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점·본점 등 13일까지 특별 세트 구성 판매

▲7일 모델들이 신세계백화점 강남점 포트넘앤메이슨 9주년 기념 에디션을 선보이고 있다. (사진제공=신세계백화점)
신세계백화점이 영국 왕실 홍차 브랜드 포트넘앤메이슨의 국내 론칭 9주년을 기념해 13일까지 여름용 기획 세트를 선보인다고 7일 밝혔다.
이번 기획전에서는 카페인 부담을 줄인 ‘디카페인 얼그레이’가 국내에 처음 출시된다. 찬물에 우려낸 뒤 레몬을 첨가해 아이스티 형태로 즐길 수 있도록 기획한 점이 특징이다.
대표 상품은 디카페인 얼그레이와 애프리콧 허니 인퓨전 등으로 구성된 ‘썸머 리프레쉬 컬렉션(10만원)’, 스파클링 티와 피스타치오&크림 비스킷 등을 담은 ‘썸머 이스케입 세트(22만 4000원)’, ‘디카페인 얼그레이 티 단품(2만5000원)’ 등이다.
해당 제품들은 신세계백화점 강남점과 본점, 사우스시티, 센텀시티, 대전신세계 아트앤사이언스(Art&Science), 대구신세계 매장에서 판매된다. 행사 기간 방문 고객을 대상으로 한 사은 혜택과 이벤트도 함께 진행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