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지하철 호선별 노선도(단일 노선도)가 40년 만에 새 옷을 입는다. 새로운 노선도는 누구나 쉽게 볼 수 있게 만들어졌다.
16일 서울시는 시각·색채·정보디자인 등 분야별 전문가 자문과 검토를 거쳐 내외국인 모두가 읽기 쉬운 '신형 단일 노선도' 표준디자인을 개발해 올해 하반기부터 순차적으로 부착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단일 노선도는 지하철 전동차,
문화체육관광부는 황희 장관이 한게임업계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갖고 업계 요청사항 등 게임시장의 확대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고 22일 밝혔다.
간담회에는 넥슨, 엔씨소프트, 넷마블, 카카오게임즈, 크래프톤, 펄어비스, 스마일게이트 등 국내 주요 게임사 12곳과 한국게임산업협회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최근 게임산업은 고성장을 거듭하며 우리 경제 핵심 산업으로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미래선도기술개발사업 올해부터 본격 추진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4차산업혁명 대응 차원에서 신시장창출형 사업(30억 원)과 현안해결형 사업(16억 원)으로 나눠 추진된다.
신산업과 신시장을 위한 기술 및 제품, 서비스 개발을 지원하는 신시장창출형 사업은 올해 처음 도입됐다. 창의적ㆍ혁신적 연구개발 분야를 대상으로 연
미래창조과학부는 2015년도 상반기 기술성평가 결과, 3개 사업이 ‘적합’ 판정을 받았다고 16일 밝혔다.
미래부에 따르면 이번 기술성평가에는 3개 부처에서 6개 사업을 신청했으며, 그 중 3개 사업이 ‘적합’ 의견을 받았다. 미래부는 지난해 12월29일 신청접수를 받아, 예비검토제 수행·사업별 소위원회 검토·사업간 교차검토·부처 의견수렴·기술성평가
정부와 에너지기술·산업기술 전문가들이 융합을 통한 에너지기술의 혁신을 위해 ‘에너지 테크(Energy Tech) 혁신포럼’을 구성키로 했다.
산업통상자원부는 3일 김재홍 제1차관, 이희범 한국경영자총협회장, 기업 CTO(Chief Technology Officer) 및 연구소장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창립포럼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에너지 테크 혁
전지전문기업 로케트전기가 국내 대표 그래핀(Graphene) 기술진인 아이디티인터내셔널(이하 IDT)과 손잡고 플렉서블 배터리 개발에 나선다.
로케트전기는 그래핀 전문기업 IDT와 휘어지는 플렉서블 배터리를 개발에 대한 MOU(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 향후 LED나 방열 및 특수 소재까지 범위를 넓힐 계획이다.
로케트전기 관계자는 “그래핀
정부가 투명 플렉서블 디스플레이 등 6대 기술을 미래 성장동력으로 육성한다.
21일 지식경제부는 전략기획단 회의를 열어 6대 미래 산업 선도기술을 선정하고서 내년부터 5∼7년간 1조5000억원을 투입해 관련 인력을 확충하고 연구개발을 지원키로 했다.
미래산업 선도기술 6대 후보과제로 △투명 플렉서블 디스플레이 △뇌-신경 정보기술(IT) 융합 뉴로
정부가 미래산업 선도기술 개발 분야에서 신(新)시장을 창출할 품목을 발굴하는 작업에 본격 착수한다.
지식경제부는 바이오, 부품ㆍ소재 등 다양한 기간산업 분야에서 새 시장을 창출할 품목을 발굴할 목적으로 내달 6일까지 기업, 연구소, 대학 등을 상대로 수요조사를 진행한다고 23일 밝혔다.
지경부는 이번 조사 결과를 토대로 분야별 전문가의 의견을 듣
정부는 11일 서울 교육문화회관에서 '제1차 지능형로봇 기본계획' 공청회를 개최됐다.
이날 공청회에는 허경 지식경제부 신산업정책관을 비롯해 관련업계, 학계, 연구계 등 전문가 150여명이 참석했다.
제1차 지능형로봇 기본계획(안)에 따르면 장기 비전으로 2013년 로보 3대강국, 2018년 로봇 선도국가 달성을 제시하고 이를 위한 핵심전략으로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