 신설…전기화 사업도 강화
SK이노베이션은 4일 ‘새로운 운영개선(OI·Operation Improvement)’ 기반의 본원적 사업 경쟁력 강화와 전기화 중심 미래 성장 동력 확보에 역점을 두고 2026년 임원 인사 및 조직 개편을 단행했다고 밝혔다.
앞서 10월 실
HQ 체제 폐지⋯각 이사회 중심의 책임경영 강화
롯데그룹이 올해 정기임원인사에서 주요 계열사의 최고경영자(CEO) 20명을 교체하며 고강도 쇄신에 나섰다. 신동빈 롯데 회장의 장남인 오너가 3세 신유열 부사장이 롯데바이오로직스 각자 대표를 맡게 됐다. 60대 이상 임원 중 절반이 퇴임하고 젊은 임원이 전진 배치돼 ‘세대교체’가 속도를 내는 모습이다.
한화그룹이 5일 신규 임원 인사를 단행했다. 신규 임원 승진자는 총 76명으로 지난해와 같은 규모다.
미래 성장동력을 확보하기 위해 글로벌 진출을 추진할 인재들을 전면 배치했다. 1980년대생도 승진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한화는 신규 임원 4명을 선임했다. 경영 안정성 및 현장 중심의 실행력 강화를 통해 내실경영 기반을 공고히 하고, 미래 성장동력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2026년 정기 임원 인사를 단행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인사에서는 글로벌 사업 확대에 따른 추진력과 성장 역량을 갖춘 총 6명이 신임 임원으로 승진했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측은 “이번 인사를 통해 글로벌 시장 진출 확대와 시장 선도 제품 확보를 가속화해 주요 핵심 지역에서의 경쟁 우위를 선제적으로 확보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화솔루션은 한화첨단소재를 포함한 정기 임원 인사를 단행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인사로 1980년대생(2명)을 비롯해 총 11명의 신임 임원이 위촉됐다.
한화솔루션 관계자는 “기술, 사업 등 현장 중심 인사를 강화하고 성과를 기반으로 성장 잠재력을 갖춘 젊은 임원의 과감한 발탁을 통해, 위기 극복을 위한 혁신을 도모하고 지속 성장해 나갈 것”이라고
코오롱그룹, 2026년 사장단·임원 인사 실시헬스케어사업 등 미래성장 책임질 신사업분야 강화신임임원 14명 중 8명 40대 임원…변화와 혁신 가속화
코오롱ENP 대표이사 김영범 사장이 코오롱글로벌 대표이사에 내정됐다.
코오롱그룹은 24일 김 대표이사 31명에 대한 정기 임원인사를 단행했다. 이번 인사는 그룹 미래 성장의 동력이 될 신사업 강화에 방점이
삼성은 20일 경기 용인 삼성전자 인재개발원 콘서트홀에서 고(故) 이건희 선대회장의 5주기를 기리는 추모 음악회를 열었다.
이날 행사에는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을 비롯해 홍라희 전 리움미술관장,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 이서현 삼성물산 사장 등 유족과 삼성 사장단, 신임 임원 부부, 우수 설계사, 협력사 관계자 등 약 900명이 참석했다.
이 회장은 본공
박주형 신세계백화점 대표, 사장 승진⋯‘혁신 주도 성과’ 인정문성욱 시그나이트 대표, 사장 승진⋯신세계라이브쇼핑 대표 겸직신세계인터 대표에 김덕주 해외패션본부장 내정...신임 임원 중 절반 40대
신세계그룹이 2026년 정기 임원인사를 26일 단행했다. 이번 정기 인사는 지난해보다 한 달 빠르게 이뤄졌다.
신세계그룹은 “회사가 당면한 과제를 신속하
삼성전자 내 최대 노조인 전국삼성전자노동조합(전삼노)의 조합원 수가 3만 명 이하로 떨어졌다. 내년 임금 교섭에서 동력을 잃을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
3일 업계에 따르면 이날 10시 기준 전삼노의 조합원 수는 2만9944명으로 집계됐다. 지난해 7월 총파업을 기점으로 3만 명을 돌파한 후 약 1년 만에 3만 명이 깨졌다.
전삼노는 지난해 7월 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