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백화점 본점·신세계백화점 강남점 고려당서 판매
서울시가 제빵기업 고려당과 함께 서울빵 2탄인 ‘서울밤단팥빵’을 이달 27일 출시한다고 26일 밝혔다. 서울시는 서울빵 1탄이 출시 약 100일 만에 누적 판매량 8만 개를 돌파함에 따라 후속 제품을 내놨다고 말했다.
서울밤단팥빵은 서울빵 1탄인 ‘서울단팥빵’ 대비 당도를 36% 낮췄다. 서울시는 서울밤
지하 1층 스위트파크에 입점...인공 첨가물 뺀 자연 원재료
신세계백화점 강남점이 지하 1층 스위트파크에 미국 뉴욕의 인기 프리미엄 아이스크림 브랜드 ‘밴루엔(Van Leeuwen)’을 백화점 업계 최초로 유치했다고 23일 밝혔다.
밴루엔은 2008년 노란색 푸드트럭으로 사업을 시작, 뉴욕 대표 브랜드로 성장했다. 인공 첨가물이나 인공 안정제를 배제하고
전용면적 84㎡ 분양가가 최고 29억원대에 달했던 서울 동작구 흑석동 ‘써밋 더힐’이 단기간에 완판됐다. 고분양가 논란에도 1순위 청약에 이어 무순위 청약까지 수요가 몰리면서 흑석뉴타운 핵심 입지와 하이엔드 브랜드 상품성이 시장에서 통했다는 평가가 나온다.
20일 분양업계에 따르면 써밋 더힐은 16일 진행한 무순위 청약 당첨자 계약에서 전용 84㎡A 잔
비수기 여름이 성수기로...더위 피해 백화점으로 몰린다롯데‧신세계‧현대백화점...먹거리‧이색 체험 등 콘텐츠 강화
폭염과 장마로 시원한 실내에서 쇼핑·식사·문화생활을 함께 즐기는 ‘몰캉스족’이 늘면서 백화점업계는 체류형 콘텐츠 등을 강화하며 수요 잡기에 나섰다.
18일 업계에 따르면 휴가철 여행 수요가 집중되며 비수기로 여겨졌던 7~8월이 최근 새
신세계백화점은 강남점을 중심으로 레인부츠와 레인코트, 우양산 등 장마철 시즌 상품을 선보인다고 12일 밝혔다.
신세계백화점 강남점 4층 분더샵 슈와 에스타일(S.tyle) 슈즈에서는 몽클레르 레인부츠를 최대 40%, KASSL 레인부츠를 최대 50% 각각 할인 판매한다. 16일까지는 강남점 4층에서 헌터 팝업스토어를 열고 레인부츠를 최대 50%, 샌들
아이스크림 트럭 ‘스쿱숍’ 경험 매장으로 첫발한국 전용 플레이버 개발도...9월 공개 예정투썸 “밴루엔으로 글로벌 멀티 브랜드로 성장”
미국 뉴욕 브루클린에서 아이스크림 트럭 한 대로 출발한 프리미엄 아이스크림 브랜드 밴루엔이 한국에 상륙했다. 한국은 밴루엔의 아시아 첫 진출지이자 미국 외 첫 해외 시장이다. 2일 간담회가 열린 밴루엔 국내 1호점 강
입소문 타고 재방문 고객 증가AI 가전 상담·계약 동반 증가온누리 환급으로 지역경제 상생
"처음에는 '정말 20%를 돌려주는 게 맞느냐'고 묻는 고객이 많았는데 요즘은 이미 구매한 분들이 가족이나 지인을 데리고 다시 오세요."
27일 서울 서초구 삼성스토어 서초점에서 만난 한 매장 관계자는 행사 시작 3주 만에 구매 고객들의 입소문이 퍼지면서 가족이나
일본 장인정신 녹아든 ‘14시간 저온 숙성’ 생도넛성수·홍대 이어 신세계 강남점까지 영토 확장궁극적 목표는 본브랜드 ‘아맘 다코탄’ 상륙
국내 디저트 시장의 유행 주기가 갈수록 빨라지는 가운데 ‘오픈런’ 신드롬으로 업계의 이목을 집중시킨 브랜드가 있다. 일본의 유명 셰프 히라가 선보인 나마(생) 도넛 브랜드 ‘아임도넛(I’m Donut?)’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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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백화점 19일 강남점 1층에 주얼리 전문관을 새롭게 열면서 경쟁력 강화에 나선다.
21일 신세계백화점에 따르면 강남점 기존 3번 게이트 앞 주얼리 매장을 리뉴얼해 면적을 약 두 배가량 확대하고, 총 17개 브랜드(MD) 가운데 10개를 신규 브랜드로 채웠다.
새롭게 들어오는 신규 브랜드로는 키린, 메시카, 아르투스 베르트랑, 리오레, 포멜라토,
신세계백화점 강남점은 11층 정원 'S-가든'을 빛과 컬러 테마의 경험 공간으로 새단장, 11월 초까지 선보인다고 19일 밝혔다.
프리즘 조형물을 설치해 낮에는 자연광이 만드는 컬러 그림자를, 밤에는 조명 효과를 활용한 입체적 야경을 연출한다. 신세계백화점은 사진 찍기 좋은 콘텐츠형 경험 공간을 지속 확대하며 강남점만의 차별화된 명소로 안착시킬 계획
뉴욕 프리미엄 아이스크림 밴루엔, ‘셀럽 픽’으로도 주목벤슨과 함께 국내 프리미엄 아이스크림 시장 키울지 주목
한화갤러리아의 자회사 베러스쿱크리머리가 운영하는 벤슨이 본격적으로 매장을 확장하는 가운데 뉴욕 프리미엄 아이스크림 ‘밴루엔(Van Leeuwen)’도 다음 달 국내 첫 매장을 오픈한다. 고밀도‧원물 중심의 프리미엄 아이스크림 브랜드가 늘면서
작년 대한민국을 찾은 외국인 관광객은 1893만 명으로 전년 1637만 명에서 15%나 상승했다. 코로나19 팬데믹 이전인 2019년 1750만 명을 넘어선 수치로 올해 4월까지 677만 명을 기록하며 올해는 역대 최대인 3000만 명을 꿈꾸고 있다.
지난 수십 년에 걸친 성장 그래프는 대한민국을 선진국 반열에 올렸지만, 성장세는 어느새 멈추고 저성장
서울시·신세계센트럴 실무협의 착수… 연내 사전협상 마무리 목표1975년 준공 노후 시설 지하화, 지상엔 업무·쇼핑 '랜드마크' 조성
서울 강남의 대표적 노후 시설인 서울 고속버스터미널 부지를 지하화하고, 지상에 최고 60층 이상의 업무·상업·주거 복합단지를 조성하는 대규모 개발 사업이 본격화된다.
14일 서울시와 신세계그룹에 따르면, 서울시와 신세계
신세계백화점은 서울시와 함께 '넥스트로컬'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고 28일 밝혔다.
신세계백화점 강남점 지하1층 스위트파크에서 열리는 이번 팝업은 다음달 3일까지 진행된다. 팝업에서는 청년 창업가들이 만든 23개 브랜드 77개 제품을 선보이며 소비자와 직접 만나고 브랜드 소개와 판로를 확대할 기회를 얻는다.
이는 지난해 5월 신세계백화점과 서울시가 맺은
SK에코플랜트가 서울 서초구 잠원동 신반포20차아파트 재건축사업 시공권을 확보했다.
18일 SK에코플랜트에 따르면 신반포20차 재건축사업은 서울 서초구 잠원동 60-78번지 일대를 대상으로 지하 4층~지상 35층, 4개 동, 총 190가구 규모의 아파트와 부대복리시설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총 도급액은 약 2048억원이다.
사업지는 반포·잠원 생활권에
롯데·신세계·현대百, 1분기 일제히 호조외국인·명품 소비 확대가 실적 견인
외국인 관광객 증가와 소비 심리 회복에 힘입어 국내 백화점업계가 올해 1분기 나란히 호실적을 거뒀다. 명품과 패션 중심의 고가 소비가 살아난 데다 원화 약세에 따른 외국인 쇼핑 수요까지 맞물리며 업황 전반이 반등하는 분위기다. 주요 백화점들은 2분기에도 리뉴얼과 체험형 콘텐츠,
신세계 본점 ‘루이비통 비저너리 저니 서울’ 방문 예정중국 성장 둔화 속 한국, 아시아 핵심 명품 시장 부상
베르나르 아르노 루이비통모에헤네시(LVMH) 회장이 3년 만에 한국을 찾는다. 글로벌 명품 시장 성장세가 둔화하는 가운데서도 한국이 아시아 핵심 럭셔리 시장으로 존재감을 키우자 직접 주요 유통 채널과 초대형 매장 점검에 나서는 모양새다. 가격
베르나르 아르노 루이비통모에헤네시(LVMH) 회장이 3년 만에 한국을 찾는다. 국내 명품 시장의 중요도가 커지는 가운데 주요 유통 채널과 매장 운영 현황을 직접 살펴보기 위한 행보로 풀이된다.
9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아르노 회장은 11일 서울 소공동 신세계백화점 본점을 방문할 예정인 것으로 전해졌다.
신세계 본점 더 리저브에는 지난해 12월 문을 연
부창제과-저스피스재단 ‘LOVE & PEACE’…소비가 곧 기부신세계 강남점 단독 진행…굿즈까지 더해 일상 속 나눔 확장
지드래곤 팬미팅에서 화제를 모았던 ‘데이지 호두과자’가 기부 프로젝트로 다시 돌아왔다. 부창제과는 저스피스재단과 협업해 ‘LOVE & PEACE’ 프로젝트를 선보이며 소비와 기부를 연결하는 새로운 시도를 시작했다.
25일 업계에
신세계푸드는 서울 서초구 신세계백화점 강남점 보앤미 매장에서 미쉐린 3스타 레스토랑 출신 ‘마티유 파비에‘(오른쪽) 등 파티시에와 함께 건강빵 신제품 6종을 선보인다고 22일 밝혔다.
보앤미 건강빵 신제품 6종은 미쉐린 3스타 출신 ‘마티유 파비에’가 프랑스 전통 제분 밀가루, 100% 천연 발효종에 메밀, 호두, 건포도 등 건강 재료를 활용해 만들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