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을 수 없는 하이힐'
'신을 수 없는 하이힐' 3탄이 공개돼 화제를 모으고 있다.
최근 온라인 게시판 커뮤니티에서는 '신을 수 없는 하이힐 3탄'이라는 제목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 하이힐은 신발이라고 하기에 다소 무리가 있어 보인다. 가느다란 쇠줄과 길다란 쇠막대기굽이 신발의 전부이기 때문.
'신을 수 없는 하이힐' 3탄을 접한 네티
신을 수 없는 하이힐 2탄
'신을 수 없는 하이힐' 시리즈 2탄이 화제다.
최근 해외 온라인 커뮤니티에 '신을 수 없는 하이힐' 시리즈 후속편이 올라왔다.
사진 속 '신을 수 없는 하이힐'은 신고 걷는 것은 고사하고 서 있기도 힘들 것 같은 모습이다. 공포감과 의구심과 호기심을 유발하는 이 기괴한 구두는 미국의 구두 디자이너가 자신의 홈페이지에 소개
'신을 수 없는 하이힐'이 공개돼 누리꾼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영국 일간지 데일리메일은 8일 '하이힐 조각 예술 전시회'에 신고 걸을 수 없는 8인치(20.32cm) 하이힐이 공개됐다고 보도했다.
프랑스 디자이너 크리스찬 루부탱이 디자인한 이 하이힐은 '토슈즈힐'이라는 이름으로 화려한 스와로브스키 크리스탈 장식이 시선을 모은다. 보기만 해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