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최순실 게이트 국정조사특위는 14일 3차 청문회에서 박근혜 대통령의 이른바 ‘세월호 7시간’의 진실을 규명하는 데 총력을 기울일 전망이다. 2014년 4월 16일 당시 박 대통령의 ‘미용 시술 의혹’과 청와대가 고산병 목적으로 구입했다는 비아그라와 각종 마약성 의약품 사용처를 놓고 여야 위원들의 집중적인 추궁이 예상된다.
이날 청문회에는 총 16명이
최순실 국정 농단 사건 진상 규명을 위한 세 번째 국회 청문회가 14일 열린다. 이번 3차 청문회의 핵심 증인으로 서창석ㆍ이병석 전 대통령 주치의와 김영재 김영재의원 원장을 소환하는 등 박근혜 대통령의 세월호 7시간 행적과 미용 시술 의혹이 쟁점이 될 전망이다.
이 밖에도 김원호 전 청와대 의무실장, 김상만ㆍ정기양 전 대통령 자문의, 신보라 전 청와대
새누리당 신보라 의원이 박근혜 대통령 탄핵소추안에 찬성 표를 던지겠다고 공언했다.
신보라 의원은 8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대통령 탄핵 표결에 임하며'라는 제목으로 장문의 글을 올렸다.
그는 "지난 일주일간 수천통의 전화와 문자를 받았다. 일일이 답장드릴 수 없었지만 격앙된 욕설이 담긴 격한 말씀도 허투루 대할 수 없었다"라고 언급했다.
신보라 의원은
백지영이 출산을 위해 '듀엣가요제'에서 하차한다.
18일 방송된 MBC '듀엣가요제'에서는 백지영이 방송이 끝날 무렵 출산을 앞두고 하차하는 소감을 전하며 눈물을 흘렸다.
백지영은 "일이라 생각 안 하고 여러분 만나는 매주가 즐거웠다"며 "'듀엣가요제' 나오는 많은 분들 응원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데프콘과 신보라가 케이크와 꽃다발을 들고 "사
가수 이홍기(27)와 탤런트 한보름(30)의 열애설이 화제다. 두 사람은 연상연하 커플로 시선을 끌고 있다.
9일 한보름의 소속사 키이스트 측은 이투데이에 "현재 확인 중이다"라며 "본인에게 먼저 확인 후 사실 여부를 밝히겠다"고 전했다.
이어 관계자는 "앞서 한 차례 열애설이 났지만, 그때는 아닌 것으로 확인됐다. 그렇지만 또 한 번 열애설이 제
개그우먼 신보라가 개그맨 박성광과의 가상 결혼마저 전격 거부해 웃음을 자아냈다.
신보라는 4일 오후 방송된 MBC FM4U ‘두시의 데이트 지석진입니다(이하 ‘두데’)’에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지석진은 “가상결혼 한다면 박성광과 하겠다. 예쓰 또는 노?”라고 물었고, 신보라는 “노”를 단호히 외쳤다.
이유로는 “내가 가상결혼에 대해 생각해본 적
야권의 유력한 대선 잠룡 중 한 명인 이재명 성남시장이 13일 청년수당을 상품권으로 지급한 데 대한 비판과 관련해 “청년배당보다 좋은 정책 있으면 제안해달라”고 말했다.
이 시장은 이날 국회에서 진행된 환경노동위원회 고용노동부 종합감사에서 증인으로 출석해 “성남시에서 지급한 청년배당 상품권을 청년들이 현금화하고 연인과 데이트비용으로 쓰는 부작용이 많다”는
아리온이 인수한 드림티엔터테인먼트가 YMC엔터테인먼트의 지분을 추가 인수했다.
10일 드림티엔터는 지난 6일 YMC엔터의 주식 7800주를 24억1800만 원에 취득했다. 취득 후 소유주식수는 1만6000주(80%)다. YMC엔터에는 에일리, 제시, 배치기, 신보라 등이 소속돼 있다.
드림티엔터는 YMC엔터의 지분 인수로 가수 매니지먼트 경쟁력을 높일
제미니투자와 아리온테크놀로지가 드림티엔터테인먼트와 라인엔터테인먼트 인수를 통해 종합 엔터테인먼트 기업으로 도약한다. 방송인 및 가수 매니지먼트와 예능프로그램 제작을 통해 아시아 한류 시장을 선도한다는 방침이다.
6일 아리온은 라인엔터테인먼트의 주식 1만 8000주(90%)를 157억 5000만원에 취득한다고 공시했다. 자기자본대비 47.12% 규모다.
20대 국회에 신규로 등록한 국회의원 154명의 1인당 평균 재산은 34억2119만 원으로 나타났다. 이는 18대 국회(161명, 평균 32억 원)와 19대 국회(183명, 재산 평균 15억 원)보다 늘어난 금액이다.
국회 공직자윤리위원회는 26일 이런 내용을 담은 20대 국회 신규등록 의원 재산을 공개했다.
2341억2050만 원의 재산을 신고
새누리당 정진석 원내대표와 남경필 경기도지사는 12일 중소기업 현장을 직접 찾으며 파견법 등 노동개혁 4법의 국회 통과 당위성을 강조했다.
정 원내대표와 남 지사는 이날 경기도 안산 단원구의 금속 표면처리 전문업체 ‘제이미크론’ 을 방문해 황재익 대표이사와 정규직 근로자, 파견 근로자 등과 함께 현장 간담회를 가졌다.
정 원내대표는 “제조업 경쟁력의 근
송희경 의원(새누리당 비례대표)은 오는 11일 소프트웨어교육 활성화를 위해 ‘소프트웨어교육지원법안’을 국회에 제출한다고 10일 밝혔다.
송 의원이 제출하는 소프트웨어교육지원법안에는 △소프트웨어교육 기본계획 수립 △소프트웨어교육 이수시간 확대 △교원 연수 및 국제 교류 지원 △교육전담기관 지정 등이 담겨있다.
송 의원은 “인공지능으로 대변되는 알파고 등장
[카드뉴스 팡팡] 여당 의원들 ‘김영란법 개정안’ 내용은
김영란법(부정청탁 및 금품수수 금지법)-지난달 22일 입법예고 종료. 오는 9월 28일부터 시행.-적용 대상자는 공직자, 사립학교 및 사립유치원 교원, 언론종사자 및 대상자의 배우자
끊이지 않는 논란"'선물' 상한선 낮아 중소상공인 생존권 위협, 내수경제 위축
세누리당 의원 22명은 7일 일명 ‘김영란법(부정청탁 및 금품수수 금지법)’ 개정안을 국회에 제출했다. 개정안은 해당 법 적용 대상에서 언론인과 사립학교 교사를 제외하는 대신 국회의원을 포함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개정안은 ‘선출직 공직자들이 공익 목적으로 제삼자의 고충·민원을 전달하는’ 행위를 부정 청탁의 범위에 포함하도록 했다. 대신 ‘공직자 등’의
새누리당 여성의원들은 6일 더불어민주당 표창원 의원의 학교전담경찰관 관련 발언에 대해 유감을 표명하고 사과를 촉구했다.
이은재ㆍ신보라ㆍ전희경 의원 등 새누리당 여성의원들은 이날 오전 국회 정론관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표창원 의원의 왜곡된 성 의식을 국민이 준엄하게 심판할 것”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표 의원은 전날 국회 대정부질문에서 학교전담경찰관이 여고
국립공원 내 직영 대피소에 탐방객 안전을 위해 수립된 안전규정 지침이 적용되지 않고 있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소속 신보라 새누리당 의원이 27일 국립공원관리공단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국립공원관리공단이 직접 운영하는 국립공원 대피소 총 13개 모두 안전규정을 무시한 채, 대피훈련을 제대로 실시하지 않고 있다.
국립공원내 대